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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슬슬 피로가 쌓이고 작업량도 점점 늘어나 휴일에도 일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만. 헬스 시간을 오후로 바꾼 이후로는 꾸준히 주에 3~4일 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벌써 몸에 변화가 오는 것이 느껴지네요 홍홍. 이번 시즌이야말로 작화에 물이 오르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작화에 발전이 생겼다고 큰 착각(....)을 하던 저번 시즌과는 다를 거예요...
아카아시 케이지 x 쿠로오 테츠로 *해당 원고는 비판매 아카쿠로 우주 앤솔 <플라네타리움>의 원고입니다. 제 파트에 내용을 추가하여 개인지로 내게 되었습니다. (주최님의 허락을 받았고, 앤솔 멤버 참가분들께는 그냥 책을 드렸습니다.) *표지는 홀로그램 박이라 정말..실물이 예쁜데 하..아직 재고 많이 남아있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카아시 녀석, 가끔 무슨 생각하는지 도통 모르겠죠?"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주말이었다. 올해도 V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는 무스비 블랙자칼이 도쿄에 원정을 왔던 날의 일이었다. 애인이 고등학생이던 시절 동아리 선배였다는 보쿠토 선수를 볼 겸, 블랙자칼이 원정을 오는 날 특별한 일이 없다면 우리는 늘 배구 경기장을 찾았다. 그날 경기는 내내 엎치락뒤치락하...
작업을 마치고 조금 남는 여유 시간엔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게임에도 흥미가 안생기고. 그러다가 예전에 써보았던 블렌더가 떠올라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3d는 어렵지만 확실히 재미있네요. 아직은 찰흙을 가지고 노는 느낌에 불과하지만....
이상이란 말은 애초에 에이스 보쿠토로 바라본 적이 있냐는 것과도 같은 질문이잖아요. 뒷 목을 벅벅 긁으며 한숨을 내쉬듯 말했다. 타박하는 듯한 말투에 아차, 하고 그를 바라보자 그는 이미 반 쯤 포기한 듯한 표정이였다. "애초에 남자에게, 어떻게 성욕을 느끼겠습니까 제가.." 고개를 푹 숙이고 나지막히 말했다. 알려줄게, 응? 나랑 자볼래? 갑자기 목을 잡...
기상, 스트레칭, 샤워 6시 30분 부모님 댁 애견 산책 15분 카페에 가는 시간 8시 50분 ~(휴식 없이 풀 작업)~ 마치고 집에 가는 시간 6시 저녁 먹고 헬스 ㄱㄱ 7시 헬스 마침 8시 씻고, 스트레칭, 빈둥대다가 침대에 눕는 시간 10시 30분. 요즘은 이런 스케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휴식, 운동, 수면이 적절히 갖춰진 삶이네요. 사실 저렇게 풀...
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나는 도저히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다. 우울하다, 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해. 항상 이러곤 한다. 피트니스 센터를 나서면 덜 마른 머리카락 끝은 바람이 스쳐지나가며 물기를 말려 준다. 이럴 때마다 나는 아직 살아 있다는 감각을 느낀다. "기분 더럽게." 이 비열한 나는 살아있다는 이 감각을 즐기고 있다. 누군가를 죽여놓고 나는 생존중이라는 걸 체감하고 싶어한다...
※ 캐붕 주의 ※ 오타는 애교로 봐주세요 찡긋 ※ 아카아시 시점, 드림주 시점으로 각각 진행됩니다. ※ 작가의 필력은 매우 매우 부족합니다 ※ 글에 나오는 '아마사와 미카'는 드림주 절친이에요 짝사랑으로 마음고생 하는 아카아시 케이지가 보고 싶다. ° 아카아시 시점 처음에는 그저 같은 반 동급생 중 한명이었다. 그 아이는 자신을 반장이라고 소개하며 내가 빠...
엄마의 기일이 있었던 그 주의 평일은 특히나 피곤했다. 회사에 출근하는 5일 내내 보슬비가 내렸기 때문에 하루 종일 눅눅한 공기를 마셔야 했다. 동료의 실수로 심기가 불편해진 팀장은 호쾌하게 말하지 않았고, 출근길 어깨에 내려앉은 빗방울과 얼어붙은 분위기가 걸음걸음을 무겁게 만들었다. 비를 쏟는다면 시원하게 다 쏟아내 버리지, 흐린 날씨가 어중간하게 길어지...
송편 / 미솔로지-달토끼 / 당케쉔 떡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인형. 마법의 힘이 강하게 담겨있어 인간화가 가능하다. 주인을 아끼고 사랑하며, 주인에게 직접 만든 간식을 먹이는게 가장 큰 행복. / 칠죄종-탐욕 / 창고 황금과 보석을 좋아한다. 인형의 것이든 인간의 것이든 뭐든지 빼앗으려 하기 때문에 창고로 보내졌다. / 칠죄종-나태 / 창고 게으르고 잠이 ...
분량을 줄이기로 한 뒤로, 집이 아닌 다시 카페에 나와 작업을 한 뒤로 스케쥴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적어도 아침 9시~오후6시 동안 풀작업을 하면 나머지 시간은 쉴 수 있게 되었죠. 집에 가면 체력을 소진해 가만히 누워있는 것 외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만 이렇게라도 인생에 밸런스를 되찾을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스토리 전개를 빠르고 간결하...
"어, 시라부 상, 루이사와 상!" "안녕하십니까." 예상치 못한 만남에 외부에서의 거래 조짐을 감시하고 이제 막 식장 안에 들어와 자리를 잡으려던 나와 켄지로는 서로를 바라보며 짧게 눈빛 교환을 한 후 태연하게 반가운 척을 했다. "히나타 군, 카게야마 군! 오랜만이야." "너희들이 여긴 어쩐 일이야?" "저희는 저희 부서 경시장 따님 결혼식이라 참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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