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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만화 <절대 BL이 되는 세계 VS 절대 BL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 의 설정을 따온 패러디인데... 원래 내용과는 크게 같은 점이 없습니다) 개그만화 오랜만에 그려서 즐거워요
* 클래식 이즈 베스트 타입 * 원본 전문 + 캐릭터 이름 이니셜 * 연성교환으로 작업했습니다 :) 천지가 생명의 기운으로 요동치고 나무 가지가지마다 꽃이 피는 계절. 바야흐로 봄이었다. 성인이 되던 해의 어느 겨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연인으로서 처음 맞이하는 새로운 계절이기도 했다. 열여섯 살 철없던 나이에 만나 사랑을 알게 되기까...
하현상 네가 먼저 나 꼬신 거다 듣고 급하게 물 찾는 영상을 보고 기어이 이 남자를 당황하게 하고 싶어져서 쓰는 글 https://youtu.be/W4GqzpjmF5s 16분 46초 BGM은 으음... 제가 지금 듣고 있는 노래 하현상 - Still Wonder 추천드립니다... 달아요... ♡ http://kko.to/1H6aydNseV 20X20 나이는...
*TS 소재 주의* 민지x태형 최근에 그리고 싶었던 건 얼추 다 그린 것 같네요 힘냈습니다ㅎㅁㅎ 덜 자란 곰도리 옆구리에 끼고다니는 박민지... 같은 느낌으로...(?) 민지는 아아메, 태형이는 딸기스무디 :)
이것도 2019년쯤에 처음 올렸던 글입니다... 혹시나 다시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묘이 미나는 무용과 발레전공 2학년으로, 이른 봄에는 코트를 입었고 발목을 위해 굽이 낮은 구두만 신었으며 사시사철 핸드백엔 스카프를 넣어 다녔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해적>이었으나 메도라가 되고 싶지는 않았다. 작품에서든 삶에서든, 누군가 구해주어서 계...
※퇴고는 천천히 하겠습니다. 내 손을 잡아 ep3. 어긋나다 by. 바개주이 위텅이 더 눈을 감을까 하다가 간신히 몸을 일으켰다. 지금 눈을 감아버렸다간 어슴푸레한 저녁쯤에나 눈을 뜰 수 있을 것이 분명했기에. 딱 하나 있는 수업을 이렇게 허무하게 빼먹기엔 그동안 너무 열심히 다녔단 생각이 강했다. 아직도 몸의 관절이 기름칠하지 않은 기계마냥 삐걱거리고, ...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성인이 되자마자 윤기는 정신과를 찾아갔다. 불면증으로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기 시작한건 1월이었다. 물론, 지민에게 따로 말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매일매일 집에 찾아오는 지민이 그걸 모를리가없었다. 익숙하게 도어락을 해제하고, 방안으로 들어서자 차가운 공기가 지민은 반겼다. “야, 아직 한겨울이야, 보일러를.......” “......하으...”...
다시 잠든 지민을 보며, 제침대에 앉아, 멍을 때리고 앉아있으니 석진이 음료수를 사들고 병실안으로 들어왔다. 그러고선 손목을 보더니 머리를 콕 쥐어박았다. “야이, 새끼야....” “...형..” “그래,주황머리는 자네?” “네...” “보고싶다며, 한참 볼 수 있어 좋겠다,야” “나랑 계속 바람피고싶다고 손내밀길래...제가 그손 또 잡았어요” “........
빗속을 걸어간는 윤기를 보다가, 집으로 돌아와, 곧장 지민의 방으로 향한 어머니는 방문을 열고 침대위에 웅크리고있는 지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윤기왔다갔어” “......” “우산도없이, 왔더라,근데 내가 우산도 못쥐어 주고 보냈어, 미안해 아들” “....엄마” “응,아들” “나, 윤기 언제부터 좋아했게” “.......” “고등학교때, 엄마가 사준 목...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마감을 끝내고 퇴근준비를 하던중 윤기는 사람이 없는 가게 뒤편으로 나가 한참을 앉아있었다. 아니 정확하게는 앉아서 울고있었다. 그래, 언제 끝나도 이상하지않을 관계였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억울해져서 자꾸만 울컥거렸다. “집에 가랬더니, 왜 여기서 이러고있어” “아, 사장님, 죄송합니다” “죄송할 것도 많다. 무슨일이야, 너오늘 ...
알바를 시작하고 한달만에 하루 쉬는 주말이라 지민의집으로향했다 간다고 전화를했을때 전화기넘어 들려오는 어머님의목소리가 듣기좋았다 꽃집에들려 작은 꽃다발을 사고 주머니엔 지민이좋아하는 젤리를 한가득 샀다. “어머님 저왔습니다!” “어서와,친구가왔는데 이눔시키는 방에서게임만하네” “괜찮아요 맨날보는데뭐,이거어머니선물이에요” “와,꽃이네? 여자맘을아네 우리윤기도...
"민윤기 너 어디 아프냐?" 조별과제 때문에 강의실 한쪽에 모여 앉아있으니, 어젯밤에 여파로 온몸이 쑤시는대다가 또 열이 나는지 온몸이 후끈거리고 앞이 어질어질했다. 과제를 준비하던 선배가 아프냐고 물어보자마자, 빌어먹게도 같은조가 되어버린 지민이 저를 쳐다봤고, 그런반응에 같은 과도 아니면서 옆에 앉아있던 지민의 여자친구가 저를 쳐다봤다. "아,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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