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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도 않고 돌아온 수인 뇌절 만화 19p(트위터에 올린 4페이지 포함)입니다... 원래는 그냥 10페이지만 그리고 끝내려던 내용이었는데 욕망에 심취하기 좋은;; 새벽마다 그리는 바람에 9페이지가 더 늘어났다네요.. 걍 뽀뽀 때문에 개유치하게 싸우다가 키갈하는 내용이라.. 별거 없습니다.. 섹.텐 비스무리한 거 보고 싶어서 그리긴 했지만 능력 부족 이슈 때...
재떨이가 바닥에 내리꽂혔다. 노강산이 이렇게 머리꼭지까지 처돈 이유는 하나다. 신삥이 제정신이 아니다. 담배 사 오라고 신사임당 한 장을 줬더니 담배를 보루로 사 왔다. 여기까진 봐줄 만 했다. 일단 담배가 짱박아 놓는다고 쉽게 썩는 것도 아니고 노강산은 하루에 한 갑이 우스운 개꼴초 새끼였으니 담배 한 보루라고 해봤자 길면 열흘 짧으면 일주일이다. 그냥 ...
* 06/10. 수정. 마지막 부분.* *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읽으실 때 요주의* 이것은 꿈이었다. 불티가 튄 팔목은 그을음 하나 남지 않았고 모든 것들이 다 부서진 곳에서 저 홀로 깔끔했다. 사방에서 곡소리와 비명소리가 들리고 주위는 소란스럽고 혼란스럽다. 번쩍이는 섬광이 다발적으로 터지고 타들어가는 열기가 공간에 자욱...
열린 창문가를 장식한 달리아꽃이 새벽이슬을 맞는다. 잎사귀에 아롱아롱 매달린 물방울이 조금씩 모여 하나가 되고 큰 물방울은 곧 잎사귀가 그 무게를 버티지 못해 범람하여 아래를 향해 쭉 미끄러져 흘러내린다. 물기가 닿은 흙은 촉촉해지고, 뿌리는 다시금 수분을 줄기로 빨아들인다. 태양이 구름 사이로 떠오르며 여명을 이끌고 창가를 향해 기울어오기 시작한다. 새초...
스쿠나에게 오랜시간을 들여 잊으려고 노력했던 사람이 있다. 아니 잊혀지지않는 인간이라고 해야 옳다. 자신은 그를 잊기 위해 술을 진탕마시고 여자를 취하고 온갖 환락을 즐기며 쾌락을 탐미했으나, 홀몸으로 눈을 떠 한낮의 태양이 지상에 빠짐없이 내리쬐고 초목이 푸르르게 생장을 시작하는 모습을 눈에 담고 있자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마는 것이다. 선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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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의 손을 잡고 그 길을 걸어갔다 마주 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너의 온기에 나는 스르륵 미소를 지어 보였고, 너는 그런 나의 미소에 그저 마주 웃어 주었다 따스하게, 아름답게. 그리하여 잊지 못하게. 마치 내 머리에 각인되게. 그렇게 너는 아름답게 미소 지었다 너와 길을 걸어갈 때마다 떨어지는 벚꽃 잎이 첫눈 같다며 실없는 농담을 하자 자신도 같은 생...
생각한다. 만약 내가 너에게 더 믿음을 주었다면 이런 일이 안벌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한다. 만약 내가 더 강해 너를 지탱해 줄 수 있었다면 네가 그런 선택을 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한다. 만약 내가 네가 위태로웠던 그 순간을 더 빨리 깨달았다면 네가 너를 잃어버리는 일이 없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한다. 만약...
#나엠에세 - 봄이 왔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계절. 너는 그 누구보다 봄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네 해사한 미소는 봄처럼 따스했으니까. 여름이 왔다.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자연과 함께 서 있는 널 보며, 나 역시도 너를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 여름과 같이 싱그러운 너를. 가을이 왔다. 바람에 흩날리는 단풍잎을 붙잡은 너는,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
#나엠에세 01. 아, 그날은 정말이지. 이상하게도 너무나 평화로운 날이었다. 너는 평소보다 더 일찍 눈을 떴고, 나 역시도 그랬다.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산책도, 그 날따라 이상하게도 우린, 항상 걷던 길을 새로운 길을 걷는 마냥 함께 걸었다. 이쯤되면 가벼운 농담이라도 건낼만도 한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너는 고요했다. " 아이샤. 혹시 무슨 일 있...
이거 보고 또 후죠시의 가슴이 설렜음 (ㅆㅂ!!!) 이거 누가봐도 이자꾸 멍 인형 아닌지???? 그래서 그렇게 소중하게 양손으로! 끌어안고 있는거 아닌지????? 일단 ㅆㅂ 이 목석같은 남자가 강아지 인형을 (!) 양손으로(!!) 소중하게(!!!) 안고 있는거만 봐도 미칠거같은데 이 인형의 출처가 너무 궁금함.. 가장 생각하기 쉬운 가정은 역시 휘사가 이자...
• 2020.12~2021.03 트위터에서 풀었던 별거없는 츠카토리 썰 백업 1. 츠카토리...막 유치원부터 초중고 다 동창이면 어떡하지ㅋㅋㅋㅋ??? 둘 졸업앨범에 항상 서로가 있을 생각을 하니 짜릿하다 2. 당신의 씨피가 이별을 할 때 - 츠카토리은 헤어질 때 왼이 “너는... 너는 나 단 한순간이라도 좋아한 적 있어?”라고 말한다. "토리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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