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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우리 다음에도 또 같이 밥 먹자는 뜻이에요." 그때는 근사한 얼굴로 입꼬리 끌어올려 웃으면서 말했지만, 어쨌거나 이 말은 앞으로도 집밥을 만들어 달라!! 하는 뜻이었다. 물론 내가 조금 설레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기는 했다. 그렇지만 퇴근도 스케줄도 일정치 않은두 직장인이 매일 내 집으로 퇴근할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로부터 나흘. 두어번 형원은 내...
비프 지웟습니다. ㆍㆍㆍ 8월 13일 09시 53분 나락커... 본인은 커뮤를 대략 1년만에 뛰어보는것 같앗던. 그래서 조금 전력으로 뛰었다가 가슴이 너무 아팠다...어떻게 얘들이 자꾸 한 명씩...한 명씩... 심장이 천개로 갈라지는 기분을 아는가? 나는 이 커 덕분에 뼈 저리게 느꼈다... 아직 엔딩 안 본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다. 엔딩까지 약 한 2...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더위에 지쳐서, 공카글에 치여서 휘리릭 써 보았습니다. 으흐흣. “아아, 너무 더워.” 손 선풍기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집에서 준비해 오지 않아 예준은 어쩔 수 없이 길거리에서 받은 전단지로 파닥파닥 부채질...
예 나 "아줌마 다시는 이렇게 찾아오지마세요" 다음학기의 책을 실내화 주머니에 가득채워 들고 땀을 삐질삐질흘리며 저마다 재잘거리는 소리가 가득한 초등학교 정문 앞은 자식을 픽업나온 엄마들의 세단이 줄지어있다. 짙은 녹음이 옅어지고 매미 소리가 조용해지며 엄마가 무너진다. ”우리 엄마가 슬퍼해요“ 절망으로 무너진 엄마를 두고 걔는 몸을 돌려 씩씩하게 걷는다....
♥ 동네 칼국수집 아가씨 ようこそお姫様 Tonight 愛 어서오세요 공주님 Tonight 사랑 君とNa Na Na Party Time 그대와 Na Na Na Party Time どうやらもう真夜中 Tonight 愛 아무래도 벌써 한밤중 Tonight 사랑 君と乾杯さ Ready Go 그대와 건배야 Ready Go ♥ “ 헤헹, 굶어 죽으면 죽는거졍~♡ “ 이름...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2년 전까지도 칼국수가 2,500원이었는데, 간만에 갔더니 3,500원이 되었지만 여전히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죠. 최근 급격하게 오른 물가 덕에 가격이 더욱 돋보이구요. 그런데 저렴하다고 맛이 허투루 거나 하지는 않아요. 약간 단단하게 쫄깃한 면발도 맛나고, 디포리(&멸치?)로 냈나 싶은 국물도 제법 진하고 맛 좋고, 양도 푸짐합니다. 이런 가격이면...
가끔 음식점을 가면 그 가게에서 파는 음식의 효능을 가게 벽에 붙여놓는 곳이 있다. 팥은 해독작용, 숙취해소, 새집증후군 완화에 효험이 있고바지락은 빈혈의 예방과 치료, 병후 원기회복, 간장병과 지방간에 효과적이며... 모두 읽지는 않지만, 이런 활자들 속에 둘러싸여있다보면 어쩐지 안전한 느낌이 든다. 그 활자들은 바지락 칼국수가 되기 전의 바지락의 숨결과...
안녕하세요? 스티그마타 웹툰을 연재하고 있는 곽종필 작가입니다. 그냥 스티그마타를 사랑하는 기념으로 커미션으로 작업 부탁드린 초깜찍 스티그마타 마우스커서를 무료배포 합니다. @솜도 님에게 커미션은 무료 배포 예정으로 문의 드린 뒤 작업물을 부탁드렸습니다. (솜도님 커미션 안내 페이지 : https://crepe.cm/@_som_do_/14361) 아래 압축...
왜 이리 따끔따끔 가려운가 했더니… 견소희가 아주 매서운 눈으로 나를 노려보고 있던 것이었다. “있지, 너 친구도 새콤달콤이 먹고 싶은 걸까?” “견소희?” “마수정!! 성 붙여서 부르지 말랬지!!!!” 분명 아주 작게 속닥였는데 어떻게 들은 걸까. 그리고 성 붙여서 부르지 말라고 해놓고 지는 왜 성을 붙여? 웃기는 뽕짝이다. “이거나 처먹어라.” 마수정은...
나는 오늘 이 학교에 입학한다. 중학교 친구들은 모두 다른 학교에 붙었고, 나만 이곳에 덩그러니 놓이게 되었다. “길 처막지 말고 꺼져.” 위협적인 목소리에 은근히 몸을 옆으로 옮기자 엄청난 덩치의 빡빡머리가 멸치 같은 놈 하나에게 어깨동무하고 걸어가고 있었다. 대왕 문어와 크릴새우 같은 꼴에 침이 꼴깍 삼켜졌다. 조용히 발걸음을 옮겨 실내화로 갈아신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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