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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전 인류가 사라지고 박문대와 배세진만이 남겨진 AU입니다. 엔솔로지에 냈던것인데 이제야 발행하네요 감사합니다. 분량은 본편16p(샘플 2P포함) + 후일담3P입니다. 아무래도 출판물을 염두해두고 작업을했다보니 더 좋은 연출을 느끼시길 바라며 옆으로 넘기는 형식으로 올렸습니다~!~ 샘플
지난번에는 처방약, 잔트렉스 관련해서 얘기했는데 오늘은 보조제 관련해서 얘기할거임 보조제는 크게 칼로리 컷팅, 버닝 이런 거 있는데 버닝은 그냥 운동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먹었고 약속 있는 날이나, 술먹는날..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불려나가서 먹는 날도 그렇고 공부하면서 어쩔 수 없이 밥 먹어야 하는 날, 폭식 한 날 이럴 때 용으로 칼로리 컷팅제...
주의 키워드: 폭력, 욕설 --- '칼리오페, 네 상대의 이름은 김 성원이래. …' 제가 대결해야 할 상대의 이름이 들려온다. 김 성원. 당연하게도 초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나... 같은 느와르인. '이번 시험의 목표는 이 계급장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상관없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승리를 쟁취하여 스스로를 증명하십시오.' 뒤...
이름 히라사와 유키나 ひらさわ ゆきな 출생 2월 13일(18세) 도쿄 종족 인간 신체 163cm 48kg 소속 귀살대 계급 주(柱) 이명 몽주(夢柱) 일륜도 색 검은색 호흡 꿈의 호흡 취미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것 링고아메, 귀여운 것 1인칭 私(와타시) 특징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입담을 가졌다(웃는 얼굴로 욕설을 내뱉는 성격이다, 팩트폭격기), 흰색과 ...
🌟 '창작을 위한 모티프북'에서는 서사와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모티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 어렸을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고, 우리가 착하게 살면 세상은 무조건 보답한다고 배워왔다. 그리고 자라면서 세상은 동화 속 꽃밭이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납득하게 되었다. 그리고 모두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그럴리가! 그리고 세상에는 평...
시계를 보니 오후2시, 낮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을 정도로 어둡고 퀴퀴한 냄새와 답답한 공기가 하늘을 가득 에워쌌다. 썩은 시체가 길거리에 널렸음에도 벌레 한 마리조차 찾아볼 수 없는 것을 보곤 세상이 망했다는 걸 다시금 되새겼다. 어두컴컴해진 공간에 마지막으로 씻은 게 언제인지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을 한 소녀가 창을 열어 밖을 바라보다 이내 코를 찌르는 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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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버전 B < 항공학과 > 성적우수 엘리트들인 강준영, 천영웅, 송보윤, 하기완, 태형선 하인성, 남도일, 백준수, 고희도 ㅇㅇ공항에 실습&견학 할겸 성적이 좋은 엘리트들만 추려 국제공항에 오게된 동기조와 삼사조 자유시간이라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때 공항에서 비명이 퍼진다. 삼사조의 탐정 셋은 당장 비명이 들린곳으로 향하고자 하지만 동기...
“ 쓸데없는 곳에 감정을 소모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한심하고 무능한가. ” 이름 | 하인츠 폰 레프. 나이 | 나이에 관해선 추측만 있을 뿐이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다들 29 혹은 34세라고 추측 중.) 성별 | Xy. 소속 | 라프로드타. 직업 & 신분 | 퇴역군인으로 추측 중이며 신분은 딱히 알려진 바가 없다. Like | 전쟁과 싸움, ...
배우X일반인 | 연령 반전 대답을 미루고 싶다라…. 대체 이유가 뭘까. 민정은 곰곰이 생각했다.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건가. 아직 자기 마음에 대해 결론을 못내린 건가? “하지만 그때 분명….” 지민이 선을 보고 온 직후 바다로 갔던 날 했던 말이 떠올랐다. 저와 오롯이 눈을 맞추며 했던 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요’. 그게 저를 가리키는 줄 알...
괴도 준빵 p거짓 쫑빵 *주의* (스포 ○) . . . . .
♠ ‘스며들다’ 칼리안은 최근 그 말의 무게를 여실히 체감하고 있었다. 플란츠의 집에 들어온 지도 어언 두 달. 두 달 사이에 플란츠의 일상에 칼리안이 스며든 건지, 아니면 칼리안의 삶에 플란츠가 스며든 건지.... 어느 쪽이든 이제 칼리안은 아침에 등허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눈을 떴고, 밤에는 강물에 녹아든 완두콩 색의 머리카락을 눈에 담다가 잠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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