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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작은 반딧불아. 오늘도 밝게 빛나는 나의 사랑아. 가는 길을 비춰주는 것은 정말 고맙지만, 나에게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 말아주렴. 이 어두운 길을 걸어가는 나에게 의존할 것은 너 밖에 없으니 멀리 가지는 말렴. 네가 너를 태워 가면서 나의 길을 밝힌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너를 앞세우지 않았을 텐데. 너는 괜찮다면 웃어 보인다. 이것이 자기 일임을...
*독백 위주 진행 카미시로 루이는 몽상가이다. 그를 자세히 알지 못하는 이들은 그가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사람이라 짐작 하지만 사실 그는 누구보다도 현실보단 꿈을 좇는 아이였다. 그는 어려서부터 이 세상의 진실은 자신과 사고와 상상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생물이며 물건 하나까지 사실 잘 짜인 시스템이 아닐까 따위를 망상해 보았다. 아니라면 어떻게 세상의 물리법...
10, 9, 8, 7……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몸이 서서히 진동한다. 성공했을까. 나는 눈을 질끈 감는다. 꼭 달성하기를. 뭐를? 머릿속은 물음표투성이다. 이 모든 것에 목숨을 건 나는, 무엇을 찾아내고 싶은 걸까. 「드디어 우주로 갈 수 있게 되었군, —. 축하해.」「―. 우주로 간다는 말을 들었어. 조심히 다녀와야 해.」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리고, T...
위에서 괴도 에무 잡아 오라고 해서 잡으러 왔는데 생각보다 완전 햇살이어서 당황하는 루이. 근데 에무는 이미 루이 정보 입수한 상태라 이름 알고 있어서 망치들로 "루이 군, 원더호―이" 이러고 망치 휘둘러서 더 당황해라. 힘으로도 약간 루이가 밀렸으면 일단 에무는 체육 천재니까. 그래서 잡는 거 계속 실패했으면 몇 번이고 실패하다가 이번엔 기필코 잡겠다 해...
처음 만났던 너는 마치 태양 같아서 이리저리 헤매던 얼음 같은 나를 하염없이 녹일 것 같았지. 그래서 피했던 거야. 너의 빛은 너무나도 강렬해서 달의 뒷면에 살던 나에게는 너무 눈부신 존재였어. 어쩌면 그 뜨거운 열기와 빛이 무서워서 널 피한 걸지도 몰라. 네가 말을 걸면 난 어색하게 넘겼고, 언제는 너를 무시하기도 했어. 연출은 언제나 열심히 했고 너의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무통보 계폭 및 잠수는 절대 사절임을 말씀드리며. • 우선 필자는 성인이며 관계상 가능하다면 몸의 대화까지 나가보고도 싶기에 어린 티가 나시는 분은 받지 아니합니다. • 현생으로 인해 답장이 매우 매우 느립니다. (바쁠 적 답텀 길게 잡아 이틀±) 저 역시 천사님의 현생을 중시하므로 넉넉히, 시간에 간섭받지 않고 편하게 만나 뵙고 싶습니다....
주변은 이전과 다르게 많이 음산했다. 밝은 분위기의 숲을 지나왔고, 따뜻한 주민들을 마주했지만 이곳은 그것과는 다른 분위기였다. 그들의 눈빛은 그녀를 경멸했고, 이어 비명이 사방에서 들렸다. 그녀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이곳은 대체 어디인 걸까. 그녀는 고개를 돌리며 주위를 살펴보았다. 모두가 자신을 증오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얼른 이곳에서 벗어나...
어쩌면 첫눈에 반했다는 말이 실제로 존재할지도 몰라. 너를 본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으니까. 바람에 흩날리는 보랏빛에 머리카락과 민트색의 브릿지는 나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했어. 그 머리칼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네가 날 바라볼 때마다 나는 심장이 쿵쿵 진자운동을 해. 처음에는 단순히 사람이 좋아서라고 생각했어. 내가 널 좋아하기엔, 내 마음은 다른 사람...
한 소년이 한 소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그 소녀를 따라 웃던 소년의 표정이 서서히 씁쓸히 가라앉는다. 올라간 입꼬리 뒤 슬픈 표정은 퍽이나 안쓰러워 보였다. 그가 이토록 가여워 보이는 것은 아마도 아픈 몸 때문일 것이었다. 소년은 소녀를 좋아했다. 오오토리 에무라는 저 아이를. 태양처럼 환히 웃고 있는 저 사람을. 콜록, 소년이 기침 소리를 내었다....
프로젝트 세카이, 카미시로 루이. 제갈 au. 무의식 플러팅 대다수. r15. 옆자리 받음. 단, only 🌟. 아는 낯 히나, 용신 뿐. 이외에는 알지 않는 낯.
어서 와, 카미시로 군. 날 반겨주는 너의 입가엔 여전히 미소가 번져있다.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고 있는 너는 나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서 간신히 내 이름을 부른다. 카미시로. 그 4글자만 기억하는 너는, 날 잊어가고 있다. 너와 나는 사랑하는 사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고백을 했고 네가 날 받아줘서 이뤄진 연인. 널 좋아했던 이유는 뭘까. 이유 따위는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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