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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는 숙소에 도착해 짐을 아무렇게나 끌러놓았다. 어수선한 방 침대에 홀로 대자로 누워 천장을 바라보았다. 아직 휴가 첫날인데 벌써부터 몸이 근질거린다. 임무 때문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겨냥하고 쏘는 박진감을 느끼고 싶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싶다. 손을 가만히 가슴 위에 올려놓아 보았지만, 희미하게 일상을 뛰고 있는 소리만 느껴질 뿐, 고양된 기쁨은 느껴...
미나미 나나. 나이는 21살, 늘 최전방에 서는 DA 최정예 리코리스. 일반인이었다면 연예인을 해도 어울렸을 정도로 춤과 노래에 일가견이 있고 흥도 많아서, 언니처럼 따르는 리코리스가 많았다. 그런 그녀가, 고작 사랑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 비록 목표는 완수했다고 하더라도 타키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또다른 최정예 리코리스, 이노우에...
"신사 숙녀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레와 같은 박수가 울려퍼졌다. 사회자는 하얀 정장을 입고 자신의 모습을 뽐내듯이 어깨를 으쓱하다가 무대 중앙을 향해 손을 펼쳐 보였다. "지금부터 다시는 없을 공연이 펼쳐지겠습니다!" 객석이 소등되고, 무대 위만이 밝게 빛났다. 또각, 또각, 구두 소리가 쟁쟁히 울려퍼졌다.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까만 정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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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요." 그날의 절규를 기억한다. 치사토는 마구 몸부림치는 타키나를 꼭 끌어안았다. 타키나는 치사토를 뿌리치지 못했고, 그대로 치사토의 품 안에서 주저앉았다. "치사토가 죽는 건 싫어요…!" 그 말에 치사토가 어떻게 반응했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그저 눈 앞에서 치사토의 생명줄이 도망가는 것이 절망스러웠고, 그 절망을 치사토가 굳건히 끌어안았던...
무작정 하와이로 오게 된 그날 밤.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 온 만큼 하루쯤은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자는 미즈키의 강력한 의견으로, 카페 리코리코는 하와이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다. “치사토, 뭘 적고 있는 건가요?” “아, 타키나. 다 씻었어?” 욕실에서 샤워하고 나온 타키나는 책상 앞에 앉아서 뭔가를 고민하고 있는 치사토에게 물었...
타키나는 희미한 의식속에서 자신을 끌어안는 따뜻한 뭔가를 느꼈다. "찬..ㅇ!!" 누군가 시끄럽게 자신을 부르고있는 소리와 같이 정신을 잃었고 눈을 뜨면 치료실이었다. 온몸이 전체적으로 아려온다. 하지만 눈앞에 있는 사람을 확인하는 순간 타키나는 통증을 참으면서 조용히 그 상태로 일어났다. "쿠스노키 사령관님..." "아직 영상태가 좋지않아보이니까 본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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