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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12월 6일부터 12월 10일인 토요일까지 !! 포토샵 강의를 완강했다. 강의 완강이 뭐라고 이렇게 난리냐면 사실 내 의지로 공부하고 완강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실습 위주의 강의라서 강의를 들으면서 포토샵을 하고 혼자서도 해보고 모르면 다시 들으면서 지냈는데 손목이 아플 때도 있었지만 뿌듯했다. 아직 펜툴 다루는 법을 몰라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괜찮...
포토샵 강의를 수강했다. 강의 시간은 짧지만 알차게 강사님이 설명해주셨고 나는 그걸 천천히 따라하면서 공부했다. 화면으로 보면 그렇게 쉬운데 아직은 기본 기능도 몰라서 하나를 들으니까 1시간이 훌쩍 지났다. 나는 시간이 많으니까 오전에 포토샵 강의 1개를 듣고 복습하고 오후(저녁)에 포토샵 강의 1개를 들으려고 한다. 그러니까 총 2개를 매일매일 들으면서 ...
코로나로 인한 취업시장 빙하기에 고통받으며 시들시들 말라가던 찰나. 어차피 면접도 끊겼고 갱신되는 공고도 없겠다 이 기회에 자격증이나 더 따 볼까? 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재경관리사는 응시료 70,000원, IFRS관리사는 응시료 90,000원이라는 사실에 질려 당시 응시료 15,000원(지금은 5,000원 올라서 20,000원이 되었으니 참고하셨으면...
아니 이게 머선 일입니까 그새 단기 알바를 구해서 8시까지 일하고 9시에 집에 도착해서 9시 40분까지 유튜브에서 무한도전 다시보기 클립을 보며 밥을 먹었는데……. 그랬는데 무심결에 들어간 포타에 새 알림이 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믿을 수 없는! 마참내! 즐겁다! 그래서 하루 정도 유료분을 무료로 돌려놓기로 했섭니다……. 아이고 포타 메인에 올릴 글...
다대다 면접은 처음이다 그렇다고 긴장을 할 것까지는 또 없는데, 긴장도 무척 된다. 아마 너무 일이 하고 싶나 보다. (과연 그럴까) 세 명이 동시에 들어간다는데 그래서 토론 면접이라는 건지, 그냥 묻고 답하기 식이라는 건지 어디 써놓은 데도 없고, 나름 서치 돌려 봤는데 얻은 것도 별로 없다. 면접 후기랍시고 올라와 있는 글에는 해당되는 게 '인턴을 통해...
간단 평가: 자유도 높음, 발전 가능성 높음, 상호존중성 높음, 특수성 매우 강함 - 모든 평가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관점에서 쓰임. 타 부서와 그다지 유기적이지 않은, 특수성 있는 부서에서 근무한 기록이기에 회계팀, 사회적가치팀 등 여타 공기업 공공기관에도 있을 수 있는 공통 요소와는 구별되는 후기임을 미리 밝혀둔다. 종합 추천 ★★★★★면접 난...
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서울시 외에서 왜 서울시로 가게 되는 걸까 △ 이게 서울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이라며 독도 어디갔냐 알고 보면 다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 광역시 사람들인데 모였다 하면 귀신같이 다 비슷한 말을 쓰(려고 노력하)는 여러분들아, 우리는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블루베리스무디'와 '등킨드나쓰', '어디까지올라가는거예요?' 밈에 마냥 웃...
"그러게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남 얘기도 아니고 내 애기 중에 가장 무책임한 말이 주저없이 툭 튀어나왔다. 차라리 공무원 될래요가 더 나은 대답인지도 모른다. 미래에 뭐가 되기는 돼야 하겠는데 그게 공무원일 리는 없고, 한데 졸업이 목전인 거 다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직 안 정했어요'라는 말이 튀어나올 때의 막막함이란. 이거 끝나면 뭐하지, 이거 끝나...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 우리 팀을 위한 변명혹시라도 이 글 보실 수도 있는 우리 팀 사원님, 대리님, 과장님, 팀장님….저 정말 재밌게, 새로운 지식들 알게 돼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전혀 새로운 것에 도전할 용기도 얻어서 자격증 공부도 시작했고, 내가 모른다고 치부했던 모든 것들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잘 돌봐주신 은혜를 모르고 무언가 모함...
사족 먼저 붙이는 기적의 화법 미라클 잡담 이 말 저 말 한 김에 다 말하겠다. 이 말을 꺼내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근데 이건 중요한 건 사실 아니니까 이 말 사진이 X나 짜증나면 이 넋두리는 그냥 안 읽어줬으면 좋겠다. (태초에 꺼내기 힘든 말이 있었다) 나는 사실 공공기관/유관기업 체험형 청년 인턴이다. 뭐 인턴 붙었다, 몇 달부터 일한다 이야기...
개발 경력 0개월, 취업 준비생생각대로 취업이 안되면서 떨어지는 자신감을 지키기 위해 적는 일기입니다. 26살, 백수 중퇴했지만, 전공은 문예창작과다. 어렸을 때부터 꿈은 한결 같았다. 나의 '세계'를 만들고 싶었고, 재료는 글이든 그림이든 뭐든 좋았다. 장래희망을 적어 낼 때 모두가 명사형으로 제출할 때, 나는 문장으로 제출했다. "꿈꾸는 세계를 만들어서...
1년 전, 저는 D 사를 퇴사하고 재취업을 하기 위해 분투 하고 있었습니다. 통장은 비어가고 만나는 족족 개(shake it)와 양(arch)였으며, 무슨 일을 하더라도 실패를 맛봤습니다. 궁지에 몰리니 찬밥인지 더운밥인지 가릴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괜히 D 사를 나갔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심지어 D 사에서 있던 일을 자꾸 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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