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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 몸 예민해진 김기려가 강창호한테 번쩍 들리는거 보고싶다. 한창 B급 게이트 돌면서 부품 주우러 다니는 김기려..(우울증 이전) 반강제로 물품보호차로 따라온 강창호.. 어찌저찌 하다가 게이트 속의 몬스터가 쏘는 정체모를 끈적한 점액을 뒤집어쓰게 됐음. '씨팔..' 속으로 욕을 삼키며 대충 겉옷만 벗고 그나마 상대적으로 깨끗한 셔츠만 달랑 입은채로 게이트 ...
똑. 딱. 똑. 딱. 똑. 딱. 11시다. 고요하고 아무도 없는 밤, 직원들은 야근 없이 퇴근했고 남은 건... 역시, 경비원 뿐이다. [ 시리안 레인 ]. 이 회사의 경비원이다. 빼어난 미모로 인해 사원들에게 대시를 받고 있지만 그 누구에게도 눈길 하나 안 준다는 얼음 같은 여자. 꽤 이름난 대학교 졸업, 그 이후에는 어디에도 소속되어있지 않다가 이 회사...
" 사건입니다 - ! " 1995년. 또니순경이 활기찬 목소리로 문을 열고선 보고서를 잠경위에게 건네주었다. 잠경위는 보고서를 읽고나서 팀원들에게 나눠주고, 설명을 했다. " 이번 사건은 인체불법 실험사건이다. " " 엥, 이거 얘전에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그거 아니에요?? " " .... 공경장 말처럼, 맞아. 1978년에 일어났던 그 사건인데, 미제사건으...
(제목 없음) 보낸사람 : 김영훈 <0hoon88@gmail.com> 받는사람 : 김여주 <duwndyd@gmail.com> 날짜 : 2022. 02. 05. 오전 02:33 여주에게 드디어 졸업이다 손편지는 영 간지러워서 메일로 보내 수행평가 때문에 받아둔 주소를 이렇게 쓸 줄은 몰랐네 완전 아날로그 감성 >< 맨날 졸업 ...
* 오탈자 및 비문 많음 주의 * 본고를 포함한 '2023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십이지 합작 <십이지의 이해>' 전체 참가작은 https://yukine.postype.com/series/1151377/ 페이지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본고는 '2023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십이지 합작 <십이지의 이해> ' 페이지의 htt...
‼️저작권은 who7.77.7에게 있음,2차가공××,출처 잘 밝혀주기!! (인장사용등을 위한 크롭은 ok) 마감기한 최대 2달, 완성작은 샘플,sns업로드등으로 사용 될 수 있음 캐릭터 이미지(외형설명 🙏)필요, 원하는 분위기가 있다면 미리 말해주세요 환불은 받지않으며 기한을 넘기면 전액 환불 추가금 0.3~1.0까지 장르 가리지×× 작업순서 입금확인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1. 동혁이는 듣고 싶은 말만 들어요 🐻 : 눈나아 ☁ : 우리 동혁이 왜애 🐻 : 눈나아 ( 눈나 나 이고 .ᐟ 이고 가지구 시포오 ) ☁ : ... 이거어..? 🐻 : 웅웅 .ᐟ ☁ : 도녁아... 눈나가 사주고는 싶찌.. 웅... 그런데... 🐻 : 그런데에? ☁ : 눈나가 돈이... 업써어... 🐻 : 앗 사주고 싶따구? 아잇 챰 뉸나가 그렇다며는 ...
하늘에는 구름이 없다. 검푸른 빛에 물들어 라도 행성을 무겁게 짓누른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구름으로 가득하다. 하얀 바탕 위에 회색 위성들이 가득한데, 전부 도시의 일부분이다. 카냥이었는지 커녕이었는지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어쨌든 이곳은 자연수우주 전체를 총괄하는 운영 본부가 위치한 대도시다. 최근에는 새로운 ‘제1우주’ 개장을 기념하기 위한 축제를...
“사장님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유령은 아니었다. 그러나 나는 그 누군가를 향해 총을 겨누었다. 검은 조끼를 입은 이 사람은 카페를 떠나며 마지막으로 봤던 그 웃음을 그대로 지으며 뒷짐을 진 채 여유롭게 말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방 가운데로 걸어 나와 구체 앞에 섰다. 일이 상백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이것도 상백의 계...
미샤의 흔적을 고려해 보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은 철골 건물의 안쪽이었다. 발을 옮기면서 목표를 되새겼다. 공수 교대가 이뤄진 만큼 분위기도 바뀌었다.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우리가 암살자였다. 한번 해보고자 하는 나의 각오를 상백도 공유하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바닥이 꺼지는 구간이 많아서 조심하며 이동해야 했다. 쇠를 밟을 때마다 쇠가 틀어지는 ...
다시 바깥으로 나왔다. 찬바람이 불고 있었다. 이 행성은 자전 속도가 빠른 편인지, 하늘에 퍼지던 노란 빛이 어느새 흐릿해지고 파란 어둠이 반대편에서부터 차오르고 있었다. 별은 보이지 않았다. 상백은 눈과 같은 높이에 뜬 해를 바라보며 앞서 걸었다. 그림자는 메마른 도로를 따라 웬만한 건물들보다도 길게 늘어진 채 발 뒤에서 질질 끌려갔다. 워낙 조용하다 보...
인류의 과학 기술은 특정할 수 없는 어느 시기에 크게 성장했다고 알려져 있다. 생명공학의 정점에서 무한한 생명을 얻고 우주의 모든 차원에 진출하였으니, 생존을 위한 투쟁이 의미가 없음을 깨닫고 새로운 형태의 삶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재미있는 인생’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험가 직업군’이 형성되었다. 그들은 자신이 겪은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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