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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을 시작하기 앞서 읽어주길 바란다. 오늘부터 첫 시작을 하려고 한다. 과연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줄까?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그런걸 생각하려니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했다. 어떻게든 되겠지 뭐.ㅋㅋ 이런 마인드도 좋지 아니한가?막상 시작하려니 글이 안 써진다. 처음 생각한 목차가 있었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꼭 내가 생각한 순서대로 안 써도 된다라...
정말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었다.예측도 할 수 없고 대비도 할 수 없는 형태로차라리 하늘이 갈라지면서 몬스터가 쏟아져 나온다거나 이 세계로 간다거나 그런 거였으면 차라리 좋았을 텐데 하지만 현실은 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듯 정말 현실적인 재앙이 찾아왔다. 바로 중력에 문제가 생긴 것 갑자기 몸이 짓눌리듯 한 강력한 중력이나 혹은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사람은...
나에게 글을 쓴다는 건 그저 누군가에게 답장을 보내기 위해서, 혹은 과제라는 강제적인 압박에 의해 주장하는 글을 쓰기도, 해결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작성하기도, 어느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글을 쓰기도 했다. 이렇게 보니 정말 다양한 글을 써본 것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확실한 한 가지는 내가 쓰고 싶어서 썼던, 나의 자유의지로 작성된 글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세상이 너무 무서워 나라는 사람에게서 한발자국 멀어지고 있었다. 모두 내가 이상한 사람 이란다. 내가 원하는걸 하고 있는데 그게 잘못 된거라 한다. 모든 사람을 외면 했다. 나를 제외한 그때 네가 나에게 다가와 줬다. "우와 너 진짜 잘한다!" 처음이였다. 내가 원하는 것이 인정받아 빛을 발하는 기분이, 나는 세상을 버렸지만 세상은 날 아직 버리지 않았구나...
공지글 안녕하세요. 저는 글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하고 역사를 좋아하고, 그 외에도 좋아하는 분야가 굉장히 많아서 이제부터 여러 장르의 글이나 직접 촬영한 사진을 게시글에 담아 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있던 글을 재정비하여 다시 글을 작성하기도 하고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을 다시 예쁘게 재보정 해서 글과 함...
미나상 반갑습니다. 김감전입니다. 포스타입 처음써보는데 네이버 블로그 느낌 납니다. 이새끼 트위터에서도 헛소리 하는데 여기선 뭐할꺼냐구요? "더 (팀)다이나믹(스)한 헛소리" 를 할껍니다. 포스타입에 적히는 글은 크게 세가지 분류 입니다. 1. 리그오브레전드 인게임 메타 2. 세계관과 챔피언 3. 프로리그는 무슨일이 일어나고있을까? 솔직히 1,2번 쓸려고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2023년이 되었다. 12월 31일과 1월 1일은 하루 차이였지만, 나는 그렇게 한 살을 더 먹게 되었다. 솔직히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다. 항상 시작과 중간 과정만 완벽할 뿐, 끝은 흐지부지 하다. 하지만 무언가 자꾸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외면할 수 없어 이 플랫폼을 시작해본다. 아마 나는 태생부터 관종끼가 가득한 사람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
이름과 외모 설정 다 있는 드림입니다. 그냥 자기만족용 백업용으로 올리는 거라 혹시나 잘못 들어오셨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ε˘̩ƪ) . . . . (7/28 맘에 드는 채색그림 나와서 교체해줬다 ㅎ) 글은 못쓰니 그림으로 자급자족하기... 설정이나 이런 것도 올리고 싶은데 일단 둘이 부부임. 5살 때부터 모종의 이유로 만나 소꿉친구 겸 약혼 관...
언제나 첫 시작은 어렵다 이 글을 쓰기 전 잠시 생각했을때는 나의 첫 시작을 초등학교 2학년때를 얘기하자고 했지만 그 전 나이의 내가 생각 났기에 그걸 먼저 쓰도록 해야겠다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첫 기억은 유치원때이다 난 유치원때부터 산타를 믿지 않았다 아무도 나에게 산타는 없다고 얘기하지 않았고(내 생각이지만) 오히려 나의 동심을 지켜주려고 노력했었다 ...
"응애(하,답답하네)" "우리 아기엄마가왔어요." "웅으웅(다녀오셨어요?)" "우리아크리스는누굴달았기에이렇게귀여울까?" "아아아(어머니입니다.)" 내이름은아까들려다십이아크리스 이다. 성은나도모른다.항상아크리스라고부를는것빼고는힌트가없다. "우리아들이너무좋아" "꺄르륵(저도입니다.)" "벌써시간이이렇게되어네이제밥줄게잠시기달려" "아웅아(벌써밥먹을시간이군)" "...
네를 눌렀는데... 머리가 하얘지면서 멍해지는 기분을 느꼈다. 눈을 떠보니 사막같이 생긴 곳에 누워있던 신도림 신도림은 당황한것도 있지만 의아했다. 사막에 모래가 하늘색과 같았기 때문이다. 근데 하늘색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색이 아닌 솜사탕이 연상될 정도로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색들이었다. 신도림은 알록달록하고 달달하고 사랑스러운걸... 끔찍히도 싫...
"으윽 , 여긴 어디지? 난 누구지? 분명 누군가 와 대화를 한 것 같은데?" "아, 드디어 도착을 했네요. 잘 대화를 하셨나요?" "누구세요? 그리고 여긴 어디죠?" "아, 이런 또 설명을 안 해주신 모양이군요. 그분도참별라다니까요." "일단, 여긴가 어디지 알고 싶나요?" "아, 네 여긴 도대체 여기가 어디죠? 그리고 또 설명을 안 했다 는 말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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