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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터 타찬카 명일방주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콜라보 이벤트로 추가된 5성 오퍼레이터 타찬카 -이미지 출처- http://www.hungryapp.co.kr/bbs/bbs_view.php?pid=70863&bcode=arknightskor&catecode=007&scode=5 구식 경기관총 'DP-27'과 소이탄 발사기 '슈미카 런...
어서 길 위로 날아라 새야 짐승들아 길 밖으로 벗어나라! 보라 소용돌이치는 구름을 말들이 앞서 달려간다! 발견했다 진로를 틀어라! 저 적들의 두꺼운 진열로 기관총을 갈겨나가는! 젊음 기관총사수 아 개마고원의 기관총 기마병은 우리의 긍지와 미로다! 기관총 기마병은 네 바퀴로 굴러간다! 아 개마고원의 기관총 기마병은 우리의 긍지외 미로다! 기관총 기마병은 네 ...
*고증 같은 거 어렵고 잘 몰라서 제가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합쳐서 썼습니다. 가상이 나라 속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이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종인은 집안의 막내둥이로 곱게 자랐다. 공부도 벼슬도 제가 알아서 할 테니 막내인 너는 어리광 많이 부리고 배우고 싶은 것만 골라 배우고 편히 살라는 형님과, 저 어릴 때부터 풀린 고름이며 비뚤어진 복건같이 자잘한...
타찬카가 군대에서의 자신을 중시하느라 가정에 소홀히했고, 그탓에 이혼한것 같다는 문서가 있다. 자식이 둘이나 있는데 그럼 타찬카의 밤기술은 시발 얼마나 대단할지 침이 고인다. 나도 로드님이랑 떡치고싶다 영계먹고 몸보신 하십쇼 하고 글좀 싸질러보고싶다. ---- 알렉산드르 세나비예프. 그 남자의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아무튼 근처에서 살다보면 얼굴을 ...
그렉과 헤어졌다. 결국 우리는 미국과 한국이라는 거리를 극복하지 못했다. 정확히 말하면 시차라고 해야 할까. 종인은 이런 구린 기분으로 수업에 집중할 수 없었다. 세훈이 핑계대지 말라고 말해놓고 신난 얼굴로 종인에게 팔짱을 끼며 손가락을 꼽았다. 일 번, 피시방. 이 번, 내 집. 삼 번, 니네 집. 사 번, 롯데월드. 오 번, 니가 가고 싶은 데. 종인은...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종인은 지금이 살던 중 가장 최악의 순간이라 단언할 수 있었다. 뺀질거리는 얼굴을 더 보기 싫어 매니저인 종혁에게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내는 것에 집중했다. 종혁은 답장은커녕 무수히 쌓이는 메시지를 읽지도 않았지만, 종인의 손가락은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씹히는 메시지가 기분 좋은 것은 아니라서 슬슬 화가 나는 참이었다. “아이고, 오래 기다렸죠? 미...
찬열은 대학생활이라고 하면 행복하고 신기만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고삼, 그 재미없는 시절엔 저와 같은 처지가 아닌 모든 것들이 다 부러워 그런 생각을 했으리라. 하지만 막상 마주한 대학생활은 그저 피곤하고 고단한 생활일 뿐이었다. 과제나 시험공부는 물론이고 선배들이나 동기들을 대하는 것도 전부 피곤했다. 꾸역꾸역 한 학기를 보내며 적응할 법 하니 방학이었...
찬열은 왕의 아들이었다. 첫째 아들도 아니고 서자인 찬열은 세습 순위에 겨우 이름을 붙이는 정도에 불과했다. 총명하였고 무에도 능하였으나 그건 세자도 마찬가지였다. 세자는 또한 백성을 위할 줄 알았다. 찬열은 제 자신이 행복한 것이 그만인 사람이었고 때문에 첫째 형님인 진열이 세자인 것이 불만스럽지도 않았다. 찬열에게 기대를 품었던 대신들은 찬열의 한량같은...
1. 캅칸은 언제나 타찬카가 자신을 애칭까진 아니더라도 이름으로 다정하게, 한번이라도 불러주길 원했지만. 알렉산드르 세나비예프는 막심 바스다를 만난 이래로 단 한 순간도 그를 이름으로 불러준 적이 없었다. 아니, 성으로라도 불러준 적 조차 드물었다. 2. 글라즈는 예전 자신의 경험 탓인가, 누군가를 관찰하는 일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것이 같은 부대원일지라도...
세주는 쥐구멍이 있다면 숨고 싶었다. 용기는 지금 서 있는 줄에 들어오자 효력을 다했다. 저를 쳐다보는 수많은 시선들이 버거웠다. 회사 사람들과의 대화가 꽤 익숙해졌다고 생각해 용기른 낸 것이었는데 과거의 본인을 꾸짖고 싶었다. 겨우 그 정도로 자만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물론 제게 생긴 쇼케이스 티켓이 아니었다면 그 자만을 낼 엄두도 못 냈을 거였지만 모든...
00. 까만 밤하늘에 달 하나만 보인다. 별이라고 생각되는 작은 점 몇 개는 가만히 멈춰 서서 올려다보고 있지 않으면 파악할 수도 없다. 뜬금없이 하늘을 올려다 본 데에 별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오늘따라 집에 가기 싫었다. 그래서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오래 끌어보려고 그랬다. 조금만 지나면 편의점 하나가 나온다. 거기서 뭐라도 사서 먹고 들어갈까.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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