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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글 분위기가 개그스럽습니다 ※찬선이라 썼지만 정확히는 찬영>>>선지 글입니다 ※동유 요소가 있습니다 ※캐붕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박찬영은 제 눈에 비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당당하게 걸어오던 발걸음이 무색하게 덜컥 멈춰설 수밖에 없었다. 멈춰 선 그의 표정은 마치 엘프고에서 마왕 깨기 바로 직전에 죽었는데 하필 닻 ...
*여기서부턴 트레틀 사용+짤트레
겁이 없었던 어린 나는, 혼자 빅트리아숲에 갔다가 길을 잃은적이 있었다. 혼자서 길을 찾아보겠다고 계속 걸어가다가, 막다른 길에 갇혀버렸고 겁을 먹은 어린 나는, 막다른 길에서 서럽게 엉엉 울고만 있었다. 그때 금색의 머리를 한 또래 여자아이가 나에게 다가와 "내가 왔으니까, 울지마! 뚝! " 말을 하면서, 나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또래 여자아이는, 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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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그린 그림 중 맘에드는것만 모아봤습니다..없는게 있을수도 밑으로갈수록 최신입니다 *트레틀사용↑
바람칼꽃을 통하여 많은 인연들을 만났었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사람은 퇴역군인이 되어버린 박찬영 그는, 오랜 전쟁끝에서 이제는 전쟁을 그만두고 싶으며 전쟁은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 전쟁을 끝으로, 퇴역했다. 캐피탈은 그에게 부와 명예를 준다고 했지만 그는 거절하고, 바바나행성 외딴섬에 들어갔었다. " 찬영아! " " ....아, 남...
* "왜 굳이 나서서 손해를 봐?" 여자아이가 물었다. 그 여자아이를 등지고 불량아들을 맨손으로 때려잡은 남자아이는 당연하다는 듯이 당당하게 말했다. "굳이가 아니라 응당 해야 하는 일이었고, 손해도 아닌걸." "따지고 보면 저 애들이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니었어. 난 고아가 맞으니까." 남자아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당돌하게 말을 이어나갔다. "네 이름은 ...
※필력 후달립니다. ※선동과 날조 ※연극부가 짠 스토리가 게임이 된 설정 . . . "찬영아 찬영아 엘프고 있잖아 너가 연극부랑 공모전 했던거!! 그거 게임 나왔데~ 해보자!!" 찬영은 놀란 듯 눈이 동글해져서 말했다. "우왓...그거 말로만 만든다고 한거 아니였어? 스토리는 누가 짰데?" 선지는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으음..내가 봤는데 아마 마...
「…오랜 시간을 헤맨 결과, 용사는 드디어 마왕성에 도달할 수 있었다. 짙은 흑안개로 덮여진 마왕성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 살아있는 생명체들의 숨통을 조여왔다. 높게 솟아오른 흑색의 첨탑에는 흔한 장식조차도 달려있지 않았고, 그 중에서도 가장 높이 솟아오른 중앙탑에서는 흉흉한 기운이 뿜어져나오고 있었다.곳곳에는 탑을 지키는 파수꾼들이 주변을 정찰하며 날아다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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