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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허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글이므로, 현실과는 매우 다릅니다. * 강압적인 장면(체벌 장면 묘사, 강압적 분위기 등)이 등장하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제 글을 처음 읽으시는 분은 꼭 공지사항 참고 후 읽어주세요. * 작가의 가치관이 글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주일의 유예기간 " 주하람! " " 안,녕. "...
* 소설의 모든 인물과 상황은 허구입니다 * 폭력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여기를 지옥이라고 했던가? 지옥에게 굉장히 실례되는 말이라고, 예비학년 4개월차를 맞이하는 (현)진유성은 생각했다. "예비학년 다 모였으면 전원 엎드려." 이제 저 전원이라는 말도 지긋지긋했다. 흘긋 상황을 파악하니 강당 맨 앞에 이미 볼이 붉은 아가 둘이 서 있었다. ...
"기상." 비릿한 피 냄새가 어느새 질척한 땀 냄새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누군가 날 불렀다. 번쩍 눈을 뜨자 눈 앞에 나뭇바닥이 보였다. 꼭 어릴 적 체육관 강당이 이런 재질이었는데.. 기상? "저기 엎어진 새끼 일으켜 세워." 누군가 제 팔을 끌고 저를 세운다. 의사인가 간호사인가. 요즘은 환자가 깨면 일단 일으켜서 내보냅니까. 응급실에 사람이 그렇게 많...
대한민국에서 90년대에 태어나 한번도 맞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있을까? 나라에서 우리가 이해하기로 '이제 법적으로 교사가 학생을 때릴 수 없다' 고 공표하던 해를 잊지 못한다. 초등학교 때 처음 엎드려뻗치기를 배운 이후로 내 잘못이던 내 옆의 잘못이던 너무나 당연하게 맞아 왔던 것들이 하루아침에 '불법'이 되었다는 당혹감. 그리고 정말, 정말 내 친구들이라...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등장하곤 합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임채현 김하빈 " 인원 확인 합니다.“ 오티 날 당일. ...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한줄 로그라인 : 후배에게 첫 체벌을 가하는 서호. 처음 보는 그의 모습에 규민은 적지 않게 당황하는데.... /bl물, 선후배, 체벌, 군기, 기합, 집합, 훈육/ “하으윽…아..” “아흑….” “하…..” 여기저기서 신음 소리가 들린다. 커튼 쳐진 어두운 소강당에 엎드려 있는 34기,35기. 연출부 회의라 나오지 않아도 되는 다른 파트들도 불려나왔는지 ...
Police Admin :2019ver. write By. 휘민 권도현x유준장기용x진해성 P.A #9.각성한 유준 경행의 날이 지나고,경행의 분위기는 바뀌었다. 자유로움을 추구하던 준이가 "더 이상 규율에 대한 자유는 없습니다."라는 말을 임시총회에서 한 뒤부터 였다고 해야할까 싶다. 그 뒤로 제복을 입지 못한다 얘기해도 빼주지 않는 분위기가 되었다. 작년...
오후 훈련을 마치고 남아서 뒷정리를 한 세계가 뒤늦게 식당으로 들어섰다. 저녁의 중턱 즈음, 선수들과 구단 직원으로 꽉 찬 식당엔 빈 자리가 많지 않았다. 식판을 들고 두리번거리던 세계를 발견한 감독이 한 쪽 팔을 들어 그를 불렀다. 마침 그 앞에 빈 자리가 하나 있었다. 아, 밥은 편하게 먹고 싶은데. 막내로서 감독님 앞에 앉아 밥 먹는 게 내키진 않지만...
바닥으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시현은 이 빗길을 우의도 하나 없이 잰 발걸음으로 뛰었고 숨을 크게 고르고 있었다. 주름하나 없는 정복 차림 시현은 잠시 멈칫하더니 자신의 삼선 슬리퍼를 구석에 벗어 두고 체육관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말이 체육관이지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 깜깜한 체육관 불을 조심히 켠 시현은 구석에 걸어들어가 조용히 뒷짐을 지고 고개를...
"내 눈이 잘못된 게 아니죠?" 그들이 목욕을 끝나고 나오자 기다리던 섭회상이 위무선과 서윤호를 보자마자 한 말이었다. 수진계 사람들은 그의 얼빠진 말에 공감했다. "형님?" "그래, 희신아. 오랜만이다." "적봉존?" "오랜만에 그 호칭을 듣네. 맞단다." 희신은 그를 보고는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러자 섭명결이 그에게 다가가 등을 팡! 때리자 남희신은 ...
그는 사는데 그다지 도움 안 되는 것들을 고찰하는 재주인지 저주인지를 갖고 있다. 그리고 오늘도 그는 침대에 누워 그것들 중 하나를 고민하고 있다. 그는 천장에 붙은 파리의 위치를 나타내려 좌표를 고안했다는 어느 수학자의 일화를 기억한다. 그는 집합을 연상한다. 둥글게 집합을 그리고 그것을 본인의 인간관계라고 규정한다. 개인들의 수많은 집합들이 셀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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