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본 글은 현실과 무관하며 창작에 의한 것입니다 *(.....)글로 표현 / [.....]수화입니다.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자 석진이 윤기가 자는 모습에 말을 했다. "지민아" "네?" "그 사람들 보고 나랑 윤기는 여기 민박집에서 몇일 자고갈게" "몇시에 모시러 올까요" "됐어 알아서 올라갈게 너도 김태형이랑 데이트나 하러가" 지민은 피식 웃고 알겠다며 말...
*본 글은 현실과 무관하며 창작에 의한 것입니다 *(.....)글로 표현 / [.....]수화입니다 석진은 몇일째 회사에서 풀리지 않는 일에 머리가 아팠다. "박비서" "예" "여기 회장이랑 식사자리 좀 잡아" "HR기업 남회장님 맞을까요?" "어 만나서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아" "네" 아침부터 윤기는 채혈을 하고 검사를 하고 있었다. 정국은 할 일도...
* 알오물입니다 *서브커플 있어요 w.아란치움 월요일에 형이랑 같이 등교를 해서 반에 도착하자 지민이 먼저 와있었다. "일찍 왔네?" "으응...." "뭐야 고민있어?" "아니이..." "뭔데?" "....나중에" 점심시간이 끝나 갈 때까지 조용한 지민에 걱정이 된 윤기가 왜그러냐고 물어보자 조용히 말했다. "어제 태형이랑 데이트 하는데 캐스팅 제의 들어왔...
*알오물입니다 *진슙이 메인이지만 서브도 나와요!! w.아란치움 겨우 진정이 된 윤기가 석진의 어깨에 고개를 올렸다. "형 가자" "어?" "여기 싫어 냄새가 가득해..." "그래 일단 나가자" 윤기가 석진의 목 근처에서 약하게 나는 우디향에 안심이 된 윤기가 석진과 매점을 나갔다. 매점에서는 지희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무슨일이였어?" "..." 말 하기...
*이 작품은 작가의 픽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습니다 *캐릭터 해석 없이 캐릭터의 이름만 따온 작품입니다 "윤기야, 일어나야지~" 석진이 부드러운 말투로 윤기를 깨운다. "우움... 시러" 윤기는 칭얼대며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었다. 요즘 부쩍 떼를 많이 쓰는 윤기다. 석진은 늘 그런 윤기를 깨우느라 골머리를 앓는다. "쓰읍! 빨리 ...
시간은 정처없이 흘렀다. 이렇게 빨리 가도 되나 싶을정도로. 윤기는 학교를 다시는 오지 않았고-누구도 모르는 어떤 이유 때문에-석진은 그런 그를 매번 찾아 헤메다 점점 잊었다. 석진의 곁에 남은 윤의 흔적은 오직 그가 유일하게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임했던 미술교실 게시판에 붙어있는 윤기의 그림이였다. 흰색 고양이가 담장 위에서 조심스럽게 걸어가고 있는 장면...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그새 잠들었는지 옆에서 색색거리는 일정한 숨소리가 들려와. 예뻐, 예뻐, 예뻐. 저 하얗고 말간 아이, 너무 예뻐. 좋아, 아니, 좋아하면 안되는데. 좋아하면, 일반인을 파트너로 삼게 되면, 곤란해지는데. 조직에 이익도 되지 않을뿐더러 저 아이가 위험해지잖아. 좋아하면 안되는데, 예뻐 보이면 안되는데. . . 사랑하면 안되는데. 민윤기라는 아이, 사랑하면 ...
그날 밤, 윤은 알코올을 들이붓고는 그냥 조용히, 멍하게 앉아있기만 해. 시간이 멈춘 듯, 움직이는건 오직 윤기의 눈과 이따금씩 움찔거리는 손가락. 그 사람, 누굴까 대체. 아까같은 상황 익숙해서 능청스럽게 넘기긴 했지만 무서운건 사실이거든. 진짜로 아이돌이나 할 얼굴에 사람 죽이고 다닌다니. 눈치는 백단이라 말 안해도 폭력배 뭐 이런건 알겠어. 근데, 대...
죽던가, 아님 살던가. "쏴봐, 그냥 내 손에 죽어도 좋고."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까지 된 걸까, 나는 너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고, 너는 그런 날 보며 한 자루의 총을 내밀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은 모두 숨죽이며 나와 너를 응시하고 있었다. 일그러진 나의 표정과는 다르게 너의 표정은 차디차기 그지없었다. 어찌 되었든 그 전, 나를 보며 매끄럽...
화이트해커 섟진, 블랙해커 뉹기. 서로 엿먹이려다가 입술도먹고.. 프로그램 타이트하게 구축해놔도 섟진이 만든 보안망 모조리 다 뚫는 뉹기랑 백업시킬때 역으로 해킹하는 섟진이 보고싶다. 처음에 뉸기 엄청 스트레스받아함. 자기가 진 날은 열받아서 잠도안와. 내가어떻게 만들어 놓은 서버인데 이걸? 아니 이걸 뚫는다고? 대체 누군가 싶고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느끼...
너와 거리를 두는 게 아니었다. 그렇게 우는 얼굴을 처음 보았다. 그런데도 나는 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 정도로 울 만큼의 일이 있는데 전혀, 아무것도 모른다. 충격이었다. 네 옆에 다가가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아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그만둬야겠다. 이제부터는 널 내 시야에 둬야겠다. 너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다 알아야겠다. 너와 ...
트럭과 부딪치던 순간이 마지막이었다. 길고 긴 숲길을 걷다가 문이 여러 개 있는 복도에 들어섰다. 문을 열 때마다 장면이 바뀌었다. 응급실 바닥에 주저앉아 울고 있는 석진의 뒷모습. 텅 빈 눈으로 침실에 서 있는 석진. 자다 일어나 소리 없이 통곡하는 석진.... 온통 너의 모습뿐이었다. 나는 길을 되돌아갔다. 그런 너를 혼자 두고 갈 수가 없어서. 네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