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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진격거드림 에렌예거드림 진격의거인 드림 겁나 짧음 주의.. 19에렌보고 지름.. 에렌아... 에렌아 뭐 에렌아 내가 할말이 있는데.. 뭐 나랑 사귈래? 너랑 사귈 기분 아니야. 그럼 기분 나아지면 사귈래? 너랑 사귈바엔.. 그..그래 오늘도 거절당한 림주.
리바이반이 전멸한 후, 이 숙소에는 나와 리바이뿐이었다. 페트라, 오르오...그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지금에 이를 수 있었고 죽음을 애도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이미 그들이 죽을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다지 슬프지 않았다. 인간미가 없다면 없어 보이겠으나 리바이의 죽음 이외에는 누가 죽든 아무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차피 이 세계는 만들어진 세계...
*네임리스 드림 *원작 스포 존재○ *지크 예거 드림 벽 밖의 유일한 아커만×지크 예거 지크 예거에게도 미카사같은 느낌의 아커만을 붙여주고 싶다. 7살에 전사 후보생으로 만나서 함께한. 여주는 고아였는데 엘디아인 검사를 하면서 멸종되었다고 생각한 아커만의 피를 이은자로 판명되겠지. 아커만이라는 특수한 이유로 거인 학회에서 여러 실험을 하려고 했지만 목숨을 ...
이십여 분을 걸어 도착한 훈련병단은 생각 외로 꽤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대인 격투 훈련을 위학 만들어진 야외 훈련장에서 각자 무리 지어 웃고 떠드는 병사들을 보니 아마 쉬는 시간인듯싶었다. (-)가 멍하니 있는 것을 발견한 관계자 중 한 명이 그녀를 데리고 훈련장 사이를 가로지르며 소리쳤다."자, 주목! 오늘부터 101기 훈련병단에서 1년간 같이 훈련받을 ...
(-)는 마티아에게 일방적인 통보를 받은 그날 이후로 딱히 하는 일 없이 하루를 보냈다. 우연히 일찍 눈이 떠져서 산책을 한다던가, 아무 걱정 없이 낮잠에 푹 빠져든다던가, 그간 짬짬이 모아둔 돈으로 야시장에서 간단한 먹을거리를 사 먹는다던가, 그런 여유로운 생활을 만끽했다.그러던 어느 날 밤, 침대에 누워 곤히 자고 있던 (-)는 누군가 자신을 건드리는 ...
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그날 이후로도 (-)는 한 치의 변화도 없는 인생을 살았다. 항상 하던 것처럼 웃고, 술을 따르고, 남을 속이면서.하지만 달라진 점이 하나 있었다. 마치 가축처럼 부려지는 그녀의 삶에 의문점이 생긴 것이다.(-)는 가난에 허덕이던 자신의 어머니처럼 되지 않기 위해 그저 착실하게 시키는 대로 살아왔으나 이제 와 돌아보니 자신도 어머니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
그렇게 고작 12살 이란 어린 나이에 (-)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것도 단 하룻밤 만에. 그녀에게 남은 것이라곤 산더미만 한 빚과 그녀의 어머니가 그녀를 위해 차려놓은 딱딱한 빵 두어 개뿐이었다. (-)는 그 후로 떠돌이 생활을 했다. 쓰레기통을 뒤지고 도둑질을 하며 주린 배를 간신히 채웠다. 하지만 지하 도시의 겨울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은 ...
그날은 유난히도 평화로운 밤이었다.마치 폭풍전야처럼 불안함과 고요함이 뒤섞인듯한 느낌이 (-)의 주위를 감쌌다. 당시 12살밖에 되지 않았던 어린 (-)는 이 불편함을 견딜 수 없어 몰래 집 안을 빠져나왔다.지하 도시의 겨울밤엔 눈이 내리지 않았다. 그저 시린 공기가 쾌쾌한 먼지 냄새와 섞여 불쾌감을 자아낼 뿐. 어디 겨울뿐인가. 봄, 여름, 가을, 사계절...
* 진격의거인 2차 창작물이며 원작과 관련없습니다. * 글자수 6000-6300 * 설정: 현대로맨스, 잔잔물, 일상물, 여름감기 기운이 없다. 머리는 아프고, 콧물은 흐르고, 몸은 지하까지 꺼질 듯이 축 처진다. 감기에 걸린 걸까. 그녀는 침대맡에 걸터앉아선 일어설 수 없었다. 일어서면 쓰러질 거 같았기에 말이다. 더군다나 감기에 잘 안 걸리는 그녀는 이...
해가 조금 뜬 새벽. (-)는 잠을 잘 못 잤다. 일단 팔이 너무 욱신거렸고 리바이 때문에 생긴 목의 상처가 쓰렸다. "아야..." (-)가 목의 상처를 손으로 쓸었다. 간밤에 뒤척였던 탓에 굳었던 상처가 터져 피가 조금 나고 있었다. "손으로 만지지 마."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리바이가 (-)에게 말했다. "너 언제부터 여기있었어" "원래 여기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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