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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지우스x흡혈귀 나견 *아래 이미지의 썰을 조금 길게 푼 것 나견은 어떤 일족의 후예였다. 흡혈귀. 영원에 가까운 아주 길고 긴 세월을 살아가는, 동시에 죽음과 한없이 가까운 존재로서 경외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자들. 하지만 아무리 영생과 불멸에 근접한 흡혈귀라도 흐르는 시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했다. 지금에 와서는 이름도 혈통에 새겨진 능력도 희...
*푸슝 소재-자기 모자 씌워주고 임무하러 가는 지우스 *썰로 풀었다가 좀 아쉬워서 단문으로 가져온 것 *시간대는 나륜전 이후, 동대륙 이동 전의 어느 시점 막 저녁이 찾아올 무렵의 거리는 작은 식당이나 주점, 좌판을 기웃거리는 사람들과 상인으로 꽤나 북적거렸다. 후드를 깊이 눌러쓰고 얼굴을 가리고 있는 얼핏 수상쩍은 여행자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거는 밝은 상...
연성문장 보고 연성하는 글입니다. 오타난무하고 캐붕이 난무합니다. 급전개주위!!! 모든게 끝난 어느 날의 이야기 입니다! 진이의 복수도 내전도 기사들도 모든 것의 끝매듭이 지어졌다. 나는 그날 우디온으로 돌아가 잿더미 뿐인 이곳에 너의 낡은 머리 끈을 돌려준다. "진아 드디어 끝났네...." 복수를 하면 무언가 달라질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밀물처...
연성문장 보고 연성하는 글입니다. 오타난무하고 캐붕이 난무합니다. 원작 인용이 좀 많습니다. 거이 지우스 독백 사망요소 있습니다. 모든일이 끝났다. 용의 후예도 배신자도 모두 나진 아니 이제는 나견이려나?그녀석의 복수또한 끝났다. "당분간은 정신없었지 너를 찾아올 시간도 없을 정도로" "뭐 지금도 바쁘지만 시간내서 왔으니 뭐라하진 마" 그저 너의 머리끈만이...
*포타 연성 문장 추천 결과 "내가 말하는 사랑도 거짓말같아?"를 보고 쓴 고백 장면 *대사 하나 때문에 쓴 거라서 짧습니다 *미래 시점에서 둘의 관계가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 가지만 물어도 되겠습니까?" 무엇보다도 우선해 확인해야 할 의문이었다. 어째서 담청색 기린이라는 기사는 이렇게까지 나견을 신뢰하는가? "네가 질문하는 건 드문 일인데. ...
모든 일이 일단락되고, 보고와 정비를 위해 수도로 돌아가던 중 내내 비실거리던 나견은 수도 부근에 당도하기 무섭게 쓰러지듯 깊은 잠에 빠졌다. 다행히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모든 활력징후는 비교적 정상이었고, 의사의 진단도 그저 극심한 피로에 잠든 것 같다에 불과했다. 앞으로 무얼 하고싶은지, 거처는 어떻게 할 것인지, 기사의 길은 이어갈 것인지,...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11월의 초입, 이른 첫눈이 내리고 있었다. 내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너는 여전히 여름에 멈춰있었나 보다. 내가 모르는 네가 보일 때마다 비참해진다. "너 아직도 비상 연락망 안 바꿨더라. 내가 그걸, ...하. 뭐라 할 권리는 없지. 그게 네 선택인 거고, 난 네가 그은 선을 넘어가선 안 되는 거니까. 근데 너 사람 그렇게 갖고 노는 거 아니야." "....
*링크의 신수제물AU 3차창작 소설입니다. 신수 기린-지우스의 영역은 늘 생명력이 가득한 사계절이 흐른다. 바깥세상과는 명백히 다른 풍경이 펼쳐지는 아침에 놀란 것이 몇 번인지. 이곳에서의 몇 년을 보내고 나서야 겨우 익숙해졌다. [잘 잤어?] [오늘은 나쁜 꿈 없이 잤지?] [어젯밤에 기린 님이 옆에서….] [쉿! 그거 비밀!] 삵과 새와 토끼가 옆에서 ...
*모바일로 쓴 진짜 완전 짧은 장면 모음집 *지우견 CP/NCP날조 섞여 있음 1 [지우견]어울리지 않는 말-지우스가 나견의 부상을 보고 답지 않게 욕을 입에 담는 이야기 순식간에 날아든 육중한 타격에 짧은 타격음이 울려 퍼졌다. 귀에 전달되는 소리라기보다는 머리를 울리는 종류였다. 당연한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방금 소리가 난 곳은 나견의 뒤통수였으니까. ...
나견 자신도 본인 성정이 무르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인간에 대한 애정이 도저히 사라지지 않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제 약점을 들키지 않으려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높이 단단한 벽을 세우고 선을 덧칠하며 노력했다. 그 단단하던 벽을 뚫고 안까지 들어온 지우스 또한 나견의 노력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런 나견이기에 머리카락이 잘리는 순간부터 텅...
*나견인 거 들통나기 전의 어느 날 *그냥 지우스가 나견 우는 거 보게 된 이야기 *미래시점 회상
*그냥 연애질하는 미래의 둘을 그리고 싶었을 뿐 *캐붕 샷 세 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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