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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혹시 몰라 추가로 올리는 합체된 버전...
오랜만입니다. 재미없을 가능성 90%. 이번편에는 경고문 안 쓸겁니다. 그냥 기념 외전이니깐 안 보셔도 됩니다. 외전이다 보니...BL요소가....조금 있습니다. (1)만요. 1화 시작. 8월 3일. 어느 누구에겐 그저 평범하고 좀 짜증나는 여름이였지만 김독자 컴퍼니에겐 매우 특별한 날이었다. 왜냐, 자신들의 공동 대표 중 하나인 유중혁의 생일이었으니, "...
아지랑이를 처음 눈에 담은 날이었다. 이렇게 시작하는 이야기를 보면 김독자는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며 고개를 저었다. 해가 지날수록 여름은 계속해서 최고를 찍고 있다. 그래서 어쩌면 저 묘사가 맞을지도 모르지만 너무나 많은 작품이 저리 시작하니 지겹기 그지없었다. 그런데 현실이 더 소설 같을 수도 있었다. 그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 유중혁. 너와 만난 날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나혼산 프로그램의 전편이 1부, 이번편이 2부라 생각하심 됩니다! 마침내 차가 멈추고 그들은 어느 주차장에 내였음 패널1: 여기가 어디예요? 독자: 원래 저희가 서로 생일 때 챙겨줄 때 바빠서 못 챙겨주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당일에는 메세지나 작은 선물 같은 것 만 주고 이렇게 셋이 시간이 맞으면 같이 선물을 골라주고 있어...
나는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렸다. 걸어다니는 사람들, 이색적인 분위기의 거리, 특이한 모양의 가로등. 어색한 풍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그리고는 고개를 왼쪽으로 돌렸다. 걸어다니는 사람들, 이색적인 분위기의 거리, 특이한 모양의 가로등. 방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그는 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보았다. 걸어다니는 사람들, 이색적인... 같은 소리하...
그리고 그는 떠났다. 나를 버리고 아무렇지도 안다는 듯이 당당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 . . . . "안녕 중혁아" "그러니까 이 손 놓고 꺼져 빌어먹을 ㅆㄲ 야!" "나는 유중혁이다" "중혁아 알지? 우린 세상을 구할 수 있어." . . . . 보이지도 않게 희미해져 가는 김독자의 얼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얼굴 한 번...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간단한 낛 안경 챌린지 그분걔 짧은 만화 독자 중혁 뽀너스로 상수 중독
중독 신혼 로코 둘 다 우성인 알파 오메가였음 좋겠다 프로포즈는 김독자가 했을 듯 유중혁이 오래 사겨도 넘 답답하게 결혼하자고 안 하니까 김독자가 동거하는 집에서 7주년 때 "중혁아 나랑 결혼하자." 이러고 손가락에 반자 껴주는거 유중혁은 그때 울고 김독자는 "왜 울그그르ㅐ 바부야ㅠㅠ"이러면서 지가 더 크게 우는ㅋㅋ 암튼 그래서 결혼식 잘하는 듯했으나 유중...
중혁독자 완두콩 완두콩 싫어하는 독자 독자: 난 볶음밥~아, 잠깐 전화 좀 (독자 나감) 중혁: 볶음밥에 짬봉 추가로. 점원: 네~ 중혁: 그리고 볶음밥에 완두콩 들어가면 빼주면 좋겠다. (음식 나옴) 독자: 맛있다 여긴 완두콩 없어서 좋네 중혁: 그런가 빵 사러 나간 유중혁과 한수영 수영: 김독자는 소시지빵 맞지? 중혁: 소시지빵은 여기말고 다른데서 사도...
중독 드라마 드라마보는 김컴 멤버들 대충 후회공 루트를 타는 주인공 이야기 Tv광고중 상아: 요즘 저런 내용의 드라마가 많네요 처음부터 잘해주면 될 텐데 왜 후회하는 걸까요? 수영: 뭐 입장이 역전되는 거니까 재밌는거겠지 그리고 저런 놈들은 좀 당해봐야지 자기가 잘난 줄 알 걸랑~ 수영: 안 그러냐? 김독자 독자: 어, 뭐 그렇지 그래도 저런 사람은 처음부...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입니다. *시나리오가 끝난 후의 이야기로 수많은 날조가 있습니다. *소설을 보지 않으신 분들께는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망 자살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맞춤법만 체크한 후 그대로 복붙한거라 문체가 일정하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말 보고 나서 스탯이 전부...
느와르였는데 아니였어요 오타나 오탈자 많을지도 몰라요 급전개 급마무리 죄송합니다 아서 (my_s_apple_pie) 작은길에서 가로등 불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골목길 세상과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고요했다. 전날 비가 온 것인지 바닥에는 크고 작은 웅덩이들이 만들어져 있었다. 고요한 골목길 터벅터벅하는 자신의 발소리만이 들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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