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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솔에이 사귀다가 헤어져서 남보다 못한 사이 됐는데 몇 년 후에 변호인-의뢰인으로 만나게 되는 거 보고 싶으면 어떡하지😇 근데 이제 강솔에이가 변호인 쪽인. 이별 사유.. 결혼 때문이었음 좋겠달지 한준휘에게 강솔에이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유일한 가족이고 어쩌면 그 이상의 존재인데,, 솔에이가 자꾸만 어디로 날아가 버릴 것 같아서 불안해했음 좋겠어. 그래...
한준휘는, 솔직히 말하면, 자신의 형질에 별 관심이 없었다. 열여덟 살, 교실에서 야간자율학습을 하는데, 갑자기 발끝에서부터 열기가 치솟았다. 참으려 하면 할수록 머릿속을 들쑤시는 뜨거운 열 폭풍 때문에 눈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자, 이를 악물고 조퇴했다. 고등학교 다니는 동안 단 한 번도 병결을 낸 적이 없고, 체육 수행평가 등에서 늘 A등급을 받는 ...
서지호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제 형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 어쩌면 그럴 기회도 시간도 없었다는 말이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중고등학교 시절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보냈다. 중학교 내내 한 문제, 아니 소수점 차이로 제 등수가 강솔 밑으로 내려가는 것을 보며, 늘 전전긍긍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하는 듯 ...
세상은 나에게 이러면 안 되는 거였다. 쌍둥이 언니를 괴롭히는 동급생을 막다가 하지도 않은 일로 누명 쓰고 소년원에 갔다 왔을 때도, 폭력을 말리려다 가해자로 지목되어 눈물 머금고 전재산이나 다름없는 돈을 합의금으로 내밀었을 때도, 이보다 더 큰 시련은 없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이냐고. 2차 성징기에 별일 없길래 당연히 베타...
*복붙 주의(수정있어요.) *맞춤법 주의 *완결 안남 주의 1. 그렇게 연락하다보니 지호 야자도 하는 거 알게 될 거야. 솔이는 몰랐음. 왜냐? 자기 주변 축구부 애들은 야자 안 하고 훈련 끝나면 집에 갔거든. 근데 지호는 8시까지 훈련 끝나면 학교 수영장에 같이 마련된 공용 샤워실에서 씻고 10시까지 야자도 한다는 거야. 솔이 그 얘기 듣자마자 매점에서 ...
*복붙 주의(수정 있어요.) *맞춤법 주의 *완결 안남 주의 1. 아 이제 여름이니까 청헤 죠솔에이 너무 보고싶어ㅜㅜ 한 학년 아래, 축구부 서지호 짝사랑 하는 솔에이ㅋㅋㅋ 솔이 지각해서 운동장 가로질러 가다가 축구공에 맞을 뻔한 거 공 받을 준비하던 지호가 막아준 거야. 그때부터 솔이 짝사랑 시작이겠지 뭐... 같은 반 짝꿍인 준휘한테 야 나 오늘 매점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복붙 주의 *맞춤법 주의 *완결 안남 주의 서지호 군대 가서 솔에이한테 사진 보내달라고 했는데 솔에이 자기 사진 말고 예슬이 사진 보내줘서 개빡치는 서지호 보고 싶다 ㅠ 나름 솔이는 선임들한테 잘 보이라고 예슬이한테 허락받고 보내준건데 저녁시간에 전화와서 받으니까 자기랑 장난하냐고 화내는 서지호가 보고싶다... 물론 예슬이도 솔이 얘기 듣고 자기는 상관없...
연속재생 설정해주세요 :) "야, 서지호." "우리 이건 좀 아닌 것 같지 않냐?" "너도 알 거 아냐. 나 걔 좋아하는 거." 「 사각 」 아, 또다. 무슨 말이라도 하려고 하면 이놈의 스테이지로 바뀌어 버리는 거. 게다가 짜증을 내도 내가 내야 될 상황인데 왜 서지호 쟤가 울 것 같은 표정을 하고 있었는지 감도 안 오는 탓에 머릿속이 더 어지러워졌다. ...
*소재주의* 1. 그 애 인생은 나 같은 인간이 동정이라는 감정을 품을 정도로 불쌍했다. 빚진 사람은 따로 있는데 자기가 나서서 꽃다운 나이에 소녀 가장 노릇을 하는 그 애는 그래, 불쌍하기 그지없었다. 누가 등 떠민 것도 아닌데. 아니 어쩌면 걔 가족들이, 상황이, 돈이, 어쩌면 내가. 근데 어쩌지 나 하나도 안 미안한데. 나 때문에 좆된 인생이 한두 명...
한준휘 점심시간에 축구 뛰고 땀에 절어 들어오면 솔에이 친구들이랑 노닥노닥 마이쮸 까 먹고 있다가 한준휘 입에 하나 물려 줄 것 같아서 조음...... 한준휘 반사적으로 야 나 지금 땀냄새 난다고 반 걸음 물러서면 목덜미에 코 박고 뭘 땀냄새가 나 한준휘 냄새밖에 안 나는구만~ 하기 환절기에 하복으로 뻐팅기던 솔에이 으슬으슬 춥다 그러면 진작 춘추복 꺼내 ...
"먼저 씻을래?" 방 정리도 할 겸. 한준휘가 등 뒤에 놓인 문을 가리켰다. 욕실은 이쪽. 꼭 샤워 순서 가지고 티격태격 싸우는 신혼이라도 된 것 같았다. 현관 구석에 덩그러니 놓인 캐리어가 초라해 보였다. 눈길 못 거두자 저 애도 내 시선 끝을 좇았다. 나 갈아입을 옷이랑 다 저기 있는데. 겸연쩍게 덧붙였다. "일단 오늘은 내 옷 입어." "그럼 내일은?...
직접 주기 민망해서 모자에 한두 개씩 계속 넣어 놓은 거... 진심 개~어이없고 개귀엽기 다음날 보란 듯 강솔 앞에서 어제 준 사탕 하나씩 까묵으면 솔에이 개~뿌듯한 표정으로 모르는 척함 한준휘 개~무표정으로 있다가 솔에이랑 눈 마주치자마자 씨익 웃는 거 진심 개킹받고 개좋다... 솔에이 걍 눈 시려서 깜빡이고만 있으면 성큼성큼 걸어와서 표정을 보아하니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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