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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 박국영 x 양반가 도련님 서죽경 그리고 그 형 이환매랑 머슴관창
1화 : https://posty.pe/5cnsiq (유료) 2화 : https://posty.pe/a0v7nh (유료) 개미 기어 다니는 주막에 들어가고 싶진 않았다. 절세의 가인이면 몰라도 말라깽이나 끼고 들어가는데 장소라도 괜찮아야 서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닌가. 고민하다 김학승 영감 댁으로 향했다. 이 시간에 그 사람은 바깥에서 일하거나 아니면 진짜 ...
유신님 3차연성입니닷!!! 원트>>
※드림 주의 ※그먼십 주의 ※기승전결 없음 주의 ※오타쿠 스터프로 글 쓰는 거 절필한 지 10년 됐음 주의 ※고증을 애매하게 알아서 읽다가 킹받을 수 있음 주의 간밤에 부슬비가 쏟아지더니 새벽녘부터 날이 개었다. 자갈돌 새를 적셨을 물기는 가을 공기에 바짝 마르고 없다. 그래도 정환은 굳이 진신을 꺼내 신었다. 사랑(舍廊)에서 내당(內堂)까지는 정원을...
제목 그대로... 제가 예전에 자공자수 한복조합을 그린 적이 있죠 두 번째를 그리면서 조선시대AU를 생각했었는데 인외인거 숨기고 은거하는 부잣집 큰도련님 영꽃욘과 퇴마(물리)하는 떠돌이 무당 기본요네...~ 저는 신분제와 인외인간(?)에 환장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위의 설정을 그대로 차용해서 짤막한 만화를 그려왔습니다 o.< 즐겁다~~! +여담 영꽃이 ...
조선시대하니까 사촌오라비 청문이랑 혼인할거라던 어린 여청명이 떠오름 청문한테 정혼자 있는거 알게 된 후 배신감에 오라비 안본다고 이불에 코박고 우는 거 -청명아, 정말 오라비 평생 안볼게냐? 청명이 얼굴 못보면 오라비는 슬퍼서 못살것 같구나. 하고 등 쓸어주며 어르고 달래기. 근데 그 정혼자 가문이 배신때려서 가문이 역모에 몰려 위험에 빠지고 청문도 겨우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여름의 열기 아래 일렁거리는 땅을 노려보던 철은 곧 별채를 향해 시선을 돌렸다. 요 몇 주가 지나도록 그림자도 내비치지 않는 사내는 철이 생전 느낄 필요가 없던 감정을 가르치려고 단단히 작정이라도 한 모양이었다. 처음 느꼈던 가슴이 꽉 막히는 감정은 그리움, 두 번째로 시도 때도 없이 한숨이 터지게 하던 것은 서운함,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경은 답하라. 어찌하여 나를 배신하였는가? 어찌하여 파렴치한 역도의 무리에 네가 껴있느냔 말이다.” 나는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았다. 역모. 삼족을 멸하는 중죄. 제 아비가 그 역모의 주동자인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의 참담한 심정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세상의 모든 것을 원망했다. 왜 하필 나의 아버지가 역모의 주동자이고, 내가 세자 저하의 배동...
* 날조 주의 * 고증 없음 주의 * 엉망진창 무언가를 비빈 조선시대 AU라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수풀 밖으로 튀어나온 사람은 붉은 머리가 눈부신 젊은 남자였다. 그는 여기저기 풀물이 들어 꼬질꼬질한 옷을 대충 반쯤 걸치고 있었다. 왜 반쯤 이라 했느냐면, 남자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저고리를 활짝 열어놨기 때문이었다. 양호열은 바짝 다가온 남자의 몸에서 어...
옛날 옛날 호랑이 신령이 담배피던 시절에 한 소년이 있었어요, 유약한 성정의 소년은 머리가 좋았고. 유복한 집안에서 있었기에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소년은 이상하게도 남들이 못 보는 것들을 보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 최씨네 집이 곧 무너질거다, 김씨네 밭에만 비가 내릴 거다... 아무런 댓가도 받지 않고, 그저 보이는대로 말했을 뿐이었습니다, 누군가...
W. 괴도 대단한 집안에서 태어나 많은 것을 조건 없이 누리고 있으니 응당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이민혁의 삶은 늘 그런 식이었다. 성공은 관성이되, 실수에는 일말의 자비도 기대해서는 안 됐다. 고매하신 이조판서 대감의 핏줄을 쥐고 태어난 이의 업과도 같았다. * "얘, 너는 사는 게 즐겁니?" 늘상 허허실실 잡것들과도 격 없이 지내던 도...
"...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잠깐, 너 듣고 있긴 한 거야?" 여느 때와 같이 소꿉친구의 주막에 앉아 솔솔 불어오는 음식 냄새와 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마르시는 그녀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집중해서 들어주고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응응~ 듣고 있었지~ 그래서 뭐라고?" "하하, 네년이 진짜 미친개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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