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눈을 뜨자마자 발견한 건 그때와 또 다른 호텔 천장이었다. 무늬가 다르다. 눈을 몇 번 깜빡여 상황 파악을 하던 이민형은 시선을 굴렸다. 침대와 멀리 떨어진 곳에 테이블을 잡고 앉은 정재현이 보였다. 이민형을 보고 있는 건 아니고, 태블릿과 노트북을 즐비하게 늘어놓고 서류를 확인하고 있었다. 정재현을 제외하면 이 방에 아무도 없다. 체감 상 얼마나 지났는지...
정말 재밌었음 추리-스릴러-수사 장르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도해볼만한 영화.넷플릭스 돌리다가 암호 해독하는 영환줄알고 재생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리고 주연 배우 재이크질렌할이 출연하는 영화는 대부분 재밌었던 것 같아서 믿고 보기로 결정)잔잔함에도 불구하고 형사들,삽화가,기자가 용의자를 좁히는 과정이 흥미진진했다.보면서 왜 그렇게 필적감정에 집착하나 싶어서 ...
위국의 수도인 위주는 대륙의 중앙을 기준으로 북쪽에 조금 치우쳐져 있다. 위주는 출세와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가고자 하는 지역이다. 위주의 명물이라고 불리는 왕실의 궁궐은 태조가 왕위에 즉위한 직후부터 붕어할 때까지 확장을 해나갔기 때문에 규모가 마치 수평선과 같았다. 사대문 중 동문에 자리한 가화궁을 시작으로 해일과도 같은 높이의 벽을 따...
“아니, 이런 곳에서도 사람이 산답니까?” 산길이 험해도 너무 험한데요. 선머슴의 행태를 한 덕배가 투덜거리며 말했다. 갓을 쓴 사내는 놈보다 앞서 걷다 눈을 가늘게 뜨고 그를 돌아봤다. 부채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었으나 그를 곁에서 오래 보필한 결과 충분히 그의 뜻을 알아 들었다. 덕배가 입을 다물자 선비는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평소 덕배가 어떤 실언...
사계를 순례하는 별 TEAM 조디악 │ 목성 토성 명왕성 금성 사양 및 구매자 부록 COC 7판 사계절 배경 시나리오 <봄, 잠자는 숲속의 개화 > <호텔 달리아: Room 413> <구懼 : 홍엽 아래의 향락> <13월의 후원자> 수록 (* 판매본은 첨삭본으로, 흐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배포본과 약간의 차이가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브러시의 저작권은 브러시 창작자(한독한)에게 있습니다문의 사항은 덧글&페잉으로 남겨 주세요브러시만 단독 사용x - 일러스트/웹툰 등 창작물에 사용 가능개인, 일반인 상업용 사용 가능 팀(단체)& 사업자 상업용 사용 불허공유 및 재배포 & 원본 상품화 불허브러시의 개인적인 수정 가능하나 재배포 및 판매 불허브러시 버전 : 1.10.5계좌...
진짜 누가 그랬어? 틱톡에서 봤었나. 진짜 너무 지루해서 보다가 계속 잠 들었다. 마지막 30분인가 15분인가 그걸 위해서 2시간을 낭비하고 싶다면 봐,,, 빌드업이 2시간,,, 마치 친구가 새 시리즈를 추천해서 시작했는데 노잼이라 못보겠다고 하니까 그건 시즌1이라고 그렇다고 시즌 99에 오면 재밌어진다고 하는 느낌.. 창의적인 비유도 못하겠어. 아 약간 ...
한겨울에 얼음을 입에 무는 건 이제 익숙했다. 그렇다고 추위에 면역이 생긴 건 아니라서. 얼얼해진 혀로 왼쪽 오른쪽 사이좋게 번갈아가며 입 안에서 굴렸다. 바깥 온도와 달리 입 안은 따뜻해서 얼음은 삽시간에 녹았다. 그래서 일을 빨리 해야 했다. 이민형은 최근 나재민에게 선물 받은 나이키 운동화로 옥상 눈을 슥슥 밀어 치웠다. 시멘트 옥상이라 우둘투둘한 곳...
생각해보니까 버고 옛날에 소심하고 겁많았었어..........(변동성엔딩에서 본인이 직접말함 그래서 그린 선동과 날조의 단발버고쟝 사실 vvtz에서 단발이 안나온건 단발버고쟝을 위한 초석이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