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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울봄이가 태어나고나서 만났을 때 가정) 화장실을 들르고 나오는 길, 무언가 뛰어오는 소리와, 뛰어오는 소리 뒤로 같이 뛰어오는 소리가 규칙 없이 들려왔다. 시야를 조금 내리자, 조그마한 아기가 아장아장 뛰어오는 게 보였다. 아기가 무척이나 예쁘게 생겼네. 선영은 아기와 부딪칠까, 그 자리에 멈춰 섰다. 그때, 아기가 주춤하더니, 이내 뒤로 주저앉았다. “...
성준수(전공자) 원중기업 다니다가 야근 너무 많이 함 + ㅈ같은 상사 + 일 자기 앞에 쌓아줘서 퇴사하고 스타트업 기업인 지상에 들어감 기상호(전공자) 버그 잘잡음 개발 사항 헛점 잘 파악함 BUT 개발 조나 못함 구글링도 안함 정희찬(학원출신) 타자 겁내 빠름 속도 ㄹㅈㄷ 근데 자꾸 에러남 헛점 파악이 약함 ㄴ 에러날때: 어? 이라믄 안되는데 한번에 잘될...
마법소녀 지상고랑 신유고 빌런 원중고랑 장도고 김다은이랑 기상호랑 콤비로 자주 활동함. 고등학교 대신 기업으로 치자고요 친구에게 받은 소재 살붙이기~ 준수는 원중기업 빌런이었다가 빌런짓에 회의감와서 때려치고 맨날 부딪히던 마법소년팀에 캐스팅들어와서 활동하는데 레이스 잔뜩 달린 프릴프릴 의상 입음. 준수 첫 마법소녀 활동에 원중기업 전영중과 맞 부딪히다. 준...
인어 기상호 인간 박병찬 인어는 수명따로 없어 영생을 사는 영물이다. 인어에게는 일생에 한번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필멸의 생명에게 영생을 나눠 줄 수 있는데 이것을 그들은 반려라고 칭했다. 상호는 인어로 치면 어린 개체에 속하는데 바다 밖의 세상이 너무 궁금하여 밤에 한번 지상을 구경하러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밤 산책을 하던 병찬에게 한눈에 반해버린다. 병...
======================= 포타팔이 씹덕 기상호 x 인스타도 잘안하는 갓반인 최종수 ======================= 친구들아 고마워 맛있다
냅다시작 78. 흰 모슬린 드레스 입은 메리 보고싶다 (안에 다 비치는 반투명 로판 슬립 그거...) 앤은 실크재질 슬립 입은 거 상상가는데 메리는 평생 이런 재질이나 안감으로 된 옷은 못입어봤을 것 같아서 둘만 있는 신혼집에서 가볍고 얇은 슬립 하나만 걸치고 자는 메리 보고싶음 79. 항구에 정박했을 때 감기기운 있는 해적들 쪼르르 앉아서 뱅쇼마시는 상상...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휘갈겨 쓴 글씨가 단정한 종이 위를 어지럽힌다. 하얗던 종이는 순식간에 검게 물들고, 심경마저 흐트러트렸다. 분명 지금쯤이면 도착 하고도 남았을 텐데.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 자꾸 불쑥 고개를 들어 올렸다.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댔나. 허나 흐트러진 마음은 자꾸만 떨려서. 때문에 괜히 버리게 되는 종이만 몇 장인가. 이 감정은 설렘일까, 불안일까. 이름...
그러고보면 나는 너와 있을 때면 텅 빈 집안이 무섭지 않았다. 따지자면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이, 그때는 이상하리만큼 무섭지 않았다. 어째서? 너는 나를 안정시킬 만큼의 온기를 가지고 있었고, 또 나는 그 온기에 용기를 가졌으니까. 그래서 일부러 가지 않았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그 순간 나는 누구보다도 불안정했고, 금방이라도 무너질 수 있었지....
치부를 드러내는.바보같지만 그것으로 인해 편안해지는 고해. 그리하여 나는 보잘것없음을 매일 떠올리는.
띠리릭-도어락이 풀렸다. 현관으로 들어온 준면은 신고 온 구두를 벗고 들어오자, 부엌 쪽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이 보였다. 거친 표면의 짙은 회색 무광 테이블 위로 노란색 등이 비추고 있었다. - 왔구나, 앉아. 백금발의 그가 넓은 도기 그릇을 내려놓고 있었다.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뉴욕스트립 하나와 맞은편에 이미 놓여 있는 필레미뇽 하나. 그는 스테이크...
안녕, 오랜만이야. 그간 잘 지냈을지 모르겠네. 물론 난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지내. 뭐, 조금쯤 나쁜 날이 더 많은 것 같지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야 어느 정도 좋은 낯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냥 그렇게 사는 중이야. 미성년자 탈출한 지 몇 해나 지났다고 벌써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 아직 대학교 저학년인 주제에 이렇게 삽질 중인 걸 보면 넌 어떻...
만약에… 명헌이네 집이 대대로 국대 선출되는 운동 명문가라면 말이야.. 1학년에 레귤러, 2학년에 주장 다는 게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면 북산전 패배가 꽤 충격이었겠지? 근데 우성이가 너무 서럽게 우니까, 뭔가 자신의 경기 운영을 그날만큼은 좀 더 아쉽게 생각했을 것 같음 뭔가 집이랑 통화하는데도 당연히 냉철한 피드백에 약간의 질책이 섞여있었을거 같다.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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