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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불러줘!! 1. 파릇파릇한 시티 대학의 새내기 23학번인 병아리 같은 나 정 여주 오늘 우리 경영학과의 새내기들과 함께하는 첫 엠티 날!!! 오늘 첫 엠티인 만큼 나 정여주의 귀여움을 부각해보겠어!!!! 일단 나의 귀여운 옷차림을 자랑하기위한 사람을 찾아... "야 김쩡쩡우!!" "아잇 야 쩡쩡 여주!!! 오빠라는 호칭은 어디간거얔!!" 흐흐......
* 키스신 하나 있습니당 Puppy Love Diary. w. coin Puppy Love : 종종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에 젊은이들에게 느껴지는 사랑, 로맨스, '풋사랑'을 의미. 0. 3학년 7반 김정우와의 인연은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된다. 개학식 첫날, 3년 내내 안 하던 지각을 그날 했다. 5분 정도 지난 시간에 조금 긴장한 채로 교실 문을 열었더...
정우 유사에 대한 제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입니다. 1. 애교? 애교를 시키면 빼지않을정도로 팀내 포지셔닝이 애교와 귀여움에 굳혀져있는 멤버이지만, 정작 본인 애인에겐 가장 애교 없을 성격 1등이다. 정우 특유의 무심함이 한 몫하기도 하고, 온오프가 나름 확실해서 팬들에게 하는 애교를 애인에게 보여줄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작위적인 애교를 연인에게...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이상하네..." 박실장 아니, 박지성은 그 이후로 다시 나타나진 않았다. 하룻밤의 꿈도 아니고 남몰래 나타났다 남몰래 사라진 박 실장은 또다시 저녁 먹는 시간에 티브이에서나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그가 앉았던 자리엔 천러씨와 민형이가 앉아 다정스럽게 색칠 공부를 하고 있었다. 사이좋은 다람쥐 같은 모습을 지켜보며 팥소를 만...
맛집만 보여드려야 하니께 열심히 수집하다 드디어 다시 돌아왔다 !!! 이젠 60만원 돌파 하하 살짝 뿌듯할지도 ? ㅎ 약간 강압적, 빻은, 모럴 없는 그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게 많아요 왜냐 ? 내가 그런거 환장하니께 ..!! ※ 정우는 단편으로만 63편 구성 맛집 찾을 때마다 여기로 계속 추가해서 공유할거여,, 나랑 취향 겹치는 슨생님들 모이...
머리가 핑 돌았다. 깨어나 보니 침대 위에 누워있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난 분명 내 방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는데.. 침대에서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는데.. 여긴 다름 아닌 도영 오빠의 방이었다. 메탈릭 항의 페로몬 냄새가 온몸을 지배했고, 제대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강력한 페로몬 향에 나는 간신히 발을 떼고 걸어가 창문을 열어 환기를 했다. 가...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우리의 관계 정우X정아 나에게는 아주 오래된 친구가 있다. 정말 운명인 듯 생일도 하루 밖에 차이 나지 않고, 부모님끼리 산부인과에서 친해져 태어날 때부터 친구가 되었다. 심지어 이름까지도 비슷하다. 그의 이름은 '김정우'. 나는 정우 옆에서 19년을 있어왔다. 10대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보내있는 우리. 우리는 서로에게 의지를 많이 하며 자랐다. 그러다 ...
ㅡ 7. 나쁜 새끼 8. 해프닝 9. 목격 허겁지겁 1층으로 내려온 문여주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러나 쥐 죽은 듯이 고요한 공기에 이유정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깨닫고는 뒤돌아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누군가 닫히려는 문을 붙잡고는 숨을 힘겹게 들이쉬었다. 문여주는 손잡이를 붙잡고 숨을 멈추었다. 이상한 사람은 아님을 확인하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려 날숨을 ...
5.김정우 "X발 올라와." 그의 이름 김정우. 그는 어느때와 같이 지루하던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기 위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 여보세요? 곧이어 차분한 여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빨리와." 짧은 한마디만 내뱉고 전화를 끊어버린 그는 침대에 걸터 눕고는 자신의 큼지막한 손으로 얼굴을 가려 눈을 감았다. 몇분이 지났을까 그의 집에 초인종이 ...
회사 사람이 미친 거 같아요. 맨날 들이대는 거 같았는데 갑자기 지 혼자 현타 와서 저럼. 좀 많이 들이대긴 했음. 밥 먹을 때 덜어주기, 모르는 거 지한테 물어보러 가면 개열정적으로 알려주는 것도 모자라서 지가 해준다고 하기, 태워준다고 하기 등등. 뻔뻔한 게 너무 귀여울 거 같은디. 근데 문제는 난 걍 어이없어하고 있고 지가 지를 그렇게 생각함. 정우 ...
"그리도 쉽게 잊혀질 거였다면 차라리 그때 날," 그 다음 말이 나오질 않았다. 머리에선 아무리 꺼내라고 명령을 내려도, 심장이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애원을 했다. 그렇게 되면, 정말 그렇게 되면 그때 우리는, "그럼 지금이라도 말할게." 이렇게까지 망가지지 않은 상태로, "......헤어지자. 우리."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은 그대로, 딱 그만큼의 바닥만...
본 썰은 트위터에서 쓴 것이며 가볍게 즐겨주세요! 맨날 엄므아-하면서 울면서 나한테 오는 🔥알칭구칭긔 김정우 근데 정작 나는 진절머리나서 어…그래 아들..~하는 거 보고싶다 로 시작합니다 맥아리없이 대답하면 눈물 그렁그렁 달고 -정우…오늘 쌤한테 혼나써..똑땅해..초콜릿 사줘.. 이러면 나는 얼탱이 나간 채로 쳐다만 봄. 샘한테.혼났는데.왜.초코렛달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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