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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혹시 이런 말 들어봤니? 4월 4일 4시 44분 에는 기도를 드리면 안된다는 것을 아니? 이유는 4월 4일 4시 44분에 기도를 하면 그 기도에 반대가 되고 그 기도를 드린 사람은 죽음에 저주(죽음보다 더 끔찍한 저주)에 걸린다 라는 괴담을 알고 있니?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마을에 한 꼬마가 살고 있었어. 이 꼬마는 아직...
나는 저주? 괴담? 이런 거 하나도 안 무섭다 하지만 가끔 무서울 때가 있다. 왜냐하면 이유를 알려면 과거로 돌아가야 한다 옛날 우리 할머니께서 내가 잠을 안 자거나 땡깡을 피울 때 항상 겁먹으라고 무서운 저주, 괴담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 나는 그럴 때마다 무서워서 할머니 옆에 붙어서 잠을 청했다. 이렇게 나는 어렸을 때부터 괴담 저주 이런 게 익숙해서...
죽을 힘을 다해 행복해 했으면 해. 평범한 행복이 귀하고 값지고 그만큼 어렵길. 그렇게 얻은 행복을 계속 잊고 까먹고 흐려지는 탓에 흘리는 눈물 한 방울 한 방울을 느끼며 생각해. 만성적으로 느낄 삶에 대한 얄팍한 미련임을. 달려가도 공평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좌절하길. 갈망하고 열망해도 그럴수록 비워지는 공허함을 사랑하며 말하길. 이런 것과 애증의 관계라니...
목차 34. 악귀와의 거래 35. 국모의 최후
비가 내렸다. 새로울 것도 없었다. 마왕은 늘 그랬던 것처럼 붉은 소파에 누워 멍하니 벽난로를 바라봤다. 벽난로 안에서는, 늘 그랬듯, 장작불이 타닥타닥 타오르고 있었다. 어두운 공간, 창문을 때리는 빗방울, 느릿느릿 타오르는 장작불, 그 위로 조금씩 쌓여가는 먼지. 마왕은 멍하니 눈을 깜박거렸다. 예전에는 그래도 와인 정도는 찾아 마셨던 것 같은데, 이제...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낮은 자존감과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다루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저는 저주에 걸렸습니다. 만물을 미워할 방도를 잃어버렸습니다. 고약한 악취를 맡아도 싫어할 수 없으며 역겨운 광경을 목격하더라도 끔찍하게 여길 수가 없습니다. 혹자는 사랑만을 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이니, 기쁘게 생각하라며 충고했습니다. 그러나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 ...
조의신··· 동의 없이 몰래 조의신한테 저주 걸었으면 좋겠다. 호족이. 근데 뭐냐면 조의신 몸상태가 가시적으로 보이는 조그만 저주인형임. 애가 하도 상처를 숨기고 축소하니까 몰래 죽호 시켜서 그런 저주인형 만들고 저택에 걸어둠. 조의신은 잘 가지 않는, 그러나 황호도 적호도 백호도 심지어 은호도 자주 지나다니는 길목에 걸어둠. 눈에 잘 띄게 머리 정도 오는...
서늘하고 한산한 밤 여긴 고통도 없이 죽어가는 사람과 그 사람 덕분에 조금의 생명을 얻은 화인이 있지 <벌써 6번째 독으로 인한 사망, 연쇄살인이 맞는가? 범인의 어떠한 흔적도 없어…> ‘누가 이딴 쓰레기 기사를, 당연히 흔적이 없겠지 매혹적인 나 제이크 세러신님한테 빠져 죽은 건데 당연하지’ 제이크는 블랙베리를 씹으며 신문을 읽어다가 지겨운지 ...
각시투구꽃의 저주 자만한 자에게 내려지는 저주로 낮은 花요 밤은 人이니라 낮이든 밤이든 매혹적인 외관으로 사람을 홀릴 수 있지만 치명적인 독으로 죽일 수 있으며 자신으로 인해 어리석은 자는 죽는다. 다 저주를 품은 자의 알량한 생명줄 하나 붙잡기 위함이다. 저주를 풀고 싶다면 사랑하는 자에게 독을 심어 죽여야 한다 그 고통을 이길 수 있다면… 다른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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