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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잠뜰님의 상황극 '저세계 마왕님' 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2차 창작 글입니다.※알페스 없습니다.※감상 후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덥고 습한 온대 계절풍 특유의 날씨에 공룡은 한껏 인상을 찌푸리며 에어컨의 온도를 낮췄다.언제부턴가 용사의 하루는 어린 아이를 육아하는것마냥 ...
*스포 포함!! 그 저택의 초상화 아무 이유없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때가 있어 뒷내용 언제 잇지 데드~ 파더스~ 앤 더러덕 바보가 이기는 세계관
챠캉- 때아닌 쨍한 파열음이 공룡의 귀를 울렸다. 멀리 떨어진 작은 소리임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졸린 눈이 뜨인 탓에 공룡은 할 수 없이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나섰다. 소리가 멈추지 않고 지속되는 것에 불쾌감이 더해져 더는 잠을 청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소리를 따라 1층으로 내려오자 어느새 익숙한 풍경이 된 이들이 보였다. 이상한 불꽃 모양 망토를 두른 ...
결국 지하실의 보물을 보여주는 룡사 보고 싶다. 바보 같은 마왕도 바보같은 수족도. 몇백년을 모아야 겨우 모일 재물의 양을 알기나 하는지. 너무 평범하게. 너무 평온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보면서. 언제까지고 등 뒤에 손을 두고, 그들을 풀어줄 열쇠를 몰래 쥐고 있을 순 없었던 룡사. "그래서 용사라는 게 바보 같은 거야." 마왕은 열린 벽 뒤를 보고 반쯤은 ...
#스포주의 #날조주의 #주관적캐해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엔딩 스포일러 있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짧습니다. 약 2000자 - 날조와 주관적 캐해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짧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
미완/급전개/적폐날조/>퀄리티낮음<주의 그냥 용사가 어떠한 사건 이후로 사라지고 3일 동안 마왕이 찾는 이야기~~!~!~(엿지만 미완.) 별거없으니 가볍게즐겨주세요,,.. *모브캐릭터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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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주의 #스포주의 #날조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모두 최신화, 엔딩 스포일러 있습니다. - 유혈 묘사 존재합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짧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
밤에 머무르고 싶어도 아침이 오는 것을 막을 순 없다. 이별의 아침은 누가 축하하기라도 하는 듯 날씨가 지나치게 좋았다. 쏟아지는 햇살에 눈을 살짝 찌푸리며, 마왕은 게이트가 있는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용사의 이송마법진으로 이동한 물건들이 이미 도착해 있었고, 미리 와 있던 집사가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었다. 황금과 보석들이 집사의 마력으로 공중에 붕 떠올...
"이, 이게 다 뭐예요?" 지하 창고 안을 바라보는 집사는 놀란 듯 소리쳤다. 용사는 그런 집사를 보며, 보통은 놀라면 눈이 커지던데 그 실눈이 그대로인 건 웃기다는 생각을 했다. 집사는 창고를 돌아다니며 게이트를 열 때 필요한 재료와 창고 안 물건들을 비교하였다. 황금 10kg, 다이아몬드 5개, 에메랄드 3개, 그리고 황금사과 한 박스. 마왕과 집사가 ...
#스포주의 #날조주의 #주관적캐해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엔딩 스포일러 있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날조와 주관적 캐해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짧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
시간이 어느 정도로 흘렀는지도 모르겠다. 집사는 갑자기 쏟아지는 빛에 눈을 감았다. 포탈 너머 새로운 세상에 온 건가. 그렇다면 이곳은 마왕이 그토록 바랐던 곳일까. 아니면, 집사에게 말했던 그 좋은 마왕이 있는 곳일까. 어찌되었든 집사의 소망과는 아주 거리가 먼 곳일 것임은 틀림없었다. 그는 언제까지나 그가 선택한 그의 마왕을 보필하는 것을 업으로 삼았으...
-아이비님과 '유일한 이해자'를 주제로 한 연성교환글로, 저세계 마왕님 '용사'의 시점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용사의 갈망-보내지 않는 편지" 편은 '용사'의 독백글입니다. -"용사의 갈망"은 '보내지 않는 편지' 이후 두 편의 글이 더 예정되어 있으며, 본편과는 다른 서술 방식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마왕, 나는 인간일까요? 내가 이 질문을 당신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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