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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은 잘 떠지지 않는 눈을 힘주어 떴다. 가까스로 떠진 오른쪽 눈으로 거울 앞에 선 원빈을 멍청히 쳐다보았다. 아침 수업이 있는 원빈이 어제 일로 생긴 자국들을 후드로 가리는 중이었다. 잘 안보이지? 되묻는 그의 말에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쪼금 보이는데.. 뒷 말은 보태지 않았다. 애초에 보이라고 만든 자국이었다. 원빈은 멍청하게 고개를 위아래로 ...
형, 저에요. 별건 아니고, 그냥 언제 한번 볼 수 있을지 물어보고 싶어서 편지 했어요. 형이 별로 내키지 않아 한다는 건 알지만 전 애인이 아니라 친했던 선후배로서라면 이 정도는 괜찮잖아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굳이 적지는 않을게요. 그랬다간 진짜 읽지도 않을 거 같아서. 보고 싶어요, 명헌이 형. 그냥, 그냥 그렇다고요. 정우성이. * 명헌이...
볼품없는 내 생각과 감정의 쓰레기통. 이 여백을 내 공허와 허무만이 남은 마음에 자극을 찾기 위한, 나를 찾아가기 위한, 그저 글로 표현한 내 정신과 내 마음. 내 심리와 내면 얼마나 채워야 할까. 열 장? 백 장? 아니, 다섯 장만에 끝날 수도 있으려나. 욕심 부리지는 않을 것이다. 비약을 원치만 꼭 좋지만은 않을 것 같다. 글을 써내면서, 혹은 그려가면...
🙈 "저는 물을 잘 안 마셔서 생수 사서 마시는 게 나아요!" -라고… 설마… 아직도 저런 말을 하는 사람 없겠쥬…? 🥺 만약 기후위기를 이용해 인류를 멸종시키는 게 목적 -이라면 누구보다 빠른 길이긴 하죠..! 🙆♀️ 그런 거라면 그런 사람들의 마음은 일부 공감 합니다. 꼭 이성적으로 환경보호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욥!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 브리타도 ...
7.17 강제로 스파크 결합을 하게 된다면 일단 가슴팍을 열어젖혀야 하잖아 메가트론이 힘 조절 못해서 옵티머스 유리창 금가게 하고 죄다 깨트리면서까지 열어젖히고 스파크 결합 하는거 보고 싶다..그 과정에서 도색도 벗겨져서 메가트론 손에 다 묻어나는데 그게 하필이면 빨간색이라 좀 불길한 느낌이었으면 좋겠음 물론 옵티머스의 동체에 흐르는 에너존 색깔과는 다른 ...
https://youtu.be/XpaAMaBG-0Y 빌어먹게도 아무것도 없는 삭막한 세상에 던져지곤 한다. 아무것도 없던 어딘가로 던져질때면 교감신경 속 어딘가가 망가진것처럼 아려온다. 도망치지 못하는 뫼비우스의 띠에 갇혀서 살아가는가싶기도 하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1999년 내가 태어났다. 아침의 새가 깍깍 울듯 나도 깍깍 울었다. 여느 부모가 그러하듯 ...
걍 다은 님, 해마 님
말言葉과 믿음信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여러 의견이 있을 것이다 “너는 뭐라 생각하는데.”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다름 아닌 그대의 질문이니, 내 성의껏 답해주리다 “말에도 믿음에도 말씀 언言 자가 들어가 있지요.” “그렇지.” “믿을 신信은 원래는 편지라는 뜻이었다 합니다. 그런데 편지는 중요한 내용이 담겼으므로 '정보...
*레하 관련 소설입니다. 레하를 불편하게 생각하시면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어느 팀에서 활동할 때 썼던 소설입니다. 업로드 허락 받았습니다. {타락천사의 정} 그저 평범하기 짝이 없던 어느 날 밤 오뉴는 서류를 끝내고 깊은 산 속으로 들어선다. "음... 여기가 맞나..? 은근 오래돼서 잘 모르겠네..." 그는 무언가를 찾는 듯했다. "!!!" "?!! 거...
_는 눈을 내리깔고 조근조근 말을 이어갔다. “나는… 네 볼에 입 맞추고, 함께 같은 침대에 누워 달콤하게 속닥거리는 나날을 꿈꿔왔어.” 아직 가능해, 라는 말이 뱃속 깊은 곳에서 꿀렁이다가 사라졌다. 미처 다 사라지지 못한 ㅇ, ㄱ, ㅏ, ㅐ 따위가 침음으로 올라왔다. 소화되지 못한 한심함 때문에 토기가 느껴졌다. “네가 행복하길 원해… 그 누구보다도. ...
잠뜰은 아파트 창문 너머의 길을 바라보았다. 좀비. 그래 좀비. 이 세상의 절반은 대부분 그냥 좀비, 남은 절반의 절반은 기형 좀비로, 세상은 멸망해가고 있었다. 몇 년 전의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등교 길에는 애써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친 어린아이의 시체, 그 위 겹겹이 쌓여있는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끔찍하게 일그러진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었고, 편의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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