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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동이 트기도 전, 일찌감치 일어나 떠날 채비를 마친 형호는 마지막으로 어의가 했던 말을 곱씹으며 약을 입에 넣었다. 독성이 너무 강해 환자에게 쓴 적 없었다던 말...
안녕하세요 데이즌 여러분 3월 1일 '복잡미묘한 사이' 18화를 마지막으로 장기 휴재를 하다가 돌아온 김오늘입니다. 반년만이라니 너무 오랜만이라서 아직도 남아계시는 독자분들이 있을지 걱정이네요ㅠ 그동안 제 개인사정도 그렇고 여러 일들이 겹치면서 연재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포스타입 알림은 꾸준히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반년이라는 긴 시간에도 불구...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상선이 고해 올리는 내용에 두훈은 미간을 좁혔다. 지금쯤 우림과 건국제를 즐긴 후 사저로 돌아가 대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느라 바빠야 할 정원군이 이 시각에 알현을...
안녕하세요, 예랑입니다! 드.디.어! '[범천 드림] 오늘도 범천은 평화롭습니다'의 재연재가 시작됩니다! 개인적인 사정과 의지력 부족 및 저의 정도 이상의 나태함으로 미뤄지고 미뤄진 끝에 이제야 재연재를 합니다······. 또한 단순한 재연재 소식 외에도 몇 가지 더 전해드릴 것이 있어 이렇게 공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우선 첫째. '오늘도 범천은 평화롭...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왕실 사냥터에 무영과 단둘이 남게 된 우림은 어색함을 견디지 못하고 멀찍이 떨어져 괜스레 연을 만지작거리다가, 실타래를 잡고 연을 하늘 높이 날려보냈다. 붉은 주...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우림을 데리고 연을 날릴만한 곳을 찾던 형호는 어릴 적 자주 드나들었던 왕실 사냥터를 떠올렸다. 마지막으로 간 지가 벌써 수년은 지났으나 어린 시절에는 길이 닳도...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Letter From The Moon 영화는 계속 웅장한 배경 음악을 흘리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인구 절반이 사라진 세상에서 벌어지는 마블 히어로들의 고군분투와 활약은 지금 나와 이마크 둘 중 그 누구의 주의도 끌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간단했다. 이마크가 나를 납작하게 눕혀놓고 올라타서 자기 두 팔을 기둥처럼 세우고 그 사이에 나를 가둬놨기 때문이다...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대국으로 떠나기 전, 형호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애초에 형호에게 주어졌던 시간이 타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기에는 촉박하다 싶을 정도로 짧...
Letter From The Moon 출근 시간 내내 긴장한 것이 아깝게, 정재현은 날 보자마자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평소처럼 인사했다. 퇴근 전까지 처리해야 하는 일들을 느릿느릿 건네주며 자연스럽게 업무 얘기도 던졌다. 물론 나도 이럴 작정으로 최대한 여유로운 표정 지으며 사무실 문을 열긴 했지만, 진짜 재현아. 너 어른이다 어르은. 절로 손뼉을 치게 ...
Letter From The Moon 마크는 회의실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서 텐을 마주쳤다. 텐은 상냥하게 웃다가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마크와 둘만 남자마자 장난스럽게 불평했다. ‘이 시간에 미팅? You think it's okay?’ 텐이 어깨를 으쓱이는 동안 마크는 텐 옆에 나란히 섰다. 그는 웃으면서 텐의 어깨를 자기 어깨로 툭 치며 인사했다. 외국...
혹시 아직 기억하실까요 재정비해서 돌아오겠다던 <만인사화> 를 n년만에.....다시 들고왔습니다 ㅎㅎ 이곳에서도 읽어주시던 분이 계시던게 생각나 공지하러왔어요 그래서 그게 대체 뭐였냐면요 한국요괴 흡혈귀 귀신 책수선 어쩌구 BL소설이었는데 말입니다 다시 보시면 새로울겁니다 (저도 그랬음) 혹 기다리신분 계시다면 큰절 올립니다.. 연재는 조아라에서...
Letter From The Moon 세상에 그냥이라는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 거의 대부분의 일들이 별이유 없이, 앞뒤 생각 안 하고, 그냥 일어나는 것 같았다.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그냥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 이대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뭐라도 해야겠다,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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