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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세계관 ~ 아래부터는 닼포 닼포 보기 전 날조 ... 닼포->유크타 보고싶은 장면 어거지로 끼워놓은거라 캐해가 다르다면 당신이 확실히 맞습니다 여기부터는 밋반 미수반 프로필~ 내가 사랑하는 미수반 여자들 미수반은 나의 심장 여기부터는 오~즈 은화점 재앙조사단, 초세여, 수이웃, 도망자들, 이방인, 별의 아이 여기부터는 일일컨텐츠... 랑 뭔가 ...
때때로 우리는 고난과 아픔을 안고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은 그런 아픔을 담아 그대를 사랑해요. 이해하지 못할 때도, 외롭게 느낄 때도, 그 어떤 상처와 아픔이 내 마음을 채우고 있어도, 그대에 대한 나의 사랑은 변함없이 깊어져 갑니다 마치 눈물의 비가 내려올 때마다, 그 빗방울 하나하나가 내 안에 감춰진 아픔을 상기시키는 것처럼, 그...
"현재 대한민국 상공. 8종류의 A 이송 중입니다." 상황실에 조종사의 목소리가 울렸다. 그가 말하는 새 중간중간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려왔으나,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다. "이상 있나?" 이상한 녹색의 머리칼을 가진 한 남자가 조종사에게 물었다. 조종사는 "이상 무," 라며 대답했고, 남자는 고개를 한 번 끄덕이고는 옆으로 시선을 돌리며 입을 열었다....
* 유혈, 사망, 살인 등 자극적인 소재가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이잉! 위이잉! 위이잉! 귀를 때리는 알람음이 우웅대며 시끄럽게 울린다. 그것도, 나 뿐만 아니라 내 근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핸드폰에서. 보나마나 재난 문자겠지. 속으로 생각하며 핸드폰을 쥔 손을 들어 올렸다. 평소와 달리 사이렌이 울리는 것처럼 시끄럽게 진동하는 것에 묘한 불...
-어느 한 폐건물 속 이곳은 사람이 살고 있다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상태가 안좋은 폐건물이다. 아무데나 굴러다니는 물건, 금이 가 있는 벽, 곳곳을 막고 있는 나무 판자와 바리케이드, 거기다 바닥에 남아있는 핏자국까지, 더 말할 것도 없이 이곳은 충분히 이상한 곳 이었다. 그럼에도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단 하나, 그저 살아있기 위해서였다. 모두가 다 평범...
걍 다은 님, 해마 님
"누나." 귓가에 울리는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눈이 떠졌다. "하아..." 몇 달째 매일 똑같은 악몽. 멈추지도 않고 끝없이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에 한숨을 쉬며 이슬은 힘들게 몸을 일으켰다. 이랑이 그녀 곁을 떠난 이후 이슬은 몰라보게 변해 있었다. 몸은 바짝 야위었으며 그의 곁에서 반짝 빛나던 그녀의 눈은 공허함만이 남아있었다. 매일 밤...
눈이 오고 있었다. 하얗고 차가운 그것들이 머리카락에 내려앉고 손끝을 붉게 물들일 때까지, 설영은 그곳에 있었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도 같다. 아무리 어릴 적부터 이 무덤 저 무덤을 전전하였고 묘귀와 음기가 가득한 어둠에 익숙할지라도 그가 가진 것은 그저 열 손가락이 달린 사람 아이의 두 손과 두 발이었다. 처음에는 눈발이 뺨에 닿을 때마다 송이송...
인간들은 나를 신이라 불렀다. 뭐… 신이라 불릴 정도의 재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예전부터 나쁜 일이 있을 적엔 항상 먼저 알았다. 그 외에 직접적으로 밖으로 드러나는 능력이라고 하면 비를 다루거나 병을 걷어내는 정도겠지. 사실 그것도 만능은 아니었다. 기껏해야 여러 해를 살며 비가 많은 해와 적은 해의 평균을 적절히 맞춰주고, 개개인이 한 번에 받...
* 소재주의 ** 강신재 작가님의 <젊은 느티나무>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 천천히 퇴고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01. 그 아이에게서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아니, 그렇지는 않다. 언제나라고는 할 수 없다. 그 아이는 요즘 향수 모으기에 재미를 들여서 예전의 그 비누 냄새는 아주 가끔씩, 욕실에서 편한 옷을 입고 젖은 머리를 털며 막...
명헌태섭 요즘 바빠서 글쓸 여유가 통 안 나네요... 손 굳지 말라고(?) 짧은글이라도 조금씩 올려요 재앙신을 신으로 받들어 모시고 있는 이상한 마을. 후카츠 마을은 그러한 이유로 주변 마을에서 배척되어 산속에 몸을 숨기고 살았다. 신기하게도 마을 사람들은 태어나서부터 후카츠 신이 있음에 의심하지 않으며, 그를 향한 신앙을 잃지 않았다. 물론 그들의 신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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