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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나비를 보았지. 아주 작아서, 심장도 없을 것 같았지. 너무 미워서, 영혼도 죽은 줄 알았지. 그래서 죽였어. 손으로 쥔 채로 말야. 꽈악 손 힘으로 말야. 그 후에, 또 다시 봤어, 검은 나비를. 죽이고 또 죽여도 만나, 검은 나비를. 그래서 보냈어. 손으로 잡지 않고서, 자유롭게.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따스하게. 그러더니 다른 손에 죽더라. 아주...
“ 자화상. “ “ 뭐? “ “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 “ ...뭔 소리야. 하고싶은 말이 뭔데? “ “ 자화상...사전적으로 말하면 자기 스스로 그린 자신의 초상화라고 할 수 있지. “ “ ……… “ “ 자화상을 만들려면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난 그럴 필요가 없어. “ “ .....어? “ “ 이미 내 앞에 있거든. “ “내 거울. 나의 자화상. “...
2021, 코로나
~21.10.19 가격인상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무컨펌으로 진행되나,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아 컨펌 옵션 추가되었습니다! 컨펌 원하시는 분은 신청하실때 선택해주세요:) 슬롯 ♥♡♡♡♡ 빠른마감 ♥♥♡ (♡->♥) 타입이 헷갈리시면 원하시는 그림체 캡쳐해서 문의주세요! <공지> - 작업기한은 최대 2주입니다. : 다량의 신청시 기한이 늘어날 ...
스스로를 그려봅니다 거울도 없이 나는 나 자신을 모르고 가엾은 펜을 들고 파랑을 칠합니다 멍청한 여자가 왼쪽을 곁눈질하며 웃고 있습니다 그녀는 거짓말에 능숙하면서도 여지를 남기는 데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마악 소수의 해를 지나고 가엾은 펜은 더 이상 가엾을 수 없어서 그저 흰 것에 파랑을 칠했습니다 옷도 파랑 손목도 파랑 눈도 파랑 여자는 왼쪽을 곁...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낯선 거울을 보듯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나의 자화상을 보듯 당신을 바라봅니다. 모두가 서로를 닮았노라 말하지만 나는 아직도 당신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는 아직도 당신께 사랑을 표합니다. 나의 머릿속에 당신이 있노라, 내가 당신보다 당신을 아노라, 하던 오만은 우리를 끊을 뿐이라. 허나 사람들은 그런 오만을 금술로 알기에 나는 당신을 자화상을 보듯이 바라봅니...
"민서야, 너는 그림을 참 잘 그리는 거 같아." 평소같았으면 흘려들었을 칭찬이, 지금만큼은 무겁게 들려왔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답답한 마음에 괜시리 날카롭게 답한다. 하지만 듣고있는 소영이는 예상했다는 듯한 표정으로 제 할말을 계속 했다. "왜 그렇게 어려워 해? 너한태는 쉬운 주제가 아니였어? 너, 다른사람의 얼굴은 기깔나게 잘만 그리면서....
<페미드로잉 각 강의별 설명 정리> 10강/20200823/자화상 채팅방에서 미리 진행한, 자신을 중심에 놓고 한 마인드맵에서 키워드를 찾고, 그 단어를 포함해서 나를 주어로 한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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