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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았다. 그러나 암막커튼으로 꽁꽁 가려져 있는 카론의 방까지 아침햇살이 들어오진 못했다. 어제의 피로와 아침 차단에 최적화된 방 덕분에 카론과 오베론은 여전히 꿈나라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카론! 오베론! 손님이 오셨구나! 둘 다 일어나!" 거실에서 엄마가 큰 목소리로 두 사람을 깨웠다. 그러나 깊이 잠든 둘에게는 들리지...
(이능력 설명) 레터 나이 : 27세(고정) 이능력 : 음과양&시간.(어둠과빛의 시간) 소속 : E.I.R 성별 : 남 퍼스널 컬러 : 하양&검정 특징 : 검을 가지고 있는데 검을 넣거나 꺼낼땐 옷속에 넣서 보관하고 마음대로 꺼낼수 있지많 타인이 마음대로 꺼낼수 없다(옷을 뺏어도 검을꺼낼수없다) 무기 : 장검(사인검) 특성 : 반사능력(상처까...
“그럼 하우의 냐오불과 오베론의 누리공! 준비하시고! 배틀 스타트!” “그럼~ 시합을 시작해볼까~나 먼저 간다~ 냐오불! 햘퀴기!” “냐부!” 쿠쿠이 박사가 배틀의 시작을 알리자 냐오불의 날카로운 발톱이 누리공에게 향했다. 깜짝 놀란 누리공이 몸을 뒤로 피했지만 동그란 코에 공격이 스치고 말았다. “누림!” “누리공!” 오베론이 깜짝 놀라 외치자 누리공이 ...
🖤:백화야!! 🩵:어?! 🖤:너 미쳤어?! 🩵:아니..그게.. 🖤:무슨 생각을 하기에 불러도 못 듣는거야? 너 죽을뻔했어! 🩵:아까 있었던 일 🖤:그건 때 돼면 설명 해줄게 🩵:알겠어.. 🖤:그러니깐 비밀로 하고다녀야해 🩵:응.. 🩵:근데 내가 본 애가 귀신은 맞는거야? 🖤:그치 🖤:아!그리고 내일 나랑 어디좀 같이 가자 🩵:민아도? 🖤:아니 너랑 나랑 둘...
수업이시작하기 몇분전 🖤:(첫수업인데 잘 할수있을거야!) 🩵:은하야! 🖤:어? 왜? 🩵:학교 마치고 나랑 분식점 가자! 🖤:너 친구 많아 보이던데 그친구랑 가 🩵:아~얘들 다 학원 간단 말이야 🖤:그럼 알겠어 🩵:진짜? 나중에봐! 학교가 마친뒤 🩵:은하야 내친구도 같이 가면안돼? 🖤:상관없어 친구1:'야 굳이 쟤랑 놀아야해?' 🩵:'응 같이 논다고 약속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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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전된 복도를 미친 듯이 달렸다. 당황한 사람들을 스쳐 지나가고 어딘지 모를 출구를 향해 무작정 달렸다. 자신의 속도를 감당하지 못 해 넘어지면 네 발로 걷듯 하다 일어나 다시 달렸다. 목에서 피맛이 나고 숨은 이미 끝까지 찼지만 그에게는 시간이 없었다. 정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알 수 없었다. 기회는 지금뿐이라는 게 확실했다. 함께 있던 사람들을 버리고 ...
우리들은 동물과 사람이 동시에 있는 존재, ...쉽게 말하면 사람과 동물의 혼혈,다시 말해 수인이다. 남들과 달랐던 우리는 실험에 쓰였고,그 결과 우리는 초능력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우리를 통제하고 가두려 했지만,과연 가능할까? 본디 모두는 자유를 갈구해 그걸 얻기위해 어떻게라도 탈출할 존재인데. 우리는 과거를 부수고,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
"아...!" 여울이 다급히 몸을 일으키려다, 더 이상의 힘이 없는지, 혼자 일어설 수도 없는 몸을 검에 지탱해 겨우겨우 일어섰다. 품을 뒤적여보니, 산이 악기를 수집하라던 병은 제 역할을 다 한 건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고, 소환진이 그려진 양피지만이 손에 잡혔다. 여전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양피지를 펼치던 여울은 멍하니 그것을 손에 쥐고 고뇌했다. ...
"하루가... 내 동생이, 내 눈 앞에서 죽었어." 울컥. 한 마디씩 말을 내뱉을 때마다 피를 토하는 모습임에도, 여울은 가만히, 끊어질 듯 이어지는 설의 목소리를 듣고 있었다. "하루 대신... 네가, 고생했다고... 해주면 안 될까.." 염치없지만, 좀 뻔뻔하고 싶네... 입 안 가득 올라차는 피를 머금어서일까, 끝을 예감해서일까. 먹먹하게 잦아드는 목...
"우리... 이제, 끝내자." 시야가 뿌옇게 가려지고, 눈물인지, 너덜너덜하게 헤진 마음인지 모를 것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거칠게 찢어지는 숨소리와 겨우 버텨선 몸이 검을 짓눌렀다. "-." 얼핏, 설의 목소리가 들린 것도 같았다. 너는 지금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차마 진짜 설일까봐, 그 시선이 원망일까봐. 검을 밀어넣으며 바라보지 못하고 여울은 ...
"제자, 도망가." "... 하, 이번엔 또 무슨 헛소리를..." 입으로는 부정하지만, 여울의 목소리 또한 떨렸다. 잠시나마 정신을 차린 걸까. 아까 농락당한 것은 잊을 수 있을 만큼이나, 고통스럽고 애처로운 목소리에 여울은 손에 쥐고 있던 검조차 놓칠 듯 했다. "자꾸, 설을 가지고 날 농락하지 마." 진실도 거짓도 더 이상 확인할 수 없을 것만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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