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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을 때 자지 못하는 사람의 일기
안녕하세요 '최종 보스와 같은 몸을 ' 작가 항해사입니다. 본론을 보지 않는다 해도 이것만큼은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 앞으로 해당 작품은 자유연재, 즉 제가 올리고 싶을 때마다 올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연재 주기가 한 달이 될 수도, 몇 주가 될 수도, 며칠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 본...
태초의 신이 어둠만이 있는 세상에서 손가락을 가리키자 빛이 되니라. 태초의 신은 빛에 아침과 눈과 탄생을 어둠에 밤과 별과 죽음을 주니라. 태초의 신은 순리를 만들고 시간과 규칙을 주니라. 순리로 인해 빛의 품속에 탄생을 받은 눈이 땅으로 내려가 생명이 되니 생명은 힘을 내었으며. 힘을 다한 생명은 죽음을 받고 별로 변하여 다시 하늘로 올라가 어둠의 품속에...
눈을 떠보니 빛이 한순간 확 몰려와서 눈이 부셨다.. 천국...? 그렇지만 난 천국 따위에 갈 수 있을 리가... 그 순간 옆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그래서 옆을 돌아보니 어떤 사람이 내 손을 잡고는 푹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는 듯한 자세로 앉아있었다. 그 모습은 왜인지 모르게 위화감이 들었다. 그 사람이라 그런가... 내가 흐린 눈으로 빤히 그...
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언제나 배구와 함께였다. 배구를 좋아했던, 아니, 단순히 좋아한다는 감정을 넘어 배구를 사랑했던 오빠, 히나타 쇼요 덕분에 나츠는 어린 나이부터 배구공을 잡아볼 수 있었다. 추운 겨울날. 오빠에게서 건네받아 쥐어본 공은 생각보다 딱딱하고 차가웠다. 어린이용 소프트 배구공이었음에도 무거웠고, 커다랬다. 초등학교 1학년.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던 어느 여름...
*가독성을 위해 컷배치를 수정 하였습니다. 이 아래는 제 주절주절 사담과 낙서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실연옥입니다. 우선, 금일 업로드 될 예정이었던 〈이무기에게도 역린은 있다〉 112화와 113화는 추후에 업로드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구체적인 연재 예정일은 다음주 중이 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드리자면, 사실 지난 3월 〈이무기에게도 역린은 있다〉 3부 연재를 시작할 무렵부터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와...
자유연재입니다 연재주기 극악일 수 있어요 모방일로 보시기 편하게끔 줄바꿈을 추가했어요 팬 반응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자르든 이상해서...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잘라야 할 거 같습니다. ㅜㅜ 또한 소개란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이 적어서 수정사항 공지 올리는 김에 설정 및 캐릭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 올려보고자 해요. 감상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좋은 밤...
몇주 후에 계속,, 워낙 귀찮니즘을 많이 타서 스케치나 정해진 것 없이 그려 많이 이상합니다. 연습용이라 그러려니 해주세요,,하하,, 즉흥적으로 그려서 언제 또 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설정이나 캐릭터가 있다면 최대한 닮지 않게 바꿀 테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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