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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은 세차게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눈을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이 흡음제로 작용해 세상이 고요해지는 부분은 나름대로 좋아했다. 시끄러운 도심에서 살다 보면 그런 것에 쉬이 집착이 생기기 마련이다. 집에 쌓아둔 여행 잡지를 몇 번이고 정독했다. 여름 더위에 지치고 무력해질 때면 에어컨을 틀고 앉아 하드를 물고는 탐독했다. 문장 하...
⚠️ 본 글은 타 장르, 타 커플링 관련 글을 80% 가량 수정한 리네이밍 작품임을 밝힙니다. 괜히 또 설레게 해 [D-48] 서가영은 늘 하인성을 바라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지도 잘 모르겠다. 기억도 안 나는 아주아주 어린 시절부터 항상, 늘, 익숙하게 그랬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새삼스럽게 하인성을, 그애의 얼굴이며 손끝을 계속해서 쳐다봤다. 다만 평...
"이거 괜찮다." "그치? 이게 더 낫지 않아?" "아냐, 하는김에 이거 하자!" "잠깐만 보라야, 그건 너무 수상하잖아!" 서울의 한 백화점, 시호와 미란, 보라, 그리고 가영은 남성복 매장에서 티셔츠를 열심히 고르고 있었다. 인성이와 가영이가 서울로 올라온 김에 친하게 지내던 넷의 남자친구들이 같이 모임을 가지기로 해서, 그때 입힐 티셔츠를 골라야 했다...
후훗
아~여기까지 보셨다면 당신은 이미 헤카러~
소년, 핫토리 헤이지는 반쯤 공기가 내려앉아 있던 여름의 광경을 떠올리고 있었다. 밝은 하늘에도 불구하고 추적추적 바닥을 때리던 빗방울. 기묘한 조화에 하늘을 몇 번 올려다보면 발걸음을 맞추던 카즈하의 머리에 우산 끝이 툭, 툭, 걸렸다. 평소와 다르게 툴툴거림 한 마디를 내뱉지 않는 모습에 지레 겁을 먹고 사과의 말을 뱉으려고 하니 카즈하는 돌연 걸음을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헤키 한 입만
※수정 22.08.14- 카마이타치 및 티빙 판권 추가 + 특별편 22.09.13- 풍림화산, 독환디 티빙 판권 수정 22.10.02- 부끄러운 부적의 행방 판권 수정 23.07.27-100권&102권 판권 추가 헤이지 혼자 나오는 편 > 💚, 강추^^ > ❤ [명탐정 코난] ❤ 나니와 연속 살인사건 [19권, 판권 만료]: 카즈하 첫 등...
오늘 다시 코난 일행과 만나서 두 번째 암호를 풀기로 한 헤이지는 카즈하와 같이 출발하기 위해 자기 집 앞에서 만나자고 했다. "나 잠깐 들어가서 화장실 좀 쓰면 안 될까?" 카즈하가 곤란한 표정을 하자, 헤이지는 집의 문을 열어주었다. "집에 아무도 안 계시네?" "아빠는 경찰청, 엄마는 외가에 가셨어." 카즈하가 거실에 있는 헤이지에게 기다려 달...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 하교 후 카즈하와 같이 새로 생긴 오코노미야키 식당에 가기로 한 헤이지는 동아리실 청소 당번인 카즈하를 교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헤이지, 청소 거의 다 끝나가니까 내 책가방이랑 사물함에 있는 노트 좀 챙겨서 와줘! 방금 카즈하에게 온 문자를 확인한 헤이지는 한 손에 카즈하에 가방을 들고 사물함 쪽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사물함을...
*사투리 표현이 미숙하여 전부 표준어로 작성하였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는 원작과 관계없이, 제가 창작한 인물입니다. *이 에피소드는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란, 혹시..." 이곳은 오사카의 있는 한 카페. 란과 카즈하는 각자 음료 한 잔과 케이크 한 조각씩 창가 쪽 테이블에 놓고 등받이 의자에 앉아있다. 오늘 오전 모리 코고로는 오사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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