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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RPS) 요소 미포함 도용 시 게시글 삭제 및 사과문 요 2차 수정 및 참고가 불가합니다 이 이야기는 허구입니다(This story is fiction) 오타 지적은 둥글게 부탁드립니다 ©유딩 덕개는 지금 달리고 있다. 자신이 얼마나 힘든 지도 모른 체, 숨이 턱까지 차올라도 모른 체하고서 달린다. 그가 왜 이다지도 달리고 있냐, 하면 그가 홀로 사...
*<주림따깔꿈뜰 님에 추천글 입니다!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창작 이야기 입니다. < 빨간 글씨는 라더, 주황은 덕개, 노랑은 각별, 초록은 공룡, 파랑은 잠뜰 그리고 보라는 수현입니다. <오타가 많습니다! < 재미있게 시청해 주세요!* (<다크모드를 해제하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현님 시점* “아으, 추워…” ...
어느 평화로운 오후,미수반은 일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그때,잠경위가 입을 열었다. "날씨도 더운데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으면서 하는게 어떤가?" 마침 덥다고 느꼈던 탓에,라경장은 얼굴이 환해졌다. "오!좋습니다!!" "음...사다리 타기로 누가 사올지 정하는건 어때요?" 그때 수경사가 아이디어를 냈고,다들 심심했기에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덕경장은 귀...
"선생님." 윙윙거리는 컴퓨터 기계음과 타닥타닥 키보드를 치는 조용하지만 경쾌한 리듬, 그리고 가끔 얇은 종이를 넘기는 특유의 감각적인 소리가 섞여 만든 안정적인 침묵만이 수현의 사무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문이 짧게 삐거덕거리며 열리자, 수현은 문지방 앞에 서 있는 덕개를 보고 작게 미소 지어 보였다. "음 덕개야, 혹시 무슨 일 있어?" "그냥... ...
- 해당 글은 잠뜰TV 컨텐츠 <미스터리 수사반> 의 설정을 따르고 있습니다. -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해당 글은 알페스, 나페스 등의 요소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일부 본인의 개인적인 해석과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파. 아파. 여기 있으면 계속 아파. 하지만 그걸 따라 가면 더 아파. 가지 마. 안 돼. 가지 마. 라더가 던진 팥...
어느날 밤이였다. 어느때처럼 공허하고 조명이 켜진 밤이다. 누가 봐도 평범해 보여서 그냥 넘기겠지만, 내가 볼땐 절대로 평범한 일상이 아니였다. 누군가는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것 분명히 평범한삶이겠지만 우리는 공무원(경찰)으로서 시민을 지킨다는 의식을 가지고 일하는것 덕개경장과 수현경사는 인근을 순찰차 타고 대타로 순찰을 나왔다. 수현경사가 운전을 하...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초동수사 보고서의 피해자 사진을 보던 미스터리 수사반 형사들은 깜짝 놀랐다.이 아이가 아까 동영상이 재생될 때 나왔던 그 아이였다.그들은 서둘러 사건 현장으로 향했다.아마 이런 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재빠르게 현장으로 달려가야만 했다. "..얼굴을 완전 훼손해 놨어.신원은 어떻게 안거야?" "손가락에 있는 지문 대조해서 알아...
르나트 라는 제국이 있고,그 제국민의 대부분이 유일신 '별'을 믿음. 유일신을 가장 가까이서 모시는 대천사 '덕개 아르나트'는 유일신 '별'에게 반항으로 그를 공격함. 하지만 신을 모시는 다른 천사들에 의해 대천사는 지옥으로 추방당했고, 그에 대한 반기로 타락천사가 되어 인간계로 내려감. 모습변환과 진환사(환각),그리고 최면 능력을 가지고 있던 그가 가장 ...
"하아.." 옛날에는 그렇게 바라왔던 경찰이였는데.. 수현경사는 탄식을 내며 미스터리수사반 일원들과 팀장 잠뜰 경위는 밝은 모습만 보여주던 그였는데 갑자기 한숨을 내뱉는게 어색했지만 그도 엄연히 사람이고 심문관이다보니 어쩌다 보면 가끔씩은 저런날도 있겠지하며.. 단 한사람은 빼고, 덕개경장만큼은 회유할수없다는것은 사실이니까.. 흐지만 오감들이 몰려오며 말하...
빵집 사장님의 이단자들 AU 원본 글과 그림입니다. ▼ https://bared-23.postype.com/post/11574130 조소어린 목소리에 답한 말에는 틀림없는 분노가 담겨있었다. 한때 진정한 신부였던 자였기에 인내로, 혹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그를 대했어야하지 않았던가.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 그의 안에 존재하는 악이 숨쉬고...
그 악마였던 자는 인사를 받으며 웃고있는 한 신부를 바라보았다. 잠을자지못한듯 거뭇한 눈, 시시때때로 하는 하품, 제가 입고있는 옷이 갑갑한 듯한 저 모습, 그리고- 그는 신부의 그림자를 천천히 보았다. 저렇게나 여실히 보이고 있는데, 저자는 어찌 저렇게 부정하는 건지. 아마 제가 악마일적에 누군가를 악마로 만들게 되는 일에 참여하게 되었다면- 저렇게 부정...
*공식과 전혀 무관 합니다. * * 피, 살인 같은 유혈표현 주의해주세요! * 전편 요약: 차에 치여 죽어 B급 클리셰 소설에 빙의된 황 수혅... 하필 책 한번 펴보지도 못하고 죽어버려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황 아는 건 주인공이 악의 가까운 성격이고 히어로가 선에 가까운 성격인 것 밖에 모르는데... 결국 한 번의 자살을 통해 자신이 주인공인 히어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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