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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어제는 하루종일 잤다. 잠들기 전 새벽에는 이이언의 리얼라이즈 앨범을 반복해서 들었다. 그냥 계속, 음악이 말해주었다. 다 괜찮다고, 그냥 존재하는 그대로 있으면 된다고. 애쓰지 않아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폭신하고 부드러웠다. 사실 열쇠는 언제나 내 손에 쥐어져 있다. 나는 언제든 내려놓을수도, 다시 시작할수도 있다. 그저 내가 원하는대로, 감...
사랑했던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미래는 늘 알 수 없는 것이기에 언제까지나...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얼마나 사랑했든, 어떻게 사랑했든,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관계없이 그저 내 곁에 공기처럼 맴돌고 있다. 당신도, 그 때 그 사람도, 기억속의 그 사람도... 잊고 있다가도 어느샌가 '오늘은 이런 하루였어요' '지금 난 이런 기분이에요' '오늘은 그대...
내게는 이상한 원죄의식 같은 것이 있다. 가끔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죄인 것만 같은 그런. 가끔 이런 마음이 올라올때면 괴로워서 외로워서 해방되고픈 마음에 울어제껴보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더 추한 나를 발견하게 될 뿐이다. 나는 더욱더 추해지고 끔찍해진다. 해방되고 싶지만, 그럴 수 있을까. 이런 날은 이이언의 솔로앨범을 듣는다. 음악이 나를 해방시켜줄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마음을 닫아버리면 그걸로 더 이상 괴롭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럼 얼마든지 닫아버릴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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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미 시상식 업데이트 4월 30일, 레코딩 아카데미가 2022년 열릴 2021 그래미 시상식에 반영 되는 중요한 변동 사항들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항목은 역시 일명 '후보 선정 리뷰 위원회'들의 폐지였어요. 지금껏 레코딩 아카데미에는 내부적으로 회원들의 투표와 무관하게 막판까지 후보진을 바꿀 수 있는 무소불위 권력의 비밀 위원회들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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