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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1. <뱀의 열매>의 시작 첫 시작은 전에도 말했듯이 러브가 1도 없는, 스릴러에 가까운 판타지였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상상만 해오던 길고 긴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괴물이 나타난 판타지 세계관의 도시에서 사람들이 고군분투하는 군상극, 소중한 하나를 지키기 위해 나머지 전부를 버린 자낮주인공, 주인공에게 집착하며 미친듯이 뒤쫓는 빌런, 쾌락을 사...
1. 제목에서도 드러나겠지만 성경 모티브를 많이 차용했습니다. 뱀은 누구고 열매는 누굴까요 호호...! 2. 소제목에서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1부는 음악 모티브입니다. 전주곡, 행진곡, 야상곡, 카덴차, 그리고 레가토. 3. 원래 1부의 기획은 요한계시록의 차용이었는데, 어떻게 잘 드러났는지 모르겠네요. 원래라면 흰, 붉은, 검은, 푸른(창백한) 네...
내게도 순수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을까. 내 심장을 느끼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를까. 보이지, 죽은 가시덤불도 말야, 약병을 쏟으면 가시 끝에서 사랑을 틔우기도 해. 모르지, 그런 것이 때로 사람을 얼마나 번설맞게 만들 수 있는지. 덤불, 덤불을 태우면서 말야, 나는 더 깊은 여름 속으로 들어갔어. 불꽃으로 태어날 걸 그랬어. 차라리 불길로, 태양으로. 너는...
※오타주의 ※국제 키스의 날 기념으로 쓴 내용으로 많이 짧습니다 (7월6일=국제 키스의날) ※젱냐 > 스카일 > 콜바냐 순서로 나옵니다 ※캐릭터들의 말투가 이상할수 있습니다 젱냐 오늘은 한동안 없었던 닌자들의 쉬는 날이었기 때문에 니야랑 데이트를 할계획이었는데... 무더운 날씨때문에 어디로 데이트를 하러갈지 고민중 니야가 예전에 바다로 가고싶다는...
조이가 환하게 웃었다. 그것은 구름 한 점 없이 마른 하늘에 높게 뜬 뜨거운 햇살과도 같았다. 당신의 동그란 눈동자에는 새파란 하늘이 맑게도 칠해져 있었다. 그것은 마치 당신이 높이 모시는 나와도 같아서. 차마 참을 수 없었다. 참을래야 참을 수 없는 구토감이 새벽녘의 파도처럼 거세게 밀려들어온다. 대체 무엇을 보고, 무엇을 향해서 웃는가. 이스카리오는 ...
23.05.15
쿠댠 님, 쥬나 님
고된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서 마시는 술 한 잔. 샤워와 함께하는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의식. 평소 같으면 그 정도로 피로와 스트레스를 털어냈겠지만, 오늘은 쉽지 않겠다. 의지하기 어려운 가로등 불빛이 가리키는 길을 걷는다. 신비롭고도 음침한 더스크우드의 일면이 가장 짙게 드러나는 시간. 이 동네의 진정한 모습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mc는 지친 걸...
안녕, 세르반테스. 네가 먼저 편지를 보내줄 줄은 몰랐는데, 의외인 걸. 내 추측 상 넌 내게는 편지를 보내지 않을 것 같았는데 말이지. 사랑하는 뱀에게 편지를 받게 되다니 무척 행복한 밤이야. 그 편지가 귀지맛 젤리에 대한 내용인 건 좀 아쉽지만? 솔직히 그 젤리가 입에 맞지는 않았어. 네가 준 선물이기도 하고, 상점의 룰이 있으니 하나는 먹을 수밖에 없...
저택 내에 비오는 소리만 맴돈다.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요함 속에서, 카리야는 금방이라도 터져나올 비명 소리를 눌러담았다. 그녀가 느리게 숨을 들이쉬었다. 눅눅한 목재 냄새가 그녀의 코 끝을 간지럽혔다. 그 향기의 띠를 쫓아 그녀는 발을 옮겼다. 일부로 거칠게 굽을 내리치며 걸었다. 모든 대리석을 짓밟겠다는 사람처럼 바닥을 내리찍어야, 아주 작은 발...
1. 개요 성스러운 별 교회의 성녀. 그녀의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다. 일본어 표기는 マルガ, 영어 표기는 Marga 2. 스킬 2.1. 신의 묵언 - 처단의 검 발동 시 5초간 생명력의 10%에 해당하는 추가 피해를 적에게 지속적으로 부여한다. 2.2. 적막한 고해 2.3. 처단의 검 2.4. 종말의 복음 3. 신기 : 네메시스의 성물 람누스 성역의 대리...
사랑하는 아들이 뱀파이어로 변해버린 지 13년이 흘렀다. 자그마치 13년이라는 세월은 한 인간을 평범한 농부에서 노련한 뱀파이어 헌터로 변모시키기에 충분한 세월이었다. 레너드는 품 안에서 찌그러진 양철통을 꺼냈다. 분홍빛 딸기맛 사탕을 입 안에 넣어 굴리며 레너드는 밤의 베일을 쓴 눈앞의 성을 바라보았다. 성에서는 해가 저물고 나면 하루도 빠짐없이 성대한 ...
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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