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크리에이터 16인이 수익을 올리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 4층에는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홈베이스였다. 3층에 비해서 가스 냄새가 더 강해졌다. 그럼 가스 발생지는 4층이나 5층인가? 나는 아직 김성주가 이 건물에 있다는 것을 염려해두고 조심스럽게 미래를 찾았다. 몇 분이 지나고, 나는 아직도 미래를 찾고 있었다. 그때, 나는 내 등 뒤에서 인기척...
그날은 미수반 야근이 이어지고 있는 날 이었다.다른 미수반 멤버들은 다 퇴근을 했고,당직인 공경장과 라경장만 사무실에 남아 서류를 처리하고 있었다. "피곤해... "그거 너만 그러냐...나도 그런다..우리가 서류처리 꼴찌라는게 말이되냐...? "ㅎ...난 그래도 너는 조금밖에 안 남았잖아... "ㅇㅇ수고~이따 먼저간다 -1시간뒤) "야 나 먼저 간다 공경장...
공룡은 오늘부터 기말 고사 시험이 시작하기 때문에 라더를 보러 가지 못했다.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라더는 혼자서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야 했다. 드디어 오늘, 공룡이 마지막 시험을 보고 병문안을 왔다. "내가 왔다!!" "어찌 시험은 잘 봤냐?" "몰라, 체점해 봐야지. 한국사 먼저 불러줘." "그래. 1번에 5번." " 에헤이, 아쉽구먼." "뭔, 1번...
"라더야! 괜찮아? 왜 그래?" 공룡은 놀라서 라더에게 달려갔다. 라더가 고통스럽게 끅끅대며 숨을 쉬지 못 하고 있었고 라더의 눈에서 투명한 액체가 계속 떨어지며 라더의 바지를 적시고 있었다. 라더의 팔에서 링거 주사바늘이 빠져있었고 피가 나고 있었다. 공룡은 라더가 고통에 몸부림을 얼마나 쳤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공룡은 심각성을 느끼고 병원 침대 머리 ...
잠시 후, 공룡은 하교를 하자마자 라더의 병문안을 갔다. 늘 그랬듯 학교에서 있었던 즐거운 일들을 라더에게 전하려고 라더의 병실로 갔다. 라더의 병실 문을 열자 등을 돌려서 누워있는 라더가 보였다. "야, 서라더." 공룡이 불러도 라더는 미동조차 없었다. "자냐?" 자냐는 공룡의 말을 끝으로 잠시 침묵이 이어졌다. "...... 안 자." "뭐야. 안자고 ...
무더운 어느날 아침, 길거리에는 아침 일찍부터 출근하는 사람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재잘대며 학교 가는 아이들이 있었다. 라더는 침대에 앉아서 그들을 내려다 보며 밖에 나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드르륵- 라더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 서라더. 왠 일로 네가 벌써부터 일어나 있냐?" 공룡이 땀을 뻘뻘 흘리며 병실로 들어왔다. 라더는 공...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이이잉 재미써따 이조합 상극 한번 더 나와주길
*공룡님 시점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아닙니다. *천사시리즈 배경입니다. 상처가 난 눈에서 시린 느낌이 든다. 입에서 나오는 입김에 가린 하늘 높이 떠 있는 하얀 구름이 보인다. 나의 고향이자 다시 돌아가지 않을 나의 옛시절이다. 나도 한 때는 '천사'라는 존재였다. 사람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그런 천사. 하얀 날개에 머리 위로는 빛을 내는 링이 달려있는...
나쁘지 않게 나온 그림. 라더님 그리고 나서 감 잡고 그렸는데 망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입니다. 혹시 계정이 한 순간에 날아가면 어쩌나 걱정이 돼서 백업해요(제발 *순서는 중구난방, 미완성인 썰도 있어서 구성이 조금 더러움(...) 01. 히어로 라떡조 멘토멘티 히어로 듀오 라떡조 보고싶다 서라더는 꽤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은 엘리트, 그리고 박덕개는 이제 막 견습으로 들어온 서라더의 직속 후배 덕개는 아직 경험도,...
뒤로 갈수록 내용이 매우 부실해집니다 썰 백업에 같이 올리려다 아무리 생각해도 썰이라기엔 가독성이 메롱이라 따로 올립니다 :) 한참을 내달려서 겨우 목적지 부근에 도달할 수 있었다. 짙은 썬팅으로 내부가 거의 보이지 않는 트럭이 오래된 나무 그늘 뒤에 정차했고, 곧이어 라더는 시동을 끄고 모자를 푹 눌러쓰며 비척비척 내려왔다. 분명히 포장 도로인데 밟히는건...
⚠️ 주의사항 - 2차 해석,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알페스 X, 나페스 X - 편의상 '님'자 서술 생략했습니다. - 성화님, C님의 '인형공방' 합작 제출글입니다. 빌어먹을 4시 44분. 공룡은 4시 44분을 나타내고 있는 시계를 노려보며 욕을 읊조렸다. . . . 그가 새벽 4시가 넘어가도록 깨어있었던 것은 의도했던 것은 아니었다. 숙제를 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