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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고증오류 주의 시바우라 분주소는 이례없는 침묵을 맞이하였다. 분주소 내 수다의 40.4%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던 사람이 별안간 가방을 들쳐메고 고향으로 내려갔기 때문이다. 4기수 전체가 조용한 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찾아와 당당히 자리를 잡은 낯선 침묵은 시마의 기분을 언짢게 만들었다. 시마는 턱을 괴고 샤프 끝으로 종이를 탁탁 두드렸다. 책상...
※ 대충 논컾 드림 곧이어 차 문이 달칵하고 잠겼다. 경찰차에 타는 걸로도 모자라 이젠 갇히기까지 하는구나. 느릿한 손놀림으로 휴대폰을 다시 켰다. 전원이 완전히 켜지자마자 전화벨이 시끄럽게 울려댔다. 팀장에게서 온 전화였다. “여보세요.” 시미쨩이 멍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야, 너 어디야!” 팀장이 버럭 소리를 높였다. “휴대폰이라도 켜 놓던가! 인터...
※대충 논컾 드림입니다 ※첫 직업(교열부) 바꾸고 싶은데... 뭐 할 게 없어서 그냥 그대로 뒀습니다.......................... 작가님, 제목이 이게 뭐예요. 솔직히 구려도 너무 구리잖아요! 여기에 취직한 것부터가 문제였을 거라고, ‘시미쨩’은 생각했다. 그는 이제 자신을 별 신발 밑창에 달라붙은 껌딱지 같은 삼인칭 별명으로 부르는 것에...
시작은멜론빵형사였는데(@Gopsl_Hoshino)님의 개인지 <복소평면>에 축전으로 드린 글입니다. https://plughole.postype.com/post/14018150 *참고: 개그물입니다. 실제 성적 접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0.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그런 소재의 만화가 취향이냐.” “아니, 아니아니, 시마 쨩! 그...
찬장 속의 위스키 https://null-page.postype.com/post/11277940 얼룩진 세계 https://null-page.postype.com/post/12667306 지난 7월 판매하였던 재록본 <얼룩진 세계>에 게재되었던 <찬장 속의 위스키> 외전 <찬장 밖의 위스키>를 공개합니다. 다른 외전에 비해서...
안 읽어도 상관없지만 https://posty.pe/qbdz58 의 속편 같은 그런 내용입니다,,, 어찌 사람이 시간을 거스를 수 있겠는가. 내키지 않아도 이부키는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눈을 감았다. 마땅히 머무를 곳이 없어도, 잠에 들지 못할 때도 꼭 그렇게 했다. 이렇게 해서라도 다른 이들과 같은 삶에 스며들어야 마음이 편했다. 무의미하게 시간만 죽...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사망 소재, 간접적인 사체유기 묘사 주의 시마의 눈이 초점을 바로 잡지 못했다. 몸이 울렁거리는 기분이 들고 귀가 먹먹했다. 토할 것 같은 속을 억누르며 힘겹게 몸을 일으켰고 하얀 무언가가 시야에 들어왔다. 그제야 제대로 일하지 못하던 시마의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약의 부작용인지 혀가 잘 움직이지 않음에도 청력이 좋은 파트너의 이름을 불렀으나 선명해...
이부키랑 시마가 헤어진 뒤의 이야기입니다 이부키가 폭스를 넘어선 놈으로 나오기 때문에 불호 주의ㅠㅠ ------------------------------------------------------------------------------------------------- 시마짱 나 왔어. 여느 때와 같았다. 손에 들린 검은 비닐봉지가 뭉개지는 소리에 맞...
* 사귑니다. * 커플링 연성인데 이부키는 안 나옴... "뭐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아, 애인- 이 아니라. 애인 있는 친구한테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부담스럽지 않고 최대한 신경 쓴 티가 나지 않는 제품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시마 카즈미는 놀라거나 당황하면 말이 길어지는 버릇이 있었다. 지금도 무심결에 입 밖으로 나온 '애인'이라는 단어에 ...
* 배드트립 이후. * 인질극에 휘말린 404. 인질범에게 협박당하고 있음. 그날 이후, 두 사람에게는 암묵적인 규칙이 생겼다. 물론 그전에도 지키고 있었지만 더욱 절대적으로 지키고 있는 규칙. 절대로 총을 꺼내서는 안 된다. 항상 총을 관리하고 하고 탄창이 제대로 채워져있는지 수시로 확인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현장에서는 허리춤에 차고 있는 총만큼은 꺼...
* 장마철 입심. * 동거하고 있습니다. 사귀기도 함... * 가볍게 봐주세요. "시마-" "어, 왔어... ...??? 이부키, 너 우산 안 가져갔었어?" 응- 늘어지게 대답한 이부키가 젖은 머리를 거칠게 헤집으며 신발을 벗었다. 시마는 황당한 시선으로 이부키를 쳐다봤다. 우산이 없었다고? 어쩐지 단어 하나하나 눌러서 대답하는 것 같은 시마의 반응에 이부...
* 납치, 스토킹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 어둡고, 춥고, 가라앉는다. 시마 카즈미는 의식이 수면 아래로 서서히 가라앉는 것을 느꼈다. 1. 기동수사대의 일정은 본래 3일 기준, 3교대로 돌아갔다. 24시간 중점 밀행과 48시간의 휴식. 4기수의 신설로 이 일정은 4일 기준의 4교대로 수정되었으며, 24시간의 중점 밀행과 48시간의 휴식, 그리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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