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걍 다은 님, 해마 님
세기말에 접어들면서부터는 그렇지 않았던 날이야 없었다지만 확실히 밀레니엄을 하루 앞둔 날의 분위기는 무언가 달라도 한참은 달랐다. 누군가는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괴담을 퍼트리기도 했다. 본래 그런 소문에 잘 휩쓸리곤 하는 아이들은 이따금 불안해하기도 했으나 또한 금방 잊어버리기도 했다. 1999년 12월 31일, 그날은 민혁과 그의 친구 기현이 지긋지긋했...
침대에 누워있는 민형이를 보자마자 울 것 같았던 마음이 진정되었다. 일단 두 눈으로 민형이를 보니까 안정이 되었던 걸까. 마이쮸는 누워있는 이민형이 낯선지 쭈뼛거리며 내 뒤로 숨었다. "아빠야. 괜찮아." 천천히 걸어가 이민형의 손을 살짝 붙잡자 마이쮸도 슬며시 고개를 내밀고 이민형을 바라보았다. "미녕이... 눈 떠." 그 말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페이가 쎄니까. ‘돈은 미리 줄게. - 사촌언니’ ‘이지연 님이 3,000,000원을 입금하셨습니다.’ “…일주일에 삼백. 미친 건가? 이 언니 도대체 뭔 일이 얼마나 급하길래.” 휴대폰에 찍힌 금액에 입을 적잖게 벌린 여주가 작게 중얼거렸다. 잠시 고민하던 여주가 ‘받기’를 누르곤 집 비밀번호를 확인했다. 삑, 삑, 삑, 삑, 띠리릭-! 여주가 캐리어를...
*이 글은 픽션입니다 “진지하게 할말 있으니 모여주세요.“ “팀장님, 급한 회의인가요?” “아뇨.” 웅성웅성. 직원들은 무슨 일일까 하며 어리둥절해한다. 혹시 자신이 무언갈 잘못해 공식 자리에서 혼나게 되나라는 생각을 하는 신입사원도 있었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제일 불편한 사람은 바로… “김여주씨? 안 오고 뭐하시죠?” “아 팀장님 죄송합니다.” “여주씨...
꼭 모바일로 봐주세요! 창작에 의한 글입니다.
❌ 주의 ❌ -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 본문에 등장하는 모든 연예인 분들을 향한 악플이나 비난은 절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창작물로, 현실 인물이나 사건 등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이의 등장에 천국이 들썩였다. “미카엘 님께서 드디어 데려오셨대.” “누구를?” “그 있...
3% 특별 수수료로 부담없이! 소장본, 굿즈 판매로 더 큰 수익을 쌓아보세요
만약 당신의 꿈을 당신의 친구가 가져가면 어떻게 할건가. 이건 내 친구와 나의 꿈에 대한 이야기다. 그것도 꼬일대로 꼬인 우리의 꿈에 대한. "야야야" "왜왜왜" "나 꿈 생겼다" "갑자기?" "어어" "..." "..." "...? 그래서" "... 안 궁금해?" "아" "..." "ㅋㅋㅋ 뭔데" "너무하다" "아 알았어 알았어 뭔데 ㅋㅋ" "나 아이돌!...
유료 부분은 그냥 궁금해서 넣어봤어요. 별거 없어요 그냥 하고 싶은 말 몇줄 적어봤어요. 며칠 전부터 이민호가 이상하다. 만날 때 마다 피하고, 인사하면 씹고 심지어 연락도 안 본다. 처음엔 별일 아니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이건 아니잖아! 이민호가 왜 그럴까? "형아 오늘 밥 같이 먹을래?" "아... 미안 오늘 약속이 있어서" "아, 알았어 내일 봐" 또,...
*좀비아포칼립스물입니다. 유혈묘사, 잔인함, 우울감 등의 요소가 있으므로 읽을 때 유의 부탁드립니다. 8월 27일, 여름의 끝자락 청춘의 푸름이 사라졌다. 8월의 끝무렵은 시끌벅적했다. 입추가 시작되고 점점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날씨가 뜨거운 열기를 잠재우고선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려한다. 설레기도 하고 슬슬 후드집업 하나 장만해야하는 시기랄까. 반은 아수라장...
"근데 민혁아, 우리 다시 만나는 거야?" 아, 유기현 또 커피마시다 말고 골 때리는 소리 하네. 벙찐표정으로 민혁이 기현을 바라보지만 기현은 진짜로 궁금하다는 표정이다. "지금까지 아니라고 생각했던 거야?" "아니 뭐... 확실한 게 좋으니까" "지금보다 어떻게 더 확실하게 할 수가 있어…" 기현이의 질문에 민혁은 금세 주인한테 배신 당한 강아지마냥 울상...
《 남사친, 이민혁 》 "누구 보여주려고."
* 본 글은 체벌 훈육 요소가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의 인물 사건 등은 실제 현실과 무관한, 허구의 글입니다. 형 - 이수혁 27세 / 동생 - 이민혁 18세 - 화창하다. 비구름 한 점 없는 포근한 날씨다. 이런 날에는 땡땡이가 딱인데- 씁. 어떻게 조퇴증 좀 받을 수 없으려나? 솔직히 이 학교에 들어오기 위해 얼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