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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 트리거 요소 [감금, 납치, 인체 실험, 트라우마, 협박 등]이 있습니다. * 흰 화면으로 보신 다음 검은 화면으로 전환해서 봐주세요. IPS에 삐– 큰 경고음이 울려 퍼졌다. 이건 초대받지 않은 누군가가 침입했다는 신호였다. 그들은 무기와 함께 불도저처럼 밀고 들어오면서 CCTV를 향해 무언가 발사했다...
#모임 참석 #프로필 [모든것이 불타버리고 잿더미가 되어버린 자] "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불편한 게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 해주시고요. [이름] 성연화 成 燃 火 이룰 성 / 불탈 연 / 불 화 [성별] XX [나이] 24 [키/몸무게] 170cm / 65kg [외관] *댓글에도 따로 첨부 할 예정입니다. [성격] #차분한 대...
- 영중준수 빵준 17세~20세 원중~지상에서 졸업하기까지 이야기 - 성준수가 농구를 포기한다면.. (+서브병과 이어집니다) - 3인칭, 전영중>성준수 시점 "방해할 거면 꺼져 진짜." "……." 백보드를 맞고 튕겨져나온 공이 퉁퉁.. 혼자 시끄럽게 체육관 바닥을 구른다. 영중은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은 채 짐을 챙겨서 체육관 문을 열었다. 신설에 가...
네가 처음 내게 패스를 했을 때를 기억한다. '서태웅이?' 아마 그때부터지 않았을까. 항상 운동하기 번거로운 날들이 있다. 계절도 그렇다. 여름은 항상 더웠고 비도 많이 내려서 난감할 때가 많다. 그래도 송태섭은 여름 그 특유의 향과 분위기를 좋아했다. 끔찍하게 더운 열기를 극복해내며 시원해지려 애쓰는 것이 꽤 즐거웠다. 누군가와 선풍기 앞에서 더위를 버티...
- 사두님과 연성교환으로 쓴 자하성태입니다. 하오문주가 일양현에 언제 돌아올까. 자하가 돌아온다면 얼마나 머물고 갈까. 광마에 대한 흉흉한 소문은 전부 사실일까. 제대로 된 정보가 수집되어 오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자하는 성태가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강했다. 하지만 마음을 품고 있는 상대가 며칠, 몇 달이나 소식 하나 없으니 걱정을 ...
내가 아직 말하고 있니? Am I still speaking? 그래, 난 오랫동안 바람 속에 있어 Yeah, I'm long in the wind 계속해서 계속해서 계속해서 I'll go on and on and on again 내 가슴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If my chest don't cave in 내가 언제 마지막으로 숨을 들이쉬었지? When did...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단문 저에게 빠르게 내용을 주신 텐님께 감사 봉두난발이라는 말은 이런 모습을 보고 일컫는 말일 것이다. 가지런하게 묶여 있었을 긴 머리는 풀어헤쳐진 채 나풀거렸다. 달음박질을 치는 사내의 움직임을 따라 힘 없이 나부끼는 모양새가 한없이 가볍기 짝이 없었지만, 이는 아름다운 모양새 라기보다는 마구 흐트러져 정신 없는 것이라 보는 것이 옳았다. 사내는, 호가명...
- ...이것 참. 비설로부터 층계참의 사정을 전해 듣자마자 적연은 재밌다는 듯 웃었다. 사랑하는 형제에게 이런 짓궂은 면이 있을 줄이야. 진작 알았으면 농이라도 한 번 던져볼 것을. 오히려 해언이 더 당황스러워 보였다는 비설의 첨언에 적연은 결국 고개를 몇 번 주억이며 조용히 일러두었다. - 법도를 크게 어긴 것도 아니니 그냥 두어라. - ... - 무엇...
들어. 난 흡혈귀가 아니야. ㆍ 난 기생충이 아니야. ㆍ 난 악마에 홀리지 않았어. ㆍ 우린 그저 이렇게 살아갈 뿐이야. ㆍ 너희는 이해하지 못해. 알파로 내딛어진 그의 걸음은 여느 때와 같이 무거웠다. 이는 무척이나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단 한 번도 지상에 내딛는 발자국을 가벼이 여긴 적이 없었으니. 그것은 영 헤프기만 한 그 모습과는 완전히 별개의 것...
금일 해로궁의 궁정(宮庭)*은 오정(午正)**의 가례를 위한 준비로 한창 떠들썩했다. 내리쬐는 일광을 가리고자 임시로 세운 목조 기둥들에 걸린 얇디 얇은 자색 무명들이 잔바람에 곰살갑게도 나부꼈다. 그와 함께 일렁이는 무희와 악사들의 옷깃에서도 차마 감추지 못한 설렘들이 일제히 깃머리를 타고 소복소복 내려앉았다. *궁궐 안의 마당 **오후 12시 발길에 이...
「크레인 포트 - 휘파람 공원」 세백 - 어서오세요!!!!!! 잭 - 어느 때보다 큰 목소리군, 세백. 세백 - 음... 뭐야. 잭과 유우, 그림인가. 플로이드 - 악어쨩 호객 행위 너무 시끄러워. 축제가 시작되고 나서 계속 이래. 세백 - 호객꾼이란 큰 소리를 내는 것이겠지!!! 말레우스님이 지휘하시는 푸드 스탠드가, 다른 그룹에 뒤쳐지는 일은 없어야 한...
* 프로젝트 세카이 - 텐마 츠카사 × 카미시로 루이 * 소년 레이 [https://posty.pe/tk9zkj]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전편을 보신 뒤 본문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DEEMO 수록곡인 Sandglass에서 많은 모티프를 따왔습니다. 함께 들으며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https://youtu.be/n1h_onX-t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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