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트레..ㅎㅎ
“데뷔해서 만나자.” “그 말 지켰으면 좋겠네요. 나도 형도.” “노력해 볼게.” 진지함을 내포한 일상 속 대화였다. 데뷔가 간절한 것은 자명한 상황이었기에 우리는 금방 본인에게 집중하는 생활로 돌아왔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가끔 만나면 반갑고 즐거웠지만 중요한 건 살아남는 거니까.
만화는 처음이라 많이많이 어색한점,, 감안해서 봐주세요♥️ 조그만 그림은 확대해서 봐주세용
피아노는 사람의 내면을 드러낸다. 아무리 같은 피아노로, 같은 곡을 연주해도 연주하는 사람에 따라 그 소리와 분위기는 천차만별이다. 송유빈이 만들어낸 소리는 부드러웠다. 부드럽고 감미로워 그 음을 듣고 있으면 입 속에 솜사탕을 머금고 있는 것 처럼 달콤했다. 건반을 두드리며 울려 퍼지는 음악 속에는 감정이 흐르고 있었지만 그 감정이 넘치지 않도록 적절히 조...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윱인이가 요안이랑 통화했다는 인터뷰 보고 그렸어용~~!! 만화 첨그려바서 오글거리고 어색한점...이해 부탁드려요ㅠㅠ
귀찮았던 게 넘 티나나요... 하하
송유빈은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했다. 걔랑은… 소위 말하는 부랄친구였다. 어렸을 때부터 같은 아파트에 살았던 데다 엄마들끼리도 친해서 자주 어울려 놀았다고 한다. 그 증거로 내 방 구석에 돌아다니는 앨범을 보면 송유빈이랑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었다. 동물원에 간 건지 이상한 인형탈 옆에서 브이를 하고 찍은 사진이라던가, 둘이 홀딱 벗고 목욕하고 있는 장면을 ...
Coming Home w. 밤사과 “요한이 니 밥 뭇나?” “형이 뭔 상관인데요.” 유빈의 턱 끝이 비뚜름히 기울어졌다. 평소에도 살갑다거나 상냥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싹수없는 편도 아니었는데. 적당히 예의 바르고 가끔 제 나이에 맞게 귀엽기도 하고. 먼저 먹고 있어서 삐쳤나. 저녁 먹고 들어오냐는 메시지에 답이 없길래 대충 라면끓인 건데. ...
아, 씨발. 또 했어. 송유빈은 지 침대에 곯아떨어져 처자고 있는 김요한을 보며 뒷머리를 신경질적으로 헤집었다. 자, 당황하지 말고 어제 기억 되짚어 보자. 어제 술 멤버는 나, 김요한, 도장 애 셋 해서 도합 다섯. 2차 멤버는 또 나, 김요한, 도장 애 둘. 마지막 3차가 나, 김요한, 도장 애 하나..... 어처구니없게도 술 취한 김요한은 자꾸 실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