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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KBS 종영 드라마 태양의 후예. 윤명주 비공식 수동봇 ▪︎태백부대 파병 군의관 중위, 정형외과 전문의 ▪︎군번 08-72204937 ▪︎엄친딸의 정석. 예쁜 군의관. ▪︎나이 32 고정. ▪︎시점은 유동적이라 생각 해 주십시오. ▪︎다른 드라마, 영화 봇 분들은 맞 따름 하겠습니다. 같은 얼굴과 이름은 따르지 않습니다. 일반계 분들은 죄송하지만 맞 따...
생의 반려에 윤이 이 이야기의 결말도 알아 라고 하는데 물론 윤도 천재 문인이라 유추할 수 있는건데 나는 윤도 지독하게 앓았던 뮤즈가 따로 있다며 윤명운 먹는데. . 자들 같이 먹어주라 윤이 명운일 잊어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밤 집 문 부서질듯이 두드리는 누군가에 윤이 모르는 척 할 수 없어 거 누구신데 이리 남의 집 문을 두드리는 것이오. 하고 문 여는데 ...
*소재주의 (엠프렉) 윤잇 임출육 각각 고3, 고2 였을 때 잇이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으면 좋겠다.. 고딩때부터 사귀다가 윤이 먼저 대학 가고 잇도 따라서 대학 가고.. 윤 군머 가는 것도 기다려줬다가 잇은 대학 졸업하고 임용 합격해서 남고에서 근무했으면 좋겠다. 윤은 대학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으면.. 명문대에다가 일도 빠릿빠릿하게 잘 처리하고 능글맞게 위...
아무것도 모르고 막연히 "프로파일러가 되고 싶어!"라는 마음만으로 동동대던 시절을 오랜만에 떠올려봤다. 그리고 그때의 나에게 지금의 내가 손 내밀어 보기로 했다.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이들을 가끔 만난다. 지인을 통해 연락해오는 경우가 많은데, 과거의 나 같다는 생각에 성심성의껏 답해주려 노력해왔다. 지인이 없는 경우에는 인터넷 검색이 전부일 텐데 내가 대학...
밝은 햇살이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정오를 넘기도록 괜히 이 채널 저 채널 옮겨 가며 어느 하나 진득하게 보는 법 없이 시간을 보내던 명주가 손을 뻗어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습관처럼 메신저 앱에 들어 가 자신이 보낸 마지막 메시지의 1이 사라지지 않은 채팅방을 확인하는 명주의 눈에 실망이 어렸다. 잠시 망설이는가 싶더니 명주의 손이 연락처의 익숙한 ...
bgm 도움 by. 92 명호가 일주일째 저기압이다. 처음 이틀은 요즘 좀 피곤한가 했고, 그다음 이틀은 비가 오는 것도 안 오는 것도 아닌 애매한 날씨 때문인가 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나아질 낌새가 없어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심지어 날씨도 좋았다. 바람도 적당히 불고, 햇빛도 따사롭고, 너무 춥지도 않고. 보통 이런 날은 하늘 사진 찍...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주의사항!! 해당 글은 네트워크 수산 세계관의 특성상 비윤리적인 소재(납치, 인신매매, 살인 등)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점을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격적으로 썰을 시작하기 전에, 하고 싶은 말 하나... (썰이랑 상관없음주의) 윤정한, 디에잇(서명호), 부승관, 이 셋의 조합명이요... " 윤팔부예요, 윤명부예요? " 조합명이 뭐가 중요하냐...
※ 윤밍, 윤겸, 윤정한x모브 언급 있음. 고향은 어떤 곳이야? ☸ 마른 등. 챙모자. 휘적거리며 앞서가는 소년은 코가 동그랬다. 정한은 그 얼굴에 자리한 입술을 한 번 떠올리고는 명란젓에 쌀밥 먹고 싶단 생각이나 했다. 아무래도 폐허에서는 참치캔 하나만 발견해도 감지덕지라 차마 바랄 순 없었지만. 그래도 운 좋게 멀쩡한 요리책이라도 하나 발견하면 정한...
"이게, 뭡니까?" 유리문 상단에 달린 풍경이 너 댓 개의 짧은 막대를 흔들어 부딪히며 맑은 소리로 두 사람을 환영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내리는 통에 차가운 공기가 습기를 머금은 채 때 이른 난방으로 탁하던 실내를 환기했다. 문 옆에 놓인 작은 허수아비와 잭 오 랜턴이 반겨주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인지 가게 주인인지 모를 젊은 청년이 카운터 뒤의...
창의 그림자가 방 안에 길게 드리웠다. 새벽녘의 푸른 빛이 차츰 물들여가는 베개 위로 명주가 머리를 비비며 뒤척였다. 무심코 뻗은 손이 제 것이 아닌 베개 위로 툭 떨궈져 두 어 번 더듬는가 싶더니 명주는 이내 다시 한 번 뒤척이며 몸을 돌려 창을 등졌다. 텅 빈 등 뒤로 닿는 공기가 서늘해 이불을 조금 당겨 몸을 웅크렸다. 전자키의 짧은 상승음이 닫힌 문...
상황 설정: 윤명렬의 형제는 김의신이 아닌 김우연이다. 김우연이 어릴 때 입양되었다. "형, 있어?" 우연의 방으로 찾아온 명렬이 처음 내뱉은 말이었다. 갑작스러운 명렬의 방문으로, 침대에 걸터앉아 손목에 난 상처를 매만지던 우연은 동생이 건넨 말을 제대로 듣지도 못한 채 팔을 뒤로 감추기 급급했다. 상처를 내보였을 때 쭝얼대며 따라붙는 잔소리를 피할 겸,...
14. Dreams come true 주말의 젊은이들이 골목 골목의 작은 가게에까지 쏟아져나와 공개적으로 하기엔 약간 곤란한 대화를 나눌 정도로 조용한 곳이 지나치게 없었다. 자연스럽게 향하게 된 장소는 정한의 자취방이었고, 그저 마주보고 이야기만 하기도 어색하단 이유로 집앞 편의점에서 언젠가부터 네 캔에 만원이지 않은 맥주를 골라왔다. 명호는 두번째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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