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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경고를 했죠? 조류공포증 주의 관윱 위가 관윱이라면 장비는 뭘까? 장비 후보들🤣 여포 같다고 생각해서 저장함 약간의 옆장(뭐가요; 몸이 좋으면 머리를 쓸 필요가 없다 옆 까마귀 순씨들이라고 올린 새들인데 순욱은 파랑새 같다고도 생각해 천한 것! 천한 것! 긴 다리로 뱀을 밟아 죽이는 뱀잡이수리는 원술 같다 외양만은 공작영애🤭 (큐티하기도 함😍 너무...
눈앞의 과녁이 미세하게 흔들린다.침착하자.침착.조준.발사. 은유비 171cm 931225스포츠권총 25m 부문 사격 특기생 1) 명심할 것! 유비 말고 은유비라는 풀네임으로 기억해줄 것! (왜냐면 유비보단 은유가 훨씬 예쁘잖아?) 생일은 크리스마스니까 잊지 말 것! 물건 잘 잃어버리니까 분홍색 필기구 보면 나한테 먼저 물어보기! 편두통 때문에 가끔 머리 아...
하늘이 구멍이 난 것처럼 눈은 장댓비처럼 내려왔고 도로 위의 차들은 거북이마냥 느리게 다녔다. 폭설로 인해 길가에는 눈이 쌓여갔고 그 쌓인 눈으로 어린아이들은 눈싸움과 눈사람을 만들며 즐겁게 놀고 있었다. 어른들은 으스스한 몸을 추스리기 위해 집안에 있으며 겨울에만 먹는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유비는 집에 남아있던 귤을 바구니에 다 ...
상처 때문에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했다. 이러다 진짜 죽겠다 싶어 왼손은 막고 오른손으로 반란군 우두머리를 죽이고 나서 나중에 쓸 인증샷을 찍고 나서야 몸에 긴장이 풀렸는지 주저 앉아버렸다. 저기..가서..아우들...도와줘야....하는데.... "ㅁㅊ 쫌! 큰형! 살아있지? 딱 기다려! 죽지 말고 있어. 여기 금방 치움!" 막내의 목소리였다. 죽지 말라는 막...
공손찬 선배의 허락을 받고 두 동생들과 군사들을 이끌고 북방에 떠난 지 며칠. 이 길만 계속 전진하면 얼마 못 가 반동탁연합군에 도착할 것이다.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할 것이라는 말을 꺼내려는 데 뒤에 관우가 먼저 다가와 말을 꺼냈다. “형님,,조금 쉬었다 가시는 게,,,” “아, 조금만 더 가면 도착할거야. 조금만 버티자.” “아, 님. 너무 힘듦..조금만...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띵동- 한 손엔 죽 이라고 큰 글씨로 써져 있는 쇼핑백을 들고 초인종을 누르고 문 앞에 서서 그가 나오기를 기다린다. 소식만 들어서 그의 상태가 어떤지 모르는 상황이라 걱정이 된다. 병원에 실려가야 하는 상황이면 어쩌지 하는 생각하려는 찰나 문안에 작게 네 하고 문 쪽으로 걸어오는 소리가 점점 들려온다. 달칵 문이 열려 뒤로 한보 물러나 그를 보는데 깜짝 ...
복숭아 정원 아래로 모이기로 한 그 날, 흐드러지게 피던 복사꽃은 유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마음까지 따스하게 스며드는 복숭아의 향긋한 내음은 의로 맺게 될 연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줄 거라는 희망을 선사했다. 삶에 불만이 가득한 나날만을 보냈던 그의 치기어린 젊은 시절. 언제까지나 이름뿐인 황족으로 지낼 수는 없다고 판단했을 때는 그의 나이 스물...
관우 죽고 시신이 조조에게 갔다는 소식듣고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우리관우 내놓으라고 소리치고싶은데 가서 진짜로 눈으로 보게되면 죽었다는걸 확인해버리면 도저히 못 버텨낼거같아서 무너질게 무서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윱 보고싶다... 조조는 이제나 저제나 윱이 찾아올까 하다가 끝내 안오는거보고 쓴웃음지으면서 자네 형님은 무엇이 그다지도 무서워서 자네 마지막...
[유관장] 삼차사 02 지옥의 입구, '초군문'. 망자와 차사들까지 합쳐진, 엄청난 수의 인파가 초근문으로 몰려들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지나갈게요!" 유비가 앞장 서서 길을 텄다. 그의 뒤에 장비, 자룡, 관우가 초군문을 향해 걸어갔다. 자룡이 고개를 갸웃하며 물었다. "저 차사님은 왜 저리 서두르신답니까?" "초군문은 열리고 닫히는 시간이 정해...
[유관장] 삼차사 01 교통사고로 죽은 망자는 착실하게 살아온 사람이었다. 누군가를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죽이지 않았고, 나태하지도 않았으며, 거짓말도 선의의 거짓말이었고, 폭력도 사용하지 않고, 자신에게 피해가 있다한들 남을 배신하지 않았으며, 의리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부모님을 잘 모셨다. 차사들은 망자를 무사히 환생시키고 다른 망자를 맞이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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