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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아래는 실화 바탕으로 많이 각색된 보너스 만화입니다.
이거 로봇 아니냐, 엑소보다, 아니, 프레임보다 더하다는 소리를 듣는 타이탄. 그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거리를 두고 어떤 일에도 사심 없이 공정하고 규칙에 맞추어 행동했다. 싸울 때도 각이 잡혀있어 정확히 필요한 만큼만 폭력을 쓴다는 감각이었고, 그렇게 위험한 임무에서도 팀원 대부분을 생환시켜오면서 개인정보가 그의 종족이 엑소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나이가 ...
* 트위터 썰 그대로 끌고 온 거라 글이 두서가 없어요. * 가학적인 소재, 조금 고어한..? 표현이 나옵니다!!!!! * 키스씬 같은 것이 나옵니다.. * 날조 많음. 군체 빛 연구용으로 잡아다 유리관에 가둬둔 군체 워록과 도망치지 못하도록 매일 와서 경비서는 타이탄. 항상 탈출을 시도할때마다 실패하는 군체 워록이었지만 혹여나 밖으로 나올 경우를 대비해 ...
* 트위터 썰 그대로 끌고 온 거라 글이 두서가 없어요. 헌터는 수호자가 된 지 얼마 안 돼서부터 워록이랑 알고 지낸 사이고 타이탄은 좀 지나서 화력팀으로 들어왔는데 타이탄이 화력팀으로 들어온 뒤로 묘하게 워록과 있을 시간이 줄어든 것 같다고 느끼는 헌터. 워록은 자기 주변 사람만 챙기고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성격이라 친한 수호자라곤 헌터뿐이었는데 ...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쫄깃한 떡 케이크 부스러기가 좀 떨어지지만 씹는 맛이 있는 이 수제 간식을 탑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소중한 연인에게 전달하세요. 이번에도 탑은 여명을 맞아 따뜻한 축제 분위기를 갖췄다. 여기저기 걸려있는 현수막들, 종아리가 빠질 정도로 쌓인 눈, 최후의 도시에서 올려 보내는 여러 의미가 담겨있는 수백 개의 등, 이번에도 이벤트를 위해 탑을 방문한 에바 ...
헌터와는 꼬박 600년을 지냈다. 매 신년마다 달력에 이번 년도가 몇 년째인지 체크하며 살아온 것은 아니었지만 후에 돌이켜보니 그 정도의 시간이었다. 헌터와 고스트의 유해는 화장한 후 산 정상에서 바람에 흩날려 뿌렸다. 인간이었던가, 각성자였던가는 잘 기억나지 않았다. 어쨌든 그의 넓적다리 뼈를 뽑아냈으니 엑소는 아니었을 것이다. 화력팀은 으례 3명이므로 ...
동일 화력팀↓ https://posty.pe/mwf424 사귀게 된 이후로 처음 수호자 대회에 참가하게 된 워록과 타이탄. 사실 워록도 타이탄도 이전 수호자 대회가 끝난 뒤에 깨어난 수호자들이라 이번이 완전 처음인 수호자대회인 거였으면 좋겠다. 각 직업끼리 경쟁하는 이벤트라니 정말 설렌다면서 타이탄을 사랑하지만 자긴 절대 안 봐줄 거라며 텐션 업 된 워록과...
* 트위터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글이 두서없어요. * 진홍 돌려줘 시장에서 핸드캐논 꺼내려다 실수로 고스트 꺼내 들고 꾹 눌러버린 수호자.. 핸드캐논 발사가 안 돼서 봤더니 고스트 꼭 쥐고 있어서 사고 정지한 수호자와 공격하는 줄 알았더니 갑자기 고스트 꺼내 들어 내미는 수호자보고 당황한 적팀 수호자.. 꺼내진 고스트도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기대도 안했다. 어차피 넌 내게서 또 뒤돌아있겠지. 넌 항상 그랬다. 누구에게나 잘해주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그저 수많은, 너의 추종자들 중 하나뿐이었는지도 모르지. 그래서 더 욕심이 났다. 네 안으로 파고들어 깊게 뿌리박으면 너도 어쩔 도리가 없을 것이라며 이상한 확신을 가졌다. 그렇게 나는 파고드는 척을 했다. 실상은 네가 내 속으로 파고들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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