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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게 찍은 캐스팅보그가 없다.. 손크리도 엄청나겠지?!! 팔 쪼매만 내려주세요 팬텀.. 얼굴이 안 보여요ㅠㅠ 진짜 예뻤다 "죄송한데 여기가 원래 제 자리라서" 족장? 분장한 배우분 대사 처음으로 들었다 인간적으로 너무 덥더라... 냉방 아끼지 마세여 샤롯데.. 소중한 조팬텀 디테일 계속 바꿀겁니까?!! 진짜 진짜 다 좋은데 저렇게 빈정 거려주면 좋아 죽...
------------------------------------ ( 트레틀 사용 ) #薫奈 #카오유나 #여우와_함께_이야기를_쓰는_토끼 #언제나_바람과_함께하는_우아한_강 #きつねと_いっしょに_はなしを_かく_うさぎ #いつも_風と_共にする_優雅な_川 ------------------------------------ • 앙상블을 울리는 장르의 하카제 카오루와...
[ 눈을 감고 싶을 정도로 다정한 언어 ] "잘자라 우리 아가~..." '앗, 미안해요... 졸려보이길래 저도 모르게...!' 이름 오유담 (柔談-부드러울 유/ 말씀 담) 나이 18세 성별 남(XY) 키, 몸무게 171cm&표준 꽃 제비꽃 외관 옅은 보라색 머리, 진한 보라색 눈, 주근깨, 하얀 목티, 제비꽃 테마의 상의, 검은 반바지, 하얀 니삭스...
다로가가 보잘 것 없이 말의 등에서 떨어지자, 그의 등 뒤에서 박장대소가 터져 나왔다. 푹신한 잔디 위로 떨어진 다로가는 못마땅함을 감추지 않고 뒤를 돌아봤다. "길이 전혀 들지 않은 야생마는 나도 어쩔 수 없어." "말이 자넬 태울 마음이 없으니 그런 것 아닌가. 자네 바보로군." 에릭이 다가와 말에게 각설탕을 내밀었다. 말은 콧구멍을 벌름거리며 설탕 냄...
아이패드로 그린 오페라의 유령 그림입니다. 프로크리에이트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보다시피 그림 솜씨는 아직 그닥이라......... 전동석 유령,,,,,,,,인데......배우분이 보시면 참.......참담함을 금치 못할 제 그림실력이네요...... 아직 많이 엉성하지만.......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자해요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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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극장 지하에 고양이가 들어왔다. 마법의 올가미 따위는 고양이에게 가소로울 뿐이었다. 유령은 오페라를 작곡하고 있었다. 깃펜을 잡고 오선지에 음표들과 쉼표를 그려나갔다. " 헤헤 이거 좀 개쩌는듯!^^" 그때, 유령의 무릎 위에 푹신하고 따뜻한 무언가가 올라왔다. 애옹!!!!!!!!!!!!!!!!!!!애오오오오옹ㄹㄱ애옭애애요오옭!!!! 그러자 유령은...
건오와 유경이가 크게 다툰 얼마의 뒤, 그가 마지막으로 건넨 오르골.. 그 안의 문구를 보고선 눈물범벅이 되어 반 정도 정신이 나간 듯한 목소리로 건오를 찾아 거리를 활보하는 그녀. 그리고 그녀의 옆을 스쳐지나가는, 건오를 태운 마을버스. 그 마을 버스의 가장 뒷자리 창가쪽에 앉아있던 건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던 도중 얼굴에 눈물로 가득한 그녀를 마주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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