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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에겐 비밀이었지만 루크와 마이키는 섹파였음 20대 중반에 들어오면서 바쁜 스케쥴에 시달려 매일 이진맥진한채로 숙소로 돌아오면서도 욕구라는 건 항상 채워달라고 주장을 하는 터라 매일 홀로 수음을 하는 덜론 부족했고 한참 예민해지기 시작하던 마이키가 루크의 수음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마침 달아오른 마이키의 제안으로 이어져오고 있었겠지 그리고 최근 루크...
아침에 깨자마자 품을 찾아 빼애앵 우는 아이를 안아든 마이키는 아이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한참을 흔들어주었다. "아침부터 기운도 좋네" 등을 토닥여 주자 그제야 울음을 그치고 제 손가락을 쭙쭙 빨고 있을 즘 간신히 깨어난 루크가 비몽사몽 다가와 팔을 벌렸다. "굿모닝...마이키..." 아이와 마이키를 한꺼번에 껴안고 이마에 입을 맞춘 루크가 반쯤 감은 눈을...
전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눈가가 빨개져서 아플 정도로 부어 제대로 앞도 못 볼 것 처럼 변한 루크가 입을 꾹 다물고는 락커에서 교과서와 공책을 꺼내고 있는 품으로 종이를 밀쳤다. 크지 않은 봉투를 받아 든 마이키는 상대를 보았고 한참을 머뭇거리던 루크는 그대로 돌아 밖으로 사라져 버렸다. 갑자기 왜저런담. 요즘들어 유달리 감성적인 루크에 마이키는 고개를 저었...
루크의 하루 마무리는 언제나 마스크팩이었다. 차가운 냉기가 피부 위에 닿자 절로 어깨가 움츠러들었다. 마이키와 사귀기 전부터 꾸준히 관리 해 왔지만 최근엔 더 철저해졌다. 제 손에 비해 훨씬 작은 손거울을 가지고 다니며 머리며 피부며 수염까지도 꼼꼼히 관리했다 마이키가 잘생기고 예쁜 얼굴에 약한건 루크에게 희망적인 소식이었다 짝사랑한지 어언 5년째 꽤 오래...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마이클은 양 볼을 붉히며 수줍게 다가오는 금발의 소년을 보며 혀를 찼다. 수줍은 성격인지 우물쭈물하며 제 눈치를 보기에 고개를 저으며 자리를 피해주었다. 등 뒤에서 캘럼이 고개를 갸웃거리는 것이 느껴졌지만 모른 척 했다. 다음날 캘럼은 그 소년을 새로 사귄 친구라며 소개를 하며 끌고왔고 소년은 잡힌 팔을 보며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다가 마이클을 보고는 몸을 ...
마이키는 제법 인기있는 고양이었다 하루종일 늘어져라 잠을 자고만 있어도 사람들은 귀엽다고 쓰다듬었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받기 위해 이름을 부르고 간식으로 유혹을 하기도 했다. 마이키는 기꺼이 그 부름에 대답했다 간식이 있을때만. 순하고 순한 고양이는 길거리에서 살아남긴 힘들었다 물론 마이키는 덩치도 크고 힘도 제법 있었지만 길거리를 생활할 스타일은 아니었다....
루크는 병아리같이 뺙뺙 거리는 신입생들에게 지갑을 연 선배로서 무릇 느껴야 할 뿌듯함과 흐뭇함 대신 수치심과 분노를 느꼈다. 불고기 덮밥에 불고기 추가까지 한 덕에 봉긋하게 솟은 고기산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고, 곧 루크가 사랑해 마지않는 정문 앞 덮밥집의 특대 불고기 덮밥은 야금야금 캘럼의 뱃속으로 사라졌다. 근데 체대 공주가 누구에요? 이뻐요? 한껏 선...
"형, 세탁기가 안 돌아가. 아니, 버튼 눌렀는데 계속 이상한 소리만 나고 안 켜져. 근데 검정색 스웨터 있잖아, 왜 형이 작년에 사준거. 응, 그거. 그거 표준 모드로 빨아도 돼? 울 코스? 그런게 있어? 아, 모르겠는데..." "형, 미안한데 세제는 어디에 있어? 빨래 해야하는데 세제를 못찾겠어서...다용도실 선반? 위쪽에? 이상하다. 아까 분명 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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