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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물. 오다사쿠의 유언을 듣지 못한 다자이. *미성년자의 술, 담배, 그리고 마약 등의 약물이 등장하오니 주의해주십시오. 미믹이 무너진 지 일주일이 지났다. 어느샌가 포트 마피아로 돌아온 다자이는 일주일 동안 자신의 방 안에 처박혔다. 그 누구도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그저 술과 담배만을 들여오라 시켰다고 한다. "망할 다자이. 친구 하나 잃었다고...
딸랑- 청량한 방울소리가 울려퍼지는 이곳은 이름 모를 골목에 위치한 바 루팡. 어두컴컴한 골목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은 여러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어두운 밖의 분위기와는 달리 아늑한 분위기에 처음 오는 사람들은 놀랄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혼자, 혹은 여럿이 테이블에 앉아 잔을 부딪힌다. 긴 테이블 위에 앉아 있는 남...
어느샌가 정신을 차리고는 다자이의 멱살을 잡는 쿠니키다 군을 말린 지 몇 분 째. 꽤 시간이 흘러서야, 쿠니키다 군은 정신을 차린 듯 했다. “쿠니키다 군, 왠만하면 포기하는 게 나을거야-.” “..어째서지-?” “으음-, 그냥 그런 느낌이 들거든.” “하아아-.. 소와 네가 그런 말을 했을 때 들어맞지 않은 적은 한 번도 없었지.. 언젠간, 언젠간 익숙해...
“쿠니키다 군, 신입의 입사시험을 맡았더라지?” “그래, 이번에 창색사도 사건을 시험으로 할 거다.” “음, 힘내-.” “그러지.” 신입이 들어온 지 어느덧 사흘. 그 사흘은 쿠니키다 군과 신입이 함께 파트너가 되어 창색사도를 목표로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아키호-, 쿠니키다 군! 여기서 뭐해-?” 아, 신입인가. “어이, 다자이! 허락도 없이 마음대...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날이라고 하더라도 손색없는 그런 날이다. 다만 란포 씨는 출장에 있고 이번에 쿠니키다 군과 함께하게 될 새로운 인원이 충당된다는 것이 약간은 다르리라. 필기와 실기 시험에는 모두 만점을 받은 이라고 하였으니 실력에 대한 의심은 고이 접어두는 것이 좋을 터. “긴장한 건가?” “..그럴리가. 다만 새로운 신입이 나의 계획을 방해할 ...
If/ 비스트 루팡바에서 오다 사쿠가 먼저 바를 떠났다면? ⚠️원작과 다름, If물 주의, 주관적인 해석 포함 *비다자가 비오다 위협 의지가 없음을 비오다가 확신했을때를 가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더 할 얘기는 없는 것 같군. 당신과 유익한 대화를 나누길 바랬지만 그럴만한 정신이 아닌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비스트 스포 주의 괜찮으신분들만 봐주세요!! 오다 사쿠노스케는 1년 중 2번 수신자 미확인의 택배를 받았다. 일생에서 이사 간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걸 귀신같이 알아서 바뀐 주소마다 꼬박꼬박 맞춰 보내는 게 받는 쪽이 상당히 꺼림칙할 만도 했으나 오다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무언가 피해를 준 것도 아니고 있을 리 없지만 열렬한 팬이 있어서 그런 거...
오다 사쿠가 눈을 떴을 땐 어째서인지 이불 속이었다. 열린 창문에선 차가운 바람이 병실 안으로 들어왔다. 오다 사쿠의 곁에는 오직 한 사람뿐이었다. " ··· 오다 사쿠. " 다자이의 목소리가 조용한 병실에서 울려 퍼졌다. 다자이는 오다 사쿠가 누워있는 침대 옆에서 쪼그려 앉은 상태로 오다 사쿠를 지긋이 바라보다가 오다 사쿠와 눈이 마주치자 눈을 피했다. ...
다자이는 비틀거리며 집으로 향하고 있다 . 아까전까지 보다 온 친우의 모습이 머리속을 채워버렸다 . 그는 이제 차가워진 시체이다 . 마피아에 의무실은 가기 싫어 병원에 향했지만 이미 죽어버렸다 . 사실 죽을 거란 것은 알고있었다 . 그정도의 중상을 가지고도 살아있는 것은 말도 안되니 , 하지만 병원에 가서 그런 말을 들으니 확인사살을 당한 것만 같은 기분이...
😀 안녕하세요! 천사님을 모시게된 신쥬요정 하율입니다. 추억을 쌓아가며 오래오래 함께하실 분이 와주시면 좋겠어요. 저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현재 미성년자이고 학교와 학원에다녀 저녁이나 새벽에 많이 활동해요. 상관은 없지만 저녁에 자주 활동할수 있으신 분들이 와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다자이처럼 지사츠를 좋아합니다. 강에 떠내려가는 사람이 보일경우 그냥 내버...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바짓단이 물로 눅눅해져도 웃음은 입가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기다리는 약속장소에 다 왔기 때문에. 문을 열자 경쾌한 종소리와 함께 계단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술잔을 기울이는 소리가 날 법도 한데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설마 오다사쿠, 아직 안 온 건가? 항상 자신보다 늦지는 않던 오다사쿠였는데. 안고가 와 ...
다자이랑 오다 사쿠가 대화하는 내용입니다 오다 사쿠 시점입니다. 약간의 if물이라 보시면 될 것같습니다 만약 안고가 안 왔다면? 혹은 많이 늦었다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어 오다 사쿠.”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었다. 진갈색 머리를 한 청년이 나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었다. “미리 와있었나 보군, 다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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