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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동경과 사랑을 잘 구분해야 해.”“갑자기?”“그거 구분 못 해서 피 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원래 사랑은 갑작스러운 거야.” “제발, 제발요……. 아멜리아 님, 며칠만 더 말미를 주세요.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그 며칠이 쌓여서 이렇게 된 거 아닌가요, 마르테즈.” 머리가 반절은 벗겨진 남자가 거대한 체격의 여인 앞에 엎드려 손이 발이 되도...
다즈비의 밀월이라는 곡을 들으면서 작업하였습니다 지지직 "아--아... 만월 열차 승객 여러분 우리 열차는 잠시 후.." 어딘가 고장 나 보이는 스피커를 통해 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만월역에 도착합니다 두고 가시는 기억은 없으신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만월역.. 이곳은 죽은자들이 2번째의 인생을 시작하는 곳이다. 염라대왕님과 7명의 집행자들이 망자의 ...
"종수야 고개 한 번만 들어 봐." "......." 찡그린 표정을 풀어낸 순간 페이스아이디가 등록된 얼굴을 포착한다. 잠금이 해제되었다. 박병찬은 최근 통화목록을 쭉쭉 넘겨보다가 언젠가 봤었던 허리케인오렌지 멤버의 이름을 꾹 눌렀다. 연결음이 흐른다. 받아라. 안 받으면 내가 종수 데려갈라니까. 기다리는 내내 리듬을 찍듯 테이블을 두드렸다. 그러다 뻗어있...
"형 기타도 쳐요?" "응 아니~ 그거 허물만 있는 거야." 이초원의 물음에 누워서 휴대폰 게임을 하던 박병찬이 대답한다. 자취방 한 구석 죽은 듯 먼지만 쌓여가는 까만 기타 가방은 생각보다 눈에 띄지 않아 들락 거린지 육개월은 족히 지난 지금에서야 그의 눈에 들고 말았다. 기타는 없어요? 응. 왜요? 쓰으으읍 이거 조금 길고 어둡고 복잡하고 슬픈 이야기인...
제가 당신의 뮤즈가 될 수 있을지도?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토마스 위버' (강ㅍㅅ기반) 뮤지컬 <니진스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이ㄷㅅ 기반) 뮤지컬 <아르토, 고흐> '앙토냉 아르토' (양ㅈㅇ 기반) 뮤지컬 <모차르트!> '임마누엘 쉬카네더' (정ㅇㅇ 기반) 중 한 분의 갠봇님을 모십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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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를 조각하는 예술가. 청명의 이야기청명의 매화, 그 향기의 이야기 예술가, 청명. 이 사람을 묘사하자면 매화 같은 남자이다. 남성에게 매화라니, 남성에게 꽃이라니 무슨 말인가 한다면, 그의 연작을 보면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매화의 예술가, 매화를 피우는 작가. 미리 보내드린 질문지를 보지 않았다는 작가님. 어떠한 이유일까 여쭤보니 "그냥"이라고...
들어가기 전 안내 ※ 신청서 내부에 사용된 모든 그림, 사진, 문장은 저작권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였습니다. ※오너 본인은 캐릭터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PC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ᴄᴀᴛᴄʜᴘʜʀᴀsᴇ 부옇게 으스러지는 우울 ...목울대가 꿀렁이며 멀미를 삼켰다. ❝ 달갑지 않은 체온이야. -건방져, 아주... 이름 Σ/σ /시그마 - 그...
※ 맨 아래 후기에 [카베 캐릭터 스토리 2] 일부를 가져와 적은 것이 있습니다. 원치 않는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단편 [아카데미아에는 유령이 산다]와 단편 [도서관의 유령과 괴짜]와 관련 있는 내용입니다. 보고 오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수 있습니다. 카베는 알하이탐과 함께 연구를 시작을 결정하고 낡은 스케치 노트에 프로젝트 신청표에 이...
캐스트 : 이지숙, 김종구, 김주연, 안지환 얼마만의 헤스트인가..(먼산) 원래라면 지난달에 보러왔어야했는데 철야하는 바람에 무려 스콜 걸린 날 표를 날리고 이제야 지환이상 보러...🤦♀️누가 지환이상더러 낙엽처럼 버석버석한 사람이라고 그랬는데 어디 계신지 모르겠으나 암튼 그쪽 방향으로 절을 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정확한 표현입니다.. 오늘 안지환 종생기 ...
사랑하는 문장을 적곤 했어되지 않는 일들을일어나지 않는 기적들을 사랑했어아주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어닿지 않는 곳에 팔을 뻗는 건 그만두기로 했어난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니까 예술을 사랑한 거야,예술에는 감정적 사고가 녹아 있으니까 예술가는모두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까모두 죽어가는 걸까나는 늘 죽을 생각을 했어죽음만큼은 아주아주 더운 날로 정했어분명 ...
... 너를 솔직히 무시하고는 있었다. 제 충동에 사로잡혀서 제 몸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모습은 내가 꽤나 좋아하는 모습이지만, 그런 건 멍청한 사람들만 하는 짓이니깐... 지금 내 모습이 그럴 것이다. 어느 누가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에 앞에서 소위 사랑에 빠진 얼굴을 하냔 말이다. 물론 저 여자와는 그런 오해 따위는 없겠지만. ...멍청해 보이겠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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