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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미미르에서 말하는 계시라는 게 정확히 뭐냐.” 질문을 던진 순간, 바둑알처럼 새카만 기호정의 눈동자가 희미하게 흔들리는 것을 포착했다. 평소 하현의 사소한 언...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무정부 구역, 유라시아 대륙 북서쪽에 위치하며 그 어떠한 사법 체계도 존재하지 않는 무법지. 그곳이 루테의 고향이었다. 과거에는 그 땅도 한 나라의 국토였다고 ...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여단장님께서도 당분간 루테 가이드와 함께 지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좌관은 유독 다부진 하관으로 건조한 답을 읊었다.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저명했다. 하현...
Trigger Warning: 잔혹한 묘사 - 잔혹한 묘사가 포함된 회차이므로, 해당 요소에 트리거가 있는 분들께서는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하현은 코앞...
Trigger Warning: 자해 - 자해 관련 묘사가 포함된 회차이므로, 해당 요소에 트리거가 있는 분들께서는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보좌관과 함께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뭐야…….” 무슨 질문이 그래? 갑자기 떨어진 물음이 너무 이상해서 바보 같은 대답이 나왔다. “고우재.” “…….” “울지 마.” “이제 안 울거든……?” 멍청한 대화를 주고받다 보니 고장 났던 수도꼭지가 멎은 모양이었다. 우재는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이제 들어가서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계사준이 버티고 서 있다는 사실이었...
One for the Road가 드씨화 되면서 대본 검수를 하느라 오랜만에 예전 파일을 열어봤습니다. 원작을 2011년....무려 11년 전에 쓴 글이었더라고요. (내 세월 어디로...)😱 예전 소설을 열어보면 조악한 문장력(.. )이야 눈 질끈 감고 넘어간다지만 어쩔 수 없는 그 시대상이 나와서 와, 이건 도저히 안 되겠는데??? 란 생각이 들때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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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단편모음 [ 하룻밤 꿈 ] #1 12번의 키스 오랫동안 시각과 청각을 잃고 맡은 업무(시간관리)를 해아하는 클라크(수)와 그를 사랑해서 아무도 보여주고 싶지않은 마음에 자신의 공간에 가두고자 했던 신 미첼(공)의 천년의 1번뿐인 만남을 그린 스토리입니다. 신과 신에게 선택된 사람(관리자)의 시간이 다르게 흘러가기때문에 천년에 한번씩 서로를 만날 수 있...
내 이름은 한수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대기업 sibuler 에서 근무 중이다. 나의 상사는 회장님의 외동아들인 강공후 이사장, 그의 비서로 일하고있다. 그는 모든이들의 우상이다. 하지만 그의 실체를 안다면 그런 말은 나오지 못할것이다. 물론, 그의 외관이 굉장히 훌륭한 것은 맞다. 웬만한 연예인들 뺨칠 정도로 잘생긴얼굴, 187의 큰 키, 그리고 ...
은학은 자신의 공연을 준비하는 내내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리허설을 할 때에도 평소에는 하지 않을 잔 실수가 많아 한 소리를 들어야 했다. 이래서 어떻게 저녁 공연을 할 거냐며 발을 구르는 크리스에게 미안하단 말을 열 번 쯤 하고 곧장 휴대폰을 확인했다. 아직까지도 윤에게 온 연락이 없었다. 불안했지만 먼저 연락하지 않고 조용히 기다리기로 했다. 그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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