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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미종군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2008년 그루지야(현:조지아), 남오세티야 전쟁, 전쟁의 참혹한 참상과 진실을 알리기 위해 고전분투하는 내용임. 일단 발 킬머 얘기만 해보자면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더치맨😌😌 느긋하게 거품욕을 즐기시고 계시지만 계신 곳이 불안한 정세로 인해 대부분 미디어 관계자들이 빠져나간ㅋㅋㅋ취재해야한다고 얼른 오라고 연락하는 장면인데 저...
영화를 자주 보진 않지만 기록은 남기고 싶어. ※ 영화취향 : 액션, 코믹, 애니메이션 / 불호 : 공포, 스릴러, 로맨스대표이미지는 가장 재밌게 본 영화 포스터 <더 퍼스트 슬램덩크> 다이어트 할 때 아는 맛이 더 무섭듯, 오타쿠에게도 아는 맛이 더 무섭다. (그냥 어렸을때 생각이 나서 눈물이 줄줄 났음... 그 때 그 조명 온도 습기) <...
1. 2:22(2008) 캐나다 저예산 범죄영화 4인조 강도는 새해, 호텔 안전 금고를 노리고 그 일로 파생되는 헤프닝과 작은 사건·사고로 파국을 맞이하는 내용 발 킬머는 5분이 안되는 분량으로 초반과 후반부에 등장하는데 캐릭터가 꽤 재미있었닼ㅋㅋ 강박증인지 자폐 성향인지 분량이 너무 짧아서 확실하진 않은데 몇몇 대사나 행동을 유추해볼 때 자폐 성향에 좀 ...
윌리엄 게이(William Gay)의 소설 ‘Provinces of Night’를 원작으로 한 영화 사전 정보 하나도 없이 봤는데 컨트리 음악과 함께 남부의 따뜻하고 느긋한 분위기가 흐르지만 그와 다르게 무겁고 칙칙한 이야기였음. 포스터 보고 처음에는 음악영화인줄ㅋㅋㅋㅋㅋ E.F. 블러드워스는 40년 전 아내와 어린 아들 셋을 두고 훌쩍 떠나 기타를 치며 ...
1. George and the Dragon(2004) 발 킬머씨 엘 카빌로라는 이름의 도적떼 두목(;)으로 영화 초반에 등장(8분 좀 지나면 짜잔!😚😚) 2분 정도로 특별출연인데 저런 비주얼로 그 예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능글맞게 연기해서 도적떼 두목이라는 사실을 까먹음;;;(ㅈㄴ 치사하고 얄미워도 외모때문에 다 수용됨ㅋㅋ) 찾아보니 발 킬머 분량만 올라와...
다들 행복한 2023년 맞이하고 계신지요?저는 여러가지 일로 연말연시를 정신 없이 보내다가, 이제야 새해맞이 글을 들고 인사드려봅니다.New Year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첫 글은 꽤나 오래 전 영화인 'Old boy'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영화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 중 하나는 박찬욱 감독의 작품인 ‘올드보이(2...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톰 크루즈는 데뷔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소처럼 일하고 열심히 영화를 찍기도 했고 필모 정리해보니 거의 다 봐서 일일이 감상을 남기는 것도 (많이;;) 버겁고 생각날 때 내킬 때 짧게 적어봄 1996년에 "떼시스" 라는 스너프 필름 소재로 데뷔작 찍고 혜성처럼 등장한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이 97년도에 찍은 "오픈 유어 아이즈" 리메이크작이 바닐라 스카이(...
뮤지컬 영화 <틱, 틱... 붐!>을 봤다. <렌트>라는 작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 <렌트>를 쓴 조너선 라슨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기에 큰 기대를 하며 봤다. 기대는 엇나가지 않았고, 엔딩 크레딧을 천천히 다 볼 수 없도록 냅다 다음 영상으로 연결해버리는 넷플릭스 시스템에 화가 날 정도로 좋았다. 라슨이 만든 영화가 아님에...
어제 저녁에는 여의도 CGV에 가서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봤다. 얼마 전 본 <틱, 틱... 붐!>에 스티븐 손드하임 얘기가 나와서 궁금했는데, 마침 적절한 시기에 영화가 개봉해서 기뻤다. 장장 두시간 반짜리 뮤지컬 영화였는데, 대단히 좋은 의미로도 또 나쁜 의미로도 고전다운 작품이었다. 원작 뮤지컬이 1957년에 초연되었다...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개봉년도: 1959 <영화평> 도영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주인공이 끝없이 허구를 쫓아서 다다른 곳은 또다른 허상. 로저가 찾는 케플란이라는 아이덴티티는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그는 계속하여 만들어진 이상향을 향해 달려간다. 존재하지 않는 북북서쪽의 유토피아로…. 히치콕의 취향이 짙은 영화. 플레이타임이...
귀여운 로비 갤러거 다시 봐도 귀엽고요. 저 무해한 미소 어쩔... 그냥 사심 가지고 짤 찜. 각설하고 레드플래닛 배경이 서기 2025년이라 완전 코앞이네 지구멸망이.. ㅠㅠ 영화보면 1997년 얘기가 나오길래, 구체적인 년도를 언급하기도 하고 레드플래닛이 딴건 몰라도 고증은 충실했단 평이니까 궁금해짐. 어쨌든 1997년에 미국에 무슨 일이 있었나?(SF영...
1932년작 Island of Lost Souls(잃어버린 영혼들의 섬) 1977년작 The Island Of Dr. Moreau 1996년작 닥터모로의 DNA(원제:The Island Of Dr. Moreau) 보면서 나름 비슷한 부분도 있고 전혀 다르게 표현된 부분도 있었는데 까먹기 전에 적어둬야함. 역시나 96년도가 중점되시겠다. 뭐 대단한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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