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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역극에 빠져있던 어느 중1이 쓴 흔하고 친근한 이야기. 모쪼록 나의 B를 사랑해 주시기를.
1 ··· 정식 연재작에 대하여 ··· ˚ෆ*₊ 정식 연재작이란 어떤 의미인가요?완결까지 연재가 확정된 작품을 의미해요. 발광예보 채널의 정식 연재작은 무엇인가요?[알파 반에 배정받은 오메가를 위한 꿀팁˚₊·—̳͟͞͞♥] 이 현재 채널의 메인 시리즈이자 정식 연재작이어요. 왜 정식 연재작의 수요를 조사하나요?메인 시리즈와 더불어 진행될 서브 시리즈를 선정...
여느 날이나 다름 없는 날이었다. 아침에 어스름이 피어나면서 해가 솟아오르는 게 보였다. 소리가 나지 않게 몰래 나가면서 새벽 산책을 하러 나갔다. 도시 특유의 운치 있는 분위기, 사람의 흔적이 별로 안 보이는 운동장, 탁 꺼지는 가로등, 별별 사람들이 다 보이는 골목길들. 그 때 병원에서 약을 새로 처방 받고 나서 1개월이 지난 후였다. 난 사물에 대한 ...
안녕하세요 :) 글 쓰다가 잠시 멈춘 심뮈우 입니다ㅎㅎ 오늘 드릴 말씀은 조아라에서 연재하던 작품이 리디북스에서 e북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한 공지입니다ㅎㅎ '야쿠자의 육아일기' 로 작품명은 동일하며 현재 출간 이벤트로 프로모션 진행 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ㅎㅎ 앞으로도 쓸 글이 많은데 이런 귀중한 경험을 통해 더욱 글쓰기에 정진해야겠다는...
물길같은 글을 써주시는 명님께 드립니다. https://mi00t0.postype.com/series/1085933/극야 목차작품 '극야'의 닉스 피에타닉스 피에타의 존재론적 고찰변화에 대하여소문과 일상존재론적 상실과 외길마무리 짓는 말: 자리를 박탈당한 삶에 대하여 1. 작품 '극야'의 닉스 피에타 요약 작품 '극야'는 게임 '엘소드'의 에픽스토리를 변형...
안녕하세요 고하입니다 ㅎㅅㅎ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하트 남겨주신 글들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어봤습니다ㅠ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당첨되신 분들께는 이틀 내로 남겨주신 연락처를 통해 개별 메시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타입 메시지, 트위터로 전부 연락드렸습니다!! 메시지창, 트위터 ...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1. 아키타 첫사랑 (연재중) -산왕공고 사와키타 에이지, 후카츠 카즈나리, 신사의 무녀 노조미. 서로의 첫사랑이 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의 이야기.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이전과 이후 및 성인 시기 순진한 일직선의 사랑, 사와키타 눈같이 무결한 순정의 사랑, 노조미 심연에 숨겨둔 길고 긴 인고의 사랑, 후카츠 "눈처럼 스며 들어와서 시리고 아프게 해...
며칠 전까지만 해도 온몸이 녹아내릴 것만 같은 날씨였다. 더운 열기를 머금고 이곳에 머무르던 거대한 구름이 이곳을 벗어난 덕분일까. 창문을 열어보니 여름치고는 꽤나 선선한 바람이 집안을 훑고 지나갔다. 날씨는 잔잔한 바람에도 갈대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마냥 손쉽게 바뀌었다. 눈 깜빡하면 비가 오고, 다른 것에 정신 팔리다 보면 어느샌가부터 살갗에는 따가운 ...
바쁜 일상에 이리저리 치여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덧, 아침마다 창밖에서는 나무 위의 새가 아닌 나무의 껍질에 매달린 매미가 제 짝을 찾기 위해 찌르르 우는 계절이었다. 요즘 따라 계절이 휙휙 바뀌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너무 바쁘게 살아서인가. 아. 물론, 지금은 여름방학이니 일부 학생들을 제외한 보통의 학생들은 바쁠 일도 딱히 없었다. 하지만.........
* PC로 열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유료 결제선 글은 작품에 대한 소개 및 잡담입니다. 읽으시지 않으셔도 작품 열람 시에 생기는 차질은 없으시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 이번 편은 '네가 죽어' 작품 스토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정말 희미한 설정에 대한 작은 날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처럼 정신없는 아침. 등교 준비를 하던 사라의 옆에서 ...
밥밥밥 밥을 먹읍시다 & 비애정적 타협 관계 & 봄과 복숭아를 읽지 않은 분들은 이해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두서없이 적음 + 취향 타는 내용 + 짧음의 콤보... 구매하시는 건 별로 추천 안합니다!! (하지만 보시겠다면 말리지는 않음 ^~^)
- 하루간 검열판에 대한 의견을 모집한 결과 검열판이 필요하시다는 의견이 없었으므로 검열판은 앞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검열판이 필요하신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단, 요즘 쓰는 글들은 전에 쓰던 글들과 다르게 단순하게 잘라내는것이 아니라 표현 자체를 바꾸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검열에 시간이 걸리는 부분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말하니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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