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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배경은 미임파 7 이후. 개인적으로 날조한 설정으로 진행되는 썰임. 오메가 버스. 남성 임신과 출산에 대한 언급이 나오기는 하지만, 배경 설정일 뿐이며 이단이 임신하거나 출산한 적은 없음. (이후로도 이단의 임신과 출산은 나오지 않음) ---- 중동알프스 산맥은 알프스 산맥을 형성하는 산맥 중 하나임.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이탈리아, 슬로베니...
다 인간인 au로 살인마들은 엔티티 조직 내 인사들 찐 마피아 엔티티로 지운이가 엔티티 사모님인게 보고싶음. 거물 마피아 엔티티가 데려온 지운이가 조직 내에서 아무도 못 건드리는 성역 같은 존재인거임. 잔혹한 성정인 엔티티가 지운이랑 있을 때 머리 쓰다듬어주고 부드럽게 볼키스 해주는 등 정말 입 안의 혀처럼 대하는 걸 살인마들이 보면서 쟤가 진짜 엔티티 머...
진짜 아들 낳은 후궁 지운이 황제가 있는 고전 느낌 AU 로 엔티티는 그냥 광대한 악, 악마 그 자체고 지운이는 꽤 넉넉한 상인 집안의 하나뿐인 아들인 거임. 지운이는 황후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 황제가 이미 황후가 있어서 그렇게 되지는 못하고 제가 후궁이 되어서 아들을 낳겠다는 그런 포부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느 날 엔티티가 인간세계로 내려왔다 우연...
펠릭스지운 및 남성 임신 소재 있음 - 에반 맥밀런은 한 번도 그에 관련된 꿈을 꾼 적도, 환각을 본 적도, 악마를 본 적도 없었지만 제 지난 생을 알았음. 지금의 삶 전에 에반이 어떤 존재였는지 알고 있었음. 본능이나 직감, 어쩌면 계시. 에반은 신을 믿지 않았고 머릿속에서 들리는 예수의 목소리를 믿지 않았지만, 에반이 태어난 순간부터 기억의 저장소에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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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로 지운이를 데려가는 엔티티 님
레이스는 분노를 계기로 각성하여 곧, 비탄에 잠긴 살인을 계속하고있다. 사실 엔티티의 목적은 처음부터 그는 아니였다. 이 불행하고도 성실한 청년은 그저 엔티티가 점 찍어 놓은 무자비하고도, 무감정한 아자로프라는 사내의 변화 과정에서 소모될 한낱 영혼이 될 터였다. 허나 운명이란 것은 실재하는 것일까, 필립은 자신의 작열하는 복수심을 충족시키고자 벌인 짓 때...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학지운 x 펠릭스 릭터 동인설정, 날조 주의 고문, 유혈, 상해 관련 묘사 주의 “커헉! 크흐, 컥…!” 트릭스터는 마른기침을 뱉으며 깨어났다. 그는 피와 녹으로 뒤덮인 공간에 시체처럼 누워있었다. 앙상한 골조와 파이프가 다 드러날 정도로 부식된 천장에서 그의 머리 위로 핏물이 뚝뚝 떨어졌다. 뺨에 닿는 핏방울은 끓는 쇳물처럼 뜨겁게 ...
음슴체, 다른 곳에 게시한 적 있음(210630) 지운에게 믿음이라는 건 그리 큰 의미를 갖지 않았음. 누군가에게 다가가 거짓으로 믿음을 사는 그에겐 일종의 수단에 가까웠음. 어두운 길목으로 접어드는 지운을 아무런 의심 없이 따르게 하고, 가깝다는 말로 꼬여내 차로 두어 시간을 이동해도 미소 한 번에 기꺼이 시간을 내어줄 수 있게끔 만드는 수단. 그렇다 해...
음슴체, 다른 곳에 게시한 적 있음(210621) 불행은 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온다는 걸 지운은 아주 어린 나이에 경험했음. 그러나 실감하지는 못했음. 괴물들이 바닥을 뚫고 튀어나와 사람들을 산 채로 잡아 먹고, 건물을 깨부수는 광경은 열 살 어림의 아이가 인지하기엔 너무나 끔찍했으니까. 큰 거미가 심술을 부렸다, 형도 있었다, 형이 날 지켜줬다, 같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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